> 뉴스 > 대학
공대 쪽문 광고판 내년 중에 철거된다협소한 공간 확장 위해 중앙화단도 없앨 예정
김수빈 수습기자  |  reflection1357@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3  14:45: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구청에서 설치한 우리 대학 공대 쪽문의 광고판이 내년 중에 철거될 예정이다. 공대 쪽문 도로는 유동인구가 많은 데 비해 도로가 협소하여 점심시간 등에 학생들이 몰릴 경우 위험하다는 불만이 끊임없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공과대의 지난 2016년부터 '공대 쪽문 광고판 철거'를 요구했으며 지난해에는 본부와 북구국민참여디자인단과 함께 광고판 철거를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북구청이 올해 7월까지 광고판을 철거하기로 했으나 이를 수행하지 않았고 공과대 학생회는 지난달 12일부터 3일간 ‘공대 쪽문 및 공대 운동장 개선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김탁영 공과대 회장(응용화학공학·14)은 “전부터 학생들이 불만을 많이 제기해 2016년부터 여러 번 공론화가 됐지만 해결이 되지 않아 왔다.”며 “서명운동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과와 면담을 진행한 결과 시설과에서 쪽문 확장을 위한 설계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시설과 관계자는 “연말에 열리는 예산 편성 위원회에서 쪽문 확장을 위한 예산이 확정되면 바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현재 광고판 철거 이외에도 출입구에 중앙화단을 없애는 등 쪽문 확장을 위한 설계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김수빈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풍선불어주세요" 학교 주변에서 수상한 사람 주의해야
2
3일간 온라인투표 실시에도 역대 '최저' 투표율 불명예
3
“청춘, 나를 더욱 사랑할 수 있었던 시간”
4
2019 여캠 총학생회 입후보자, 공약들 실현 가능한가?
5
특수교육학부 이전 논의 위한 ‘여수캠퍼스 활성화 위원회’ 구성
6
총동연 선거, 투표명부 유출로 무산
7
“학우들에게 올인 하겠다”
8
학내 마을버스 정거장 생기나
9
BTL, 인터넷 불안정에 입주생 ‘고충’
10
“'을'들이 눈 뜨고 연대해야 변화가 시작될 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