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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호 독자평가위원회1532호를 읽고
전대신문  |  news@cnu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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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16  15: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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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는 알겠는데, 뜬구름 잡는 소리다

그동안 학생회비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많았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마찬가지였다. ‘학생들에게 제대로 쓰이고 있는 건가?, 걷어가는 돈은 많은 것 같은데 쓰는 돈은 별로 없는 것 같네?, 타대학 학생회장은 차를 뽑았다던데?’ 등 의구심은 커져갔다. 그리고 이번호 <전대신문>은 학생회비의 징수와 사용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하지만 내용은 수박 겉핥기식이다. 학생이라면 학생회비 징수에 문제가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투명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과 대안이다. 왜 학생회비가 초과징수 되는지, 징수지침이 유명무실한지 그 이유에 대한 심도 깊은 내용이 부족하다. 학생회비 징수의 부당한 문제에 대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지만, 뜬구름 잡는 소리였다.
   
▲정은별(정치외교·12)


 

 

 

 

위험한 인터뷰?
4면에 전학대회 결과 기사에 전학대회에 참여한 학생의 의견이 실렸다. 신입생의 의견이었는데 그 신입생의 답변에 의문이 생겼다. 전학대회에 참여한 학생들 대부분이 신입생이었는지 그 학생은 ‘어떻게 알았을까?’하는 의문 말이다. 또한 왜 한명의 의견만 실린 것인지도 궁금했다.
학생회비 기사는 좋았으나, 공금을 운용하는 사람들이 자치권을 이유로 본부에서 내려온 지침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은 자신들의 본분을 잊어버린 발언을 한 것이 아닌가 싶다.
   
▲김민석(자율전공·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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