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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지역상권과 소상공인 살리는 ‘핫한’ 채널”
‘오로지’ 광주광역시만을 위한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광주기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오로지 스튜디오의 대표 윤혁진 씨(자율전공·11)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에 온통 수도권 중심인 TV 프로그램을 보며 광주의 랜드마크를 보여 줄 수 있는 콘텐츠
박세은 기자   2019-03-18
[사람들] “할머니들의 두 다리가 되고 싶어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김지웅 씨(물리·10)의 꿈이다. 일본 주요 도시를 돌아다니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자전거 일주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것도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일념 하나에서 시작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고
차지욱 기자   2019-03-18
[사람들] “사람들에게 웃음 주는 게 가장 큰 행복”
간드러지는 선율에 화려한 가락.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이 소리는 바로 우리 대학 청소 노동자 이춘식 씨(66)가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소리다. 수준급의 하모니카 실력을 가지고 있는 이 씨는 주말이면 하모니카 연주자로 변신해 요양원이나 각종 지방
차지욱 기자   2019-03-18
[사람들] “학생들이 원하는 한 오랫동안 일하고 싶어요”
제1학생회관(일생)을 자주 와본 학생이라면 건물 옆에 있는 구두 수선점을 한 번이라도 본 적 있을 것이다. 고장난 자전거나 낡은 구두를 새 것처럼 변신시키는 이곳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두나 자전거를 손 볼 수 있어 주머니 가벼운 학생들에게 특히
차지욱 기자   2019-03-04
[사람들] “음악과 봉사를 사랑하는 모임”
음악은 세계 공통어라고 불릴 만큼 듣는 이를 기분 좋게 만들곤 한다. 우리 대학에도 음악을 통해 듣는 이에게 기쁨을 선사해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12월의 하모니’ 김기남 색소폰 동호회 회장(산학지원팀장)이 그 주인공이다. ‘12월의 하모
박관우 기자   2019-03-04
[사람들] “캘리그래피, 나를 표현하는 방식”
펜촉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이 있다. 캘리그래피 작가 김군순 씨(경영·11)가 그 주인공이다. 김 씨는 캘리그래피의 매력을 ‘선의 굵기와 모양새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드러낼 수 있는 것’으로 꼽았다. 그는 “감정은 물과 같아서 순간의 감정을 표현하
공무종 기자   2019-03-04
[사람들]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어요”
타국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겨울방학 동안 해외로 떠난 사람이 있다. 지난 1월 일주일간 미얀마로 해외 봉사를 다녀온 임수빈 씨(식품공학·16)가 그 주인공이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임 씨는 평소 해외 봉사에도 관심이
박세은 기자   2019-03-04
[사람들] “평생을 오로지 환자만 생각한 시대적 귀감”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센터장이 지난달 4일 순직했다. 사망원인은 과로사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향년 51세다.고 윤 센터장은 우리 대학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과 대학원까지 진학해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의과대 졸업 이후
김수빈 기자   2019-03-04
[사람들] “맛의 고장 광주 음식을 세계적 자랑거리로 만들 터”
광주음식의 세계화에 나선 학생이 있다. 식품영양학과 졸업 예정인 최민혁(식품영양·12) 씨가 주인공이다. 맛좋기로 유명한 광주음식이지만 정작 국내외에서 제대로 대접받고 있지 못한 데서 자극받은 최 씨는 광주만의 맛을 지구촌 곳곳에 전파하겠다고 나선 것
전대신문   2019-02-26
[사람들] “쉴 틈 없이 달려온 지난 날이 보람차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에요.”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쓰는 노순임(정책대학원·16) 씨의 지난날은 도전과 노력으로 가득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며 지내다 점차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는 노 씨는 마흔
류지원 기자   2019-02-26
[사람들] “꿈꾸는 것을 멈추지 마세요”
“원하는 삶을 사세요.” 올해 퇴임하는 홍덕기 교수(경제)가 학생들에게 전하는 말이다. 홍 교수는 우리 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과정을 마치고 34년 동안 강의를 했다. 스무 살, 대학생 시절 부터 정년을 맞는 오늘날까지 45년 동안 우리 대학과 함
차지욱 기자   2019-02-26
[사람들] “대학 생활은 새로운 출발을 위한 발판이 됐어요”
누구보다 열정적인 대학 생활을 보낸 사람이 있다. 평균 평점 4.3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는 공나영(국어국문·15) 씨다. 그는 활동적인 대학생활을 보내지는 못 했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보람찬 대학생활을 보냈다고 말한다.공 씨의
국채원 기자   2019-02-26
[사람들]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세요”
대외활동부터 전공공부까지, 4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온 송병규(전자컴퓨터공학·15) 씨의 대학생활은도전으로 가득 차있다. 사소한 목표라도 매일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송 씨의 ‘부지런한’ 습관이 그의 알찬 대학생활을 만들었다.바쁠 때는 한 학기
차지욱 기자   2019-02-26
[사람들] “강사고용유지방안과 대학공공성 강화 정책 함께 가야”
‘강사법 시행,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전남대분회가 주최한 발표회가 지난달 13일 인문대 1호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상룡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정책위원장과 임순광 위원장은 내년 8월부터 시행되는 강사법에 대해 설명했다.
차지욱 기자   2018-12-03
[사람들] “청춘, 나를 더욱 사랑할 수 있었던 시간”
누구나 청춘은 있고 모두가 그리워하는 때가 청춘일 것이다. 우리 대학에 자신만의 청춘을 영상으로 표현한 사람이 있다. 바로 지난달 21일 제31회 방송축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류인호 씨다.류 씨는 영상에 자신의 여행 과정을 담아 더 특별하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2018-12-03
[사람들] “적극적 의지와 긍정적 사고만 있으면 안 되는 게 없어요”
‘베커형 근이영양증’이라는 난치병을 앓고 있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우리 대학 화학과에 재학 중인 박장용 씨(화학·18)다.박 씨가 가지고 있는 베커형 근이영양증은 유전성 근육 질환으로 근육이 서서히 굳어져 보행에 어려
국채원 기자   2018-12-03
[사람들] “새로운 곳을 가서 새로운 눈을 가져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려면 외로움을 이겨낼 용기가 필요하다.” 차백성 여행작가가 한 말이다. 차 작가는 지난달 13일 우리 대학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 합동강의실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15번째 강연으로 여
박관우 기자   2018-12-03
[사람들] “'을'들이 눈 뜨고 연대해야 변화가 시작될 것”
조현아 ‘땅콩 회항’부터 조현민 ‘물벼락 갑질’까지 한진그룹의 가혹한 갑질 경영이 뉴스에 연달아 보도되는 가운데 연대를 통한 을들의 용기 있는 움직임을 독려하는 사람이 있다. 땅콩 회항 사건 당시 사무장이었던 박창진 대한한공 직원연대지부장이 그 주인공
박세은 기자   2018-12-03
[사람들] “소리를 볼 수 있도록 희망을 개발했어요”
소리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안경으로 청각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소리 시각화 안경’을 개발한 AuDis팀 김성훈 씨(전자컴퓨터공학·12), 문수민 씨(전자컴퓨터공학·12), 김규리 씨(전자컴퓨터공학·14)가 그 주인공이다.‘소리 시각화
류지원 기자   2018-12-03
[사람들] "술 없이도 즐거운 대학생활 가능해요"
과음이 건강에 해로운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며, 과음에 의한 사건사고는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과음의 폐해를 막고자 힘쓰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절주 서포터즈 낟-쑬의 팀장 이효진 씨(물류통상학부·18)가 그 주인공이다.이 씨
박관우 기자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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