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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전남대-탄자니아의 정보통신 끈 잇다
전남대는 실험실, 학비 지원 등 최고…“연구, 교육 통해 사회에 도움 되고 싶어”“전남대는 완벽한 학자가 되기 위한 유일한 경로였다.”우리 대학 전자컴퓨터공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마르(Omar Fakih Hamad) 동문의 말이다. 탄자니아 출신인
글=나보배 기자, 번역=리고베르토 반타   2012-08-27
[특집]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우리대학 출신 열사들
이외에도 우리 대학에는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던졌던 박기순, 장경희 열사들이 있다.
전대신문   2012-05-07
[특집] 민주화 이룩하기 위한 60년간의 투쟁
1952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60년의 세월동안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 1980~90년대 우리는 민주화 운동을 가장 치열하게 치른 대학이다. 우리 대학은 5·18민중항쟁, 반군사독재, 반미, 학생운동을 이끌어 오늘날의 민주화를 이룩했다. 에서는 민주화
전대신문   2012-05-07
[특집] “꿈을 크게 가져라! 그 크기만큼 자란다”
“누구나 고유의 재능 있어…공정 방송위해 싸우겠다”“나만의 ‘길’을 가야한다.”“남과 비교하는 것을 멀리하라”는 최일구 MBC 보도제작부 부국장(앵커)은 현재 파업 중이다. 그는 “참된 언론을 지키기 위해서는 파업이 불가피했다”고 했다.
글=신원경, 사진=나보배 기자   2012-05-07
[특집] 60년 책갈피에 묻어난 아날로그적 풍경
1952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어느새 60년의 세월을 간직한 학교가 됐다. 1950년대 우리 대학 학생들은 교복에 4각모자를 쓰고 다녔다. 또 제1대 최상채 총장은 제복검사, 4각모검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학교가 논·밭으로 가득 찬 1960년 학생들의
전대신문   2012-04-16
[특집] “중국모델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중국은 현재 발전가능성이 아주 높은 나라다.”우리 대학 김형우 동문(경제학·84)의 말이다. 김 동문은 현재 금호타이어 상해지부 상무이사로 있다. 그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가 혼합된 ‘중국모델’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중국은 ‘
신원경 기자   2012-04-16
[특집] “준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어떤 사람을 주로 뽑나?”라는 질문에 “열심히 준비한 것이 눈에 보이는 사람을 뽑는다”고 답했다.우리 대학 박철 동문(식품공학·78)은 현재 상해 롯데제과 이사로 있다. 상해 롯데제과는 초콜릿을 주로 만들며 미국 ‘허쉬(HERSHEY'S)’ 기업과
신원경 기자   2012-04-16
[특집] [기획]'눈부신 성장'의 중국(中國)에서 활로 찾기
중국은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경제 2위 대국의 반열에 올랐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평균 10%에 달한다. 기자가 다녀온 상해의 경우에는 성장률이 20%를 육박하기도 한다. 흔히들 중국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중국 상해=신원경 기자   2012-04-16
[특집] “상해 온 동문들에게 도움 되고 싶어”
2004년, 5명으로 시작했다. 현재 회원 30명으로 이뤄진 우리 대학 상회동문회는 상해를 포함한 주변도시의 동문까지 아우른다. 현재 상회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신재영 동문회장(기계공학·86)을 만나 동문회의 역할에 대해 들어봤다.신 회장은 상해에 온지
중국 상해=신원경 기자   2012-04-02
[특집] 현지 적응 위한 정보 교류의 장 필요
파견 전 정보 얻기 힘들어…체계적 교류 시스템 만들어야최근 들어 중국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취직이 힘든 한국. 그에 반해 앞으로의 중국 시장 발전가능성은 크다는 이유에서다. 중국시장에서 취업을 꿈꾸고 유학을 가는 학생들은 많아지고 있지
중국 상해=노혜인 기자   2012-04-02
[특집] “살인적인 삶 견뎌내니 좋은 날 오더라”
광주매일신문 남성숙 주필이 ‘유리벽을 깨뜨릴 청춘들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조언 ‘유리벽’이 있다. 장애물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길이 막혀 더 이상 갈 수가 없다. 돌아가라는 팻말도 없어 그 자리에 정체되고 만다. 여기부터가 바로 ‘여성진입금지구역’이
주정민 기자   2011-12-05
[특집] “일렬로 줄 세우는 사회, 삐뚤어보세요”
21세기 대한민국의 대학생. 말 그대로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먹고 살기 위해 꿈을 ‘포기’하고, 때론 현실의 벽에 부딪혀 ‘도망’간다. 전대신문은 ‘포도청’을 통해 총 4차례 다른 주제로, 포기하고 도망가려는 청춘들(포도청)과 공감하려 한다. 소셜
글=주정민 기자, 사진=이화진 기자   2011-10-17
[특집] “가족이라면 최저임금 안 지킬 수 없죠”
마트로 용봉점 사장인 정준철 씨에겐 11년 동안 지켜온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그것은 ‘가족 같은 분위기’다. 그는 “직원들끼리 즐겁게 일하면 서로의 힘듦을 극복할 수 있는 동시에 매장 분위기가 좋아져 손님들도 유쾌하게 매장을 들렸다 갈 수 있다”고
이삼섭 기자   2011-10-17
[특집] “남는 이윤은 최대한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싶다”
예향학사에 숨어 있던 착한가게를 소개합니다. 바로 패밀리마트 생활관점. 최저 임금을 지키지 않는 업종으로 유명한 편의점이지만 이곳은 다른 편의점과는 다르게 최저 시급이 4,500원이다. 3개월을 기준으로 4,800원, 5,000원까지 시급이 올라가며
장은비 기자   2011-10-04
[특집] 대학 그 자체가 대학 역사관
미 명문 대학 건물 보전 중시…사료의 목차화 철저 학생 “역사 잘 보존해야 나도 발전할 수 있어” 2012년에 우리 대학이 개교 60주년을 맞는다. 6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기획되는 가운데 색다른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전남대학교 역사관’
김재윤 기자   2011-09-19
[특집] “대학 개혁은 대학 본래 정신으로 돌아가는 것”
법인화 지속적 연구 필요…남은 1년 취업, 연구, 국제화 위해 노력 김윤수 총장이 지난달 20일 취임 3년을 맞았다. 지난 3년 동안 생명과학기술학부(이하 생과기부)를 포함한 학사조직개편, 국립대 법인화, 반값등록금 등 대학 사회를 뜨겁게 달군 이슈가
글=소중한 기자, 사진=신원경 기자   2011-09-19
[특집] ‘딸바보’ 아버지에게 대운동장은 사랑
“아빠 같이 가!” 자전거를 타고 쌩쌩 달리는 딸 여민이는 아버지를 자꾸 재촉한다. 하지만 지칠대로 지친 아버지 이욱 씨는 그런 딸을 야속하게 바라보며 “먼저 가, 아빠 여기 있을게”라고 외친다. 여민이는 혼자 가기 무서운지 연신 아버지를 돌아보다 결
이삼섭 수습기자   2011-08-17
[특집] “지혜로운 삶의 길을 찾아서”
서로를 다독이며 오른 지리산…도전적 삶 느껴 우리 대학 학생지원과에서 주최하는 지리산 종주가 ‘지혜로운 삶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지난 21일 화요일부터 22일 수요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학생 35명과 교직원 7명으로 구성된 종주 팀은
김성동 수습기자   2011-08-07
[특집] 격동의 역사 중심에 전남대가 있었다
전대신문은 1954년 창간 이래 변화하는 우리 대학의 모습을 담아 왔다. 창간 57주년을 맞아 전대신문에 담긴 우리 대학의 모습을 시대별로 정리했다. 개교 초기 학교의 틀을 다지던 때부터 격동의 시기를 거쳐 오늘날 모습까지…. 이를 통해 앞으로 전대신
전대신문   2011-06-11
[특집] "지역 국립대 자부심·책임감 가져야"
외부인이 바라본 우리 대학의 모습은 어떨까? 개교 59주년을 맞아 고등학생, 학부모, 출입기자, 타 대학 교수 등을 만나 우리 대학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엮은이“열심히 공부, 의류학과 입학할거에요” -수완고등학교 3학년 김영란
전대신문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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