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독자평
독자평가위원회
전대신문  |  news@cnumedi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7  01:2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봄내음 가득한 시작
새 학기가 시작되고 처음 나온 이번 호를 보며 정말 많이 신경 썼다는 것이 단박에 느껴졌다. 학점이월제와 같은 새내기를 위한 꿀 팁부터 현재 학교에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예향학사(BTL)주말급식, 시간표 모듈 혼란까지. 그 중 예향학사의 주말급식문제가 심도 있게 다루어져 굉장히 인상 깊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신문의 전체적인 느낌이 갑갑하다고 느껴졌다.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신경썼으면 좋겠다.
정수아(경영·13)

 

기사와 사설 유기성 있었으면
신입생의 설렘을 곳곳에 담아 개강호다운 느낌을 살렸다. 한편 낮아지는 청년 취업률과 반비례하게 높아만 가는 청년 부채율, 시장 논리에 좌우되는 교육정책 등 새내기 대학생을 좌절하게 하는 현실을 잘 꼬집는 기획기사는 시기적절한 문제제기였다. 하지만 그 문제제기가 사설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었다면 진정성이 더욱 묻어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다.
김예준(신문방송·1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우리 대학 개교를 돌아보며
2
‘유명무실’ 사회대 학생회, 사퇴로 이어져
3
‘누드모델 영상 촬영 사건’ 일단락
4
<시 당선 소감> 마음이 온통 파랗다
5
"고민보다 GO"
6
<단편소설 부문 가작>문고리 돌리는 방법을 잊었습니다
7
화장 안 하는 여자, 화장하는 남자가 뭐 어때서!
8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나들이
9
취업정보 찾아 서울로 ‘고단한 지방대생’
10
부정선거 논란 후 예술대 학생회 재선거 실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