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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할 수 있는 만큼의 일부터 시작하세요”
불에 타고 있는 숲, 도망가는 동물들. 그 사이에서 ‘크리킨디’란 이름의 작은 벌새는 작은 부리 안에 물을 머금고 불을 끄기 위해 노력한다. 크리킨디의 모습을 보고 다른 동물들이 비웃자 크리킨디는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라고 대답한다
차지욱 기자   2019-03-18
[기획] 자판기에서 원두커피가? 무인 카페가 대세!
자판기 커피→무인 카페로 변하기까지 사회대, 자연대, 진리관에는 지난 15일 ‘미니빈’이라는 이름의 무인 카페가 설치됐다. 믹스커피보다 원두커피를 선호하는 분위기에 따라 커피자판기의 모습도 변화하는 것이다.해당 기기를 도입한 생활협동조합 담당
박지현 객원기자   2019-03-18
[특집] 장애학생 편의 지원 아직 부족, 외국인 유학생 문화 배려 필요
“시작은 공동체 의식의 변화로부터” 현재 우리 대학에는 1만6천여 명의 재학생이 있으며 올해 입학한 신입생만 4천여 명이다.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이 함께하기 위해서 어떤 변화와 배려가 필요할까. 수강신청부터 강의실까지, 불편의 연속 장애학생들은 수강신
고원진 기자   2019-03-18
[특집] 전남대학교 생태지도
우리 대학에서 서식하는 조류의 개체수와 서식지를 조사한 생태지도이다. 자료는 이주현 씨(생명과학·생명기술학 박사과정)가 학부생 시절 1년 동안 관찰 및 연구해 만들었다. 2012년 기준으로 현재와 상이할 수 있다.
전대신문   2019-03-18
[특집] 용봉골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조류부터 유해종으로 지정된 조류까지.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조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지나쳤을 조류들, 그들의 모습을 기억하고 다음에 봤을 때는 아는 척 손 한번 흔들어주자. (자문=성하철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이어폰을 빼고 자연의 음악 소리를 들어보세요”
소리풍경(soundscape)이란 소리를 뜻하는 ‘sound’와 경관을 뜻하는 접미어 ‘scape’의 복합어로, 귀로 파악하는 풍경을 의미한다. 우리 대학 건축공학과에서 학사부터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한명호 박사는 2000년부터 소리풍경을 연구하고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귀 기울이면 들린다, 새들의 노랫소리
캠퍼스를 달리는 차와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에 치여 미처 듣지 못하는 소리가 있다. 바로 새소리다. 귀 기울이지 않으면 안 들리지만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달라지는 새소리를 의식하기 시작하면 그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올 수 없게 된다. 낮게 우는 소리부터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해외취업은 더 큰 세상을 향해 눈뜰 수 있는 좋은 기회”
“더 큰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 DB Schenker(독일계 물류회사) 상해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가영(중어중문·11) 동문이 해외취업을 결정한 이유다.김 동문은 2학년 때 중국으로 교환 학생을 온 것이 계기가 돼 해외취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중국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해외취업, 나도 할 수 있다
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고 싶어서, 자유로운 기업 문화에서 일하고 싶어서 등의 이유로 해외취업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해외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준비해봤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후배들이 다른 나라에서 일 할 수 있는 배경 만들어주고 싶어요”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들. 고향도 나이도 다르지만 동문들이 모일 수 있는 이유는 ‘전남대’라는 공감대가 있기 때문이다. 2003년에 6명으로 시작한 상해 동문회는 현재 20여명의 동문들이 함께 하고 있다.상해 동문회 회장 이연승 동문(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무한한 가능성 가진 도시 ‘상해’ , “직접 살아보지 않고는 판단할 수 없는 곳”
해외에서의 삶은 어떨까? 중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들이 있다. 바로 송균석(회계·83), 나성수(고분자공학·85), 유정완(의류·90), 이연승(중어중문·93) 동문이다. 중국에서 생활한 지 기본 5년 이상인 그들을 이 상해 현지에서 만나보았
차지욱 기자   2019-03-18
[대학] 생활관 식당 ‘일품’ 메뉴 추가
지난 4일부터 생활관(BTL)식당 평일 중식 메뉴에 일품이 추가됐다. 일품 메뉴는 이번 학기 동안 시범 운영되며 특식이 나오는 수요일을 제외하고 모든 평일에 이용할 수 있다. 지속적인 운영 여부는 학생들의 반응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생활관 식당 관계
고원진 기자   2019-03-18
[여수] 전남대 ROTC 첫 대통령상 수상
우 리 대 학 이 전 남 대 ROTC(Reser ve Of f icers’ Training Corps) 최초로 대통령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전남대 제1051(여수) 학군단 소속 박원철 소위(멀티미디어·15)는 지난 6일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201
박관우 기자   2019-03-18
[대학] “알아두면 쓸모있는 생협 혜택”
이익 발생 시 장학금·복지 등으로 환원… 홍보 및 관심 필요 전남대학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 조합원 혜택 등에 대한 생협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와 학생들의 관심의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생협은 대학 구성원들이 스스로 조직한 자치조직
고원진 기자   2019-03-18
[사진보도] 만들마루에서 미래를 만들어요
차지욱 기자   2019-03-18
[대학] 여캠, 면접 정장 고민은 이제 그만!
여수캠퍼스(이하 여캠) 융합인재교육원이 지난 4일부터 ‘상상옷장’을 오픈했다.상 상 옷 장 은 우 리 대학과 ‘KT&G상상univ’에서 취업준비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학생들에게 무료로 면접용 정장을 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우리 대학 재학
박관우 기자   2019-03-18
[여수] 여캠, ‘맞춤형 언어 교육’ 글로벌교육원 신설
여수캠퍼스(이하 여캠)에 글로벌교육원이 지난달 1일 신설됐다. 글로벌교육원은 언어교육과 기초교육 및 국제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여수캠퍼스만의 독립적인 기관으로 운영된다.또한 여캠의 외국어 및 한국어교육, 유학생 관리를 담당하며 교양 교육도
박관우 기자   2019-03-18
[대학] 외모 순위로 동아리 신입회원 선발?
‘ㅍ’ 중앙동아리에서 신입 회원 모집 시 외모를 기준으로 삼고 동아리 내에서 갈등이 발생할 시 ‘주류 집단’에 속해있는 회원을 보호하고 신입 회원에게 눈치를 줘서 탈퇴하게 만든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이에 모두가 자유롭게 어울리는 동아리 문
차지욱 기자   2019-03-18
[대학] 전학대회 중도 폐회… 중운위 권한 확대 없던 일로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가 총학생회의 권한인 중앙집행국 구성을 시도한 데 이어 후보자 신분임에도 업무를 수행하게 해 논란이 됐던 중앙집행국의 활동이 지난 12일부로 중단됐다.지난 6일 열린 2019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서 중앙
박세은 기자   2019-03-18
[만평] 중운위는 중운위답게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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