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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들] “선한 날갯짓이 만드는 나비효과, 모발 기부가 이어지길 바라요”
“가장 짧게 잘라주세요” 가슴까지 오는 긴 머리카락, 이 순간만을 기다려 온 듯 결의에 찬 목소리, 한치의 망설임조차 찾아볼 수 없는 낯빛까지. 기부를 위해 2년간 길러온 머리카락을 자르는 서동호 씨(사학·19)의 모습이다. 이 소아암 환우를 위한 머
김예진 기자   2021-09-12
[사람들] “축구는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푸른 잔디밭 위에서 공을 향해 거침없이 날아오르는 이승민 씨(역사교육·17)는 축구와 사랑에 빠진 지 벌써 4년째다.누구보다 축구에 열정이 가득한 ‘축구 덕후’ 이 씨. 새내기 시절 축구 동아리 ‘DOVE’에서 활동하며 축구를 향한 애정이 더 커졌다고
김관영 기자   2021-09-12
[사람들] “잘 가르치고 잘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대학 만들고파”
기초교육원이 지난 7월 1일 교육혁신본부로 승격됐다. ‘학령인구 감소’에 대처하고 ‘다양한 교육 수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기 위함이다. 이 교육혁신본부장 차성현 교수(교육학과)를 만나 교육혁신본부의 변화를 들어봤다. 교육혁신본부가 하는 일은?기초교육원
이선정 기자   2021-09-12
[사람들] 한번뿐인 인생, ‘호’기로운 ‘승’부사로!
회의, 전공소개, 캠퍼스 투어 … 오늘도 바쁘게 돌아가는 그의 시계빽빽한 시간표에 수업 듣는 것만으로도 벅찬 대학생활. 호기롭게 세운 계획은 많지만 막상 학기가 시작되면 시간에 쫓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바쁜 와중에도 새내기 시
최지애 기자   2021-09-12
[사람들] “역할 분배에서 장애학생의 배제 사라졌으면”
캠퍼스 내 복지 미흡과 현실적인 해결 방향성을 듣기 위해 박산성 장애학생지원센터 대표학생 (생활복지·19)을 만났다. 건물 내외에서 이동할 때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이 있나?진리관에서 교양수업을 들었을 때 2층으로 통하는 뒷문에 경사로가 없어 매번 반대
오고운 기자   2021-09-12
[사람들] "바다생활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줘"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역사적으로 올바르게 이해하는 일은 중요하다. 일본의 역사 왜곡이 점차 심해지는 현재, 우리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독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민족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독도 사랑 캠프’가 열렸다. 이 ‘독도 사랑 캠프’에 참여한
용현지 기자   2021-09-01
[사람들] “의미 있는 대학 생활 계속 하고파”
올해 초 부푼 설렘을 안고 입학한 새내기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기대와는 다른 학교생활을 해야 했다. 반면 류경권 씨(행정·21)는 인생에 한 번뿐인 새내기 시절을 누구보다 알차게 보내고 있다.활기찬 대학 생활을 꿈꿨던 류 씨의 생각과 달리 2021년의
이선정 기자   2021-09-01
[사람들] “전빛누리는 대학 생활 최고의 수확이었어요”
방중 학교 홍보 브이로그 제작해 전남대 공식 유튜브 게재잠시 쉬어가는 여름방학에도 식을 줄 모르는 열정으로 매 순간을 채워 온 이들이 있다. 전남대를 빛내자는 목표 아래 활동하고 있는 우리 대학 홍보대사 ‘전빛누리’가 그 주인공이다. 이 무더웠던 여름
김예진 기자   2021-09-01
[사람들] “작은 소리는 더 크게, 부족한 부분은 같이 채워가요”
“무언가 이루려고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많은 것을 배웁니다”장애인복지관에서 합창 봉사를 하고 있는 전진환 씨(문화콘텐츠·15). 전 씨는 매주 목요일 오전 여수 미평동 장애인 복지관에서 지적장애인들과 함께 합창을 한다. 전 씨는
박지수 기자   2021-06-06
[사람들] “민주주의 얻기 위한 과정, 안전하게 열매 맺길 바라요”
미얀마 민주화를 응원하는 연대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 우리 대학 영어영문학과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모금물품을 판매하고, 그 성금을 미얀마에 전달해 국민들을 도우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영어영문학과 학생
정지인 기자   2021-06-06
[사람들] “기꺼이 초대하고 자리를 내어주는 공간 만들고파”
철학적인 접근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이는 철학과 소모임 우주먼지가 라는 철학 잡지를 발간하고 있는 이유이자 원동력이다. 이 우주먼지의 최연 씨(철학과·17), 구가연 씨(철학과·19), 김도훈 씨(철학과·18)를 만나봤다.우주먼지는 동아리 구성원들
이선정 기자   2021-06-06
[사람들] “작은 행동이 불러올 큰 파장을 기대하며”
캠퍼스를 드나들다 보면 종종 교내 길거리에 방치된 쓰레기가 보이곤 한다.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선뜻 나서서 줍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쓰레기를 줍기 위해 기꺼이 허리를 굽히는 동아리가 있는
이주은 수습기자   2021-05-17
[사람들] “마이크로로봇을 이용한 치료로 많은 사람이 건강해질 수 있길”
의료행위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더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 전 세계가 앞다퉈 기술을 개발하는 지금, 우리 대학 로봇연구소에서는 새로운 의료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우리 대학 로봇연구소에서는 질병의 위치와 종류에 따라 치료제를 정밀하게
황진우 기자   2021-05-17
[사람들] “우리의 ‘고공행진’, 이제 시작이에요”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AI융합대학. 우리 대학 AI 사업의 첫 이륙이 시작됐다. 의료데이터 AI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 AIR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이 AIR팀의 팀장 이기완 씨(인공지능융합·19)를 만나봤다.의료데이터 AI 대회는 X-ra
오고운 기자   2021-05-17
[사람들] “드론 축구로 더 높은 곳 향해 날아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아이콘, ‘드론’을 활용한 미래형 융합 스포츠인 ‘드론축구호남권대회’에서 창단 5개월 만에 준우승의 성과를 거둔 팀이 있다. 이 그 주인공인 전남대 드론 축구 대표팀의 윤소정 씨(토목공학·18)를 만나봤다.‘드론 축구’는 탄소 소
표성혜 기자   2021-03-22
[사람들] “쓰레기 줍는 ‘솔선수범’, 자존감과 리더십 키워요”
‘수줍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자발적으로 대학가 쓰레기 줍기 봉사에 참여하는 ‘쓰레기 줍는 이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지난해 우리 대학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상대 골목길에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봉사 인증 게시물이 올라와
정지인 기자   2021-03-22
[사람들] “기술이 차별의 도구가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드라마 스타트업 속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 이미지인식 애플리케이션 ‘눈길’을 현실화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지난 12월 GIST에서 개최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 개발 공모전 ‘AI&IoT 해커톤 대회’
표성혜 기자   2021-03-03
[사람들] “해양산업 발전에 한 획을 긋고 싶어요”
우리 대학 여수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정보사회로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3개의 첨단학과를 신설했다.그중 하나인 스마트수산자원관리학과에 첫 발을 내딛은 학생이 있다. 바로 김성연 씨(스마트수산자원관리·21)가 그 주인공이다
용현지 기자   2021-03-03
[사람들] “동기들과 함께 벚꽃 휘날리는 캠퍼스 걷고 싶어요"
고단했던 수험생활을 끝내고 낭만 가득한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는 수많은 새내기들이 있다.찬란한 청춘의 시작을 우리 대학에서 시작하는 이자은 씨(응용식물·21)도 그 중 한명이다.여전히 대학 합격 소식을 확인하던 순간이 생생하다는 이 씨는 “힘들고 지쳤던
최지애 기자   2021-03-03
[사람들] "최선을 다한 만큼 뿌듯했던 순간들“
올해 2월 졸업을 한 박지현 씨(영어학전공·15)의 대학생활은 잊을 수 없는 추억들로 가득하다. 그는 후배들에게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위해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해 임하라는 말을 남긴 만큼 누구보다 알찬 대학생활을 만끽했다.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묻는
박지수 기자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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