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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건강권'과 '흡연권'의 불편한 동거
유명무실한 '금연구역 원칙'…흡연자·비흡연자 공존 위한 제도 필요우리 대학 각 단과대 입구에서는 쉬는 시간마다 흡연자들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수업을 들으러 분주하게 움직이는 학생들은 건물 입구의 뿌연 담배 연기를 뚫고 인상을 찌푸리며 지나간
김지영 기자, 강승원 수습기자   2012-10-08
[특집] 다음을 기약하며, ‘바바이(안녕)’
진료, 회의, 약 포장에 쉴 틈 없던 날들…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되길병원이 널리 있는 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다. 그러나 간단한 상처의 소독 정도만 할 수 있는 보건소가 전부인 아이티 사람들에게는 병원은 색다르고 꼭 필요한 것이
아이티 캡페이션=나보배 기자   2012-09-24
[특집] “실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
5·18 가득 메우던 끈이질 않은 웃음소리“뒤에 잘 보이십니까. 잘 보여요? 내 얼굴은 잘 보이면 손해인데(웃음).”‘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가 지난 18일 우리 대학 봉지를 찾아왔다. 토크쇼는 ‘사람이 사람에게’라는 주제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
글=이재근, 사진=한별 기자   2012-09-24
[특집] 2. 역대 정책 중 계승하고픈 것
<공개공통질문 2> 지금까지 학교생활을 하시면서 보아온 정책이나 제도 가운데 꼭 계승하거나 발전시키고픈 게 있다면 하나만 골라, 그 이유와 구체적 발전방안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기호 1번 윤성석 "이뭣고 프로그램 구성원 참여 확대"기초교육원 교
전대신문   2012-09-24
[특집] 1. "법인화가 된다면"
<공개공통질문 1> 현재 정부의 정책을 보면 총장직선제의 폐지가 국립대 법인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만약 신청인의 소신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법인화로 가게 된다면, 신청인께서는 우리대학 구성원의 신분보장과 권익옹호를
전대신문   2012-09-24
[특집] 선정신청인 공약 3 - 재원확보 방안
기호 1번 윤성석집중거액모금캠페인을 벌이겠습니다“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명문 전남대학교 프로젝트”를 동문회와 함께 수립하여 전남대학교가 과거의 위상을 회복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탈지방화를 통해 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전대신문   2012-09-18
[특집] 선청신청인 공약2 - 대학발전방안
기호 1번 윤성석전남대학교의 '탈지방화(delocalization)'를 헌신과 열정으로 이끌겠습니다.우리는 지역공동체와 함께 '지방'의 굴레를 깨고 세계와 아시아의 '중심'으로 나갈 채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저는 총장으로서 우리대학의 탈지방화의 진로를
전대신문   2012-09-18
[특집]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괜찮아
미소만으로 이야기한 2주, 진료하며 마음과 사랑 나눠나라를 망쳐버린 지진, 진흙쿠키. 아이티에 대해 흔히들 떠올리는 생각이다. 그러나 2주 동안 보고 느꼈던 아이티는 생각했던 이미지와 전혀 달랐다. 맑은 물은 없었지만 웃음이 있었고 깨끗한 옷과 신발은
아이티 캡페이션=나보배 기자   2012-09-10
[특집] 후보자와 유권자 만나게 할 혁신적 아이디어 필요
“총추위, 적극적인 자세로 재선거 임해야”‘시한폭탄’ 총장선거, 구성원 모두 바르게 안고가야은 지난 7일 좌담회를 열어 총장후보자 재선거를 바르게 치르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총장선거 사태 후 우리 대학은 19대 총장을 교과부에 재추천해야
사진=나보배 기자, 정리=강승원 수습기자   2012-09-10
[특집] 광안리에서의 낭만적인 ‘석식타임’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여행이 있다. 상황에 따라서, 혹은 나이에 따라서 각자가 꿈꾸는 여행은 다르다.기자가 항상 미뤄오던 여행이 있었다. 바로 친구들과의 여행이다. 매번 “수능 끝나면 같이 여행가자. 대학생 되면 놀러 가자. 이번 학기 끝나고 방학 때
최지은 기자   2012-08-27
[특집] 전남대-탄자니아의 정보통신 끈 잇다
전남대는 실험실, 학비 지원 등 최고…“연구, 교육 통해 사회에 도움 되고 싶어”“전남대는 완벽한 학자가 되기 위한 유일한 경로였다.”우리 대학 전자컴퓨터공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마르(Omar Fakih Hamad) 동문의 말이다. 탄자니아 출신인
글=나보배 기자, 번역=리고베르토 반타   2012-08-27
[특집]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우리대학 출신 열사들
이외에도 우리 대학에는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던졌던 박기순, 장경희 열사들이 있다.
전대신문   2012-05-07
[특집] 민주화 이룩하기 위한 60년간의 투쟁
1952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60년의 세월동안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 1980~90년대 우리는 민주화 운동을 가장 치열하게 치른 대학이다. 우리 대학은 5·18민중항쟁, 반군사독재, 반미, 학생운동을 이끌어 오늘날의 민주화를 이룩했다. 에서는 민주화
전대신문   2012-05-07
[특집] “꿈을 크게 가져라! 그 크기만큼 자란다”
“누구나 고유의 재능 있어…공정 방송위해 싸우겠다”“나만의 ‘길’을 가야한다.”“남과 비교하는 것을 멀리하라”는 최일구 MBC 보도제작부 부국장(앵커)은 현재 파업 중이다. 그는 “참된 언론을 지키기 위해서는 파업이 불가피했다”고 했다.
글=신원경, 사진=나보배 기자   2012-05-07
[특집] 60년 책갈피에 묻어난 아날로그적 풍경
1952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어느새 60년의 세월을 간직한 학교가 됐다. 1950년대 우리 대학 학생들은 교복에 4각모자를 쓰고 다녔다. 또 제1대 최상채 총장은 제복검사, 4각모검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학교가 논·밭으로 가득 찬 1960년 학생들의
전대신문   2012-04-16
[특집] “중국모델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중국은 현재 발전가능성이 아주 높은 나라다.”우리 대학 김형우 동문(경제학·84)의 말이다. 김 동문은 현재 금호타이어 상해지부 상무이사로 있다. 그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가 혼합된 ‘중국모델’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중국은 ‘
신원경 기자   2012-04-16
[특집] “준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어떤 사람을 주로 뽑나?”라는 질문에 “열심히 준비한 것이 눈에 보이는 사람을 뽑는다”고 답했다.우리 대학 박철 동문(식품공학·78)은 현재 상해 롯데제과 이사로 있다. 상해 롯데제과는 초콜릿을 주로 만들며 미국 ‘허쉬(HERSHEY'S)’ 기업과
신원경 기자   2012-04-16
[특집] [기획]'눈부신 성장'의 중국(中國)에서 활로 찾기
중국은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경제 2위 대국의 반열에 올랐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평균 10%에 달한다. 기자가 다녀온 상해의 경우에는 성장률이 20%를 육박하기도 한다. 흔히들 중국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중국 상해=신원경 기자   2012-04-16
[특집] “상해 온 동문들에게 도움 되고 싶어”
2004년, 5명으로 시작했다. 현재 회원 30명으로 이뤄진 우리 대학 상회동문회는 상해를 포함한 주변도시의 동문까지 아우른다. 현재 상회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신재영 동문회장(기계공학·86)을 만나 동문회의 역할에 대해 들어봤다.신 회장은 상해에 온지
중국 상해=신원경 기자   2012-04-02
[특집] 현지 적응 위한 정보 교류의 장 필요
파견 전 정보 얻기 힘들어…체계적 교류 시스템 만들어야최근 들어 중국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취직이 힘든 한국. 그에 반해 앞으로의 중국 시장 발전가능성은 크다는 이유에서다. 중국시장에서 취업을 꿈꾸고 유학을 가는 학생들은 많아지고 있지
중국 상해=노혜인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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