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포토다큐
<전대신문>이 기록한 세월호 참사 그 이후■ 세월호 기획 연재
전대신문  |  news@cnumedi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0  18:1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대신문>은 한 학기동안 세월호 참사 연재 기획을 진행했다. 기획을 통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아야 하는 이유’와 ‘우리가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 알아보고 전하고 싶었다. 기획은 마무리됐지만 <전대신문>은 계속해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새롭게 접근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많고 그것은 우리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진은 <전대신문>이 참사 이후 찾았던 세월호 현장 가운데 선별했다.

   
▲ 4월 24일. 팽목항의 모습.
 
   
▲ 5월 14일. 故김호연 학생의 부모님이 안산 분향소에 글을 적어 남겨둔 야구공.
 
   
▲ 8월 4일. 광주를 방문한 세월호 도보순례단의 모습.
 
   
▲ 8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39일 째 단식을 이어가던 ‘유민이 아빠’ 김영오 씨.
김 씨는 이튿날 정신을 읻고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 11월 1일. 세월호 참사 200일을 맞아 열린 진도 팽목항 추모문화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오늘 학식 뭐 먹지?
2
“같이 하면 혼자 못하는 걸 할 수 있어요”
3
2017 하반기 전학대회 부결돼
4
전대생이 가장 사랑하는 책은 ‘미움 받을 용기’
5
“너가 계산하면 내가 바로 토스해줄게”
6
대학교육 목적 구성은 사회 발전과 경제 성장 중시한 공적 가치 존중 우선
7
“책은 생각을 자라게 하는 양분이에요”
8
우리 대학도 석면 위험지대?
9
동아리방 내 음주행위 공공연히 행해져
10
“어서오세요. 전남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