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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전대 ‘71일의 썸머’■1568호 포토
전대신문  |  news@cnu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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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1  1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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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치열하게 공부하고, 누군 정들었던 학교와의 이별을 준비하고여러분은 유난히 화끈했던 썸머와 방학동안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그렇다면 우리대학은 썸머와 71일간 어떤 추억을 쌓았을까요? <전대신문>이 썸머와 우리대학의 달달한 썸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 일상에 지친 당신, 잠시 쉬어갈래요?

푸르른 나무와 알록달록한 꽃들. 잔잔한 호수 그리고 그 위에 피어나는 물꽃들. 용지에 가만히 앉아 있자면 지친 일상에 따스한 위로를 건네준다.

   

▲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하는 여름밤

지난달 4일 민주마루 앞 잔디밭에서 민주마루 개관기념 ‘잔디밭음악회’가 진행됐다. 부드러운 노랫소리가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준다.

   

▲ 학식을 향한 마음, 불타오르네~

제 1학생회관 식당에서 조리사가 학식을 만드는 모습. 방학 때도 어김없이 학생들을 위해 애쓰시는 조리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방학 때도 열공하는 당신, 히트다 히트!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불어불문과에서 진행된 ‘하계 프랑스어 캠프’에서 두 여학생이 함께 공부를 하고 있다. 다음 학기 과탑은 따놓은 당상인가요?!

   

▲ 마지막으로 남기는 학교와의 추억

지난달 26일 우리 대학의 제64회 하계 졸업식이 열렸다. 사진은 두 학생이 학사모와 가운을 입은 채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이는 모습. 학교에서의 좋은 추억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도 좋은 날만 가득하시길!

   

▲ 연습은 힘들지만 함께라서 즐거워동아리

‘클래식기타 합주반’이 공연을 위해 지휘에 맞춰 함께 연습하는 모습. 방학 때도 음악을 향한 열정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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