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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미약함과 배치의 아쉬움■ 1562호 독자평가위원회
전대신문  |  news@cun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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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3  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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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호다운 따뜻하고 희망찬 삽화와 문구는 좋았지만, 언어교육원 광고의 높은 비율과 화제성·수요도가 높은 ‘사법고시 폐지‘ 기사의 후방배치·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교류학생’공지의 전방배치 등의 전체적인 기사의 배치가 아쉬웠다. 그리고 부 복수전공과 전과·음악학과·5.18·총학공약 등의 기사는 내용이 부실한 느낌을 받아 아쉬움이 들었다. 
 
정원준(자율전공·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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