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미국 내 아시아 문화 교류 전문가 우뚝
미주리서 한·미 경제 교육 맡기도…“역경 속 기회 찾아 돌파” 최루탄 가스를 피해 도망 다녔던 기억, 동기들과 사회적 문제를 놓고 열띠게 토론했던 기억, 세상을 향한 청년들의 외침, 이 모든 것이 정제국 동문(농업경제·86)이 떠올리는 대학시절의 모습
미국 미주리 글=신원경 객원기자/사진=한별 기자   2013-04-01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현장에서 20년…“공적 가치 실현하는 뉴스 만들겠다”
국제 뉴스 전담해 활동…1년에 300건 뉴스 생산고등학교 때다. ‘저널리즘’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때가 말이다. 대학에 입학해서 전공과 관심분야를 살리기 위해 학내 영자 신문사 에 들어갔다. 그리고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1
미국 로스앤젤레스=신원경 객원기자, 사진=한별 기자   2013-03-18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나만의 지식과 노하우로 남 돕고파"
미국 마취 전문의로 자리 잡아…개안 무료 수술 봉사 이어와싸늘한 밤공기가/내려 않는 밤이면 지난 날/회한과 외로움에 몸 뒤척이시며/긴 밤 지새우시던 어머니의 모습에서/소리 없이 삼키는 뜨거운 눈물을 보았습니다/늙으신 어머니 손/마디마디는 흘러간 세월만
미국 로스앤젤레스=신원경 객원기자, 사진=한별 기자   2013-03-04
[특집] 새내기 생활 궁금해요? 궁금하면 여길봐~
이 새내기를 위해 캠퍼스의 알짜배기만을 담은 캠퍼스 지도를 완성했다. 제1학생회관, 홍도(중앙도서관), 백도(도서관별관) 등 주요한 건물부터 인벤, 텔동 등 우리 대학 학생들만의 장소를 담아냈다. 너무 넓은 대학 캠퍼스에 당황하지 말고 글은 물론 지도
전대신문   2013-03-04
[특집] 타종소리와 함께한 반갑다, 2013년!
군고구마와 떡국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진 무각사의 새해 타종식과 해돋이는 새해맞이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곳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0시가 되면 TV속에서 울려 퍼지는 보신각의 타종식은 특히나 인상적이다. 하지만 보신각이 아닌 광주에서도 타
한별 기자   2013-01-08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세상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희망들과 함께 살다
우연히 찾은 소쩍새마을에서 찾은 적성…“꿈을 이루는 과정에 함께 한다는 것이 행복”“호원이, 성탄절에 밤늦게까지 놀았다며? 벌써 소문이 다 났던데.”아침 열시가 되자 보치아 선수들이 하나 둘 씩 훈련장으로 몰려들었다. 권철현 동문은 훈련장 문을 열고
글=나보배/사진=한별 기자   2013-01-08
[특집] [인터뷰]2012년을 돌아보며
■주정민 교수“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교육”“전체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혼란스러운 한 해였다.”올 한해 우리 대학에 대해 주정민 교수(신문방송학·뉴미디어)는 총장 임용 문제 등을 지적하며 “학교 구성원들이 실망을 많이 했을 것”이라 염려했다.
전대신문   2012-12-24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는 그 날까지
40년 넘는 세월 하루 86,400초를 온전히 시에 바쳤다…‘사평역에서’로 등단은행나무 아래서 시를 쓰고자 했다. 그리고 그는 아직까지 시를 쓰고 있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는 그의 말은 그만의 시 세계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사평역에서’로
글=신원경 기자, 사진=이재근 기자   2012-12-24
[특집]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와 행복 주고 싶다”
5·18 기념재단에서 활동하면서 5·18민중항쟁(이하 5·18)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하게 됐다. 그리고 NGO 단체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게 됐다. 국내에서 인권과 관련한 활동들을 열심히 하면서 우연히 해외 인권단체에서 일하게 될 기회를 얻었다. 우
홍콩=신원경, 사진=최종명 기자   2012-11-26
[특집] [기고]비정상적 신문경쟁이 저널리즘의 위기 낳았다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신문산업은 구독률과 열독률 감소, 광고 시장의 축소 그리고 신문의 신뢰도 상실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매체의 등장과 다매체·다채널 시대의 숨 가쁜 매체환경 변화는 신문산업의 사양화와 동일한
김성재 교수(조선대 신문방송학과)   2012-11-26
[특집] [기획]재정난, 인력난 악순환 고리에 묶이다
비판성 기사 찾아보기 힘들어…대부분 관급 자료에 의존IMF를 기점으로 광주·전남의 지역신문은 쇠퇴하기 시작했다. 광고가 넘쳐나 신문을 증면하던 ‘호황기’와는 다르게 신문사는 빚더미에 앉게 되고, 빚만한 부채들로 경영난을 맞게 됐다. 그러면서 건설업체들
신원경 기자   2012-11-26
[특집] “여성대통령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투표시간연장법안 “개인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 아냐”‘실질적’ 반값등록금 약속…법인화, 총장직선제 “대학 자율에 맡겨야”“직무능력평가로 지역대 취업난 해소하겠다”“청년들이 가장 걱정하고 있는 등록금, 취업 문제, 어떻게 해서든 꼭 해결하겠다. 청년들
정리=신원경, 노혜인 기자/사진=김성희 기자   2012-11-12
[특집] 지역단위 정보 전달 필요해 출발…신문사 파도 속 지역언론 기능 상실
우리는 지역신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중 정기 구독자 수는 몇이나 될까? 정기 구독이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우리는 몇 번 지역신문을 들춰볼까. 이 기획은 총 3번의 연재에 걸쳐 보도된다. 지역신문의 역사, 처참한 현 상황, 활력 불어 넣을 수 있는
신원경 기자   2012-11-12
[특집] 지역신문 읽어야 지역의 삶 바뀐다
“지역 없이는 삶도 없다.”이 말 때문이다. 이 기획을 시작한 이유 말이다. 지역 없이는 지역민의 삶이 존재할 수 없다는 말. 당연하다. 하지만 우리의 시선은 현재 지역에 머물러 있지 않다. 중앙을 바라보고, 수도권에 눈을 힐끗 거린다. 눈길을 주는
신원경 기자   2012-11-12
[특집] “국립대학이 참…”
“그 점 굉장히 아팠겠습니다”(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 총장직선제를 폐지하지 않아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불이익을 받았냐고 물으며)“됐습니다. 이제 제가 질문해야 되기 때문에.”(새누리당 민병주 의원, 의과대학 및 의전원 모교출신 전임교원 현황에 대해 송
김성희, 최지은 기자   2012-10-29
[특집] 거친 ‘SU:M’을 내쉬며 힙합과 호흡!
우리 대학의 특별한 동아리를 ‘네’게 알리고 소개하는 의 새로운 코너 우리동네. 우리 동아리가 특별하다 생각되면 주저 없이 에 알려주세요.동아리 문 앞부터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린다. 강력한 비트소리와 함께 동아리실 안에서는 학생들이 모여 공연에 대해
한별 기자   2012-10-29
[특집] [인터뷰]“외부에 휘둘리지 않는 소신 가진 총장”
“외부의 압박에 휘둘리지 않고 대학의 소신 지킬 수 있는 총장이 필요하다.”경영대 부회장 문주현 씨(경영학·10)는 먼저 총장의 중요한 역할로 ‘소신’을 꼽았다. 문 씨는 “전 총장이 학내 여론을 무시한 채 교과부의 압박에 총장직선제를 폐지해 현재 우
김성희 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구성원 의견 아우르는 총장”
“새 총장은 교수·학생·직원 등 모두의 의견을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자연대 신병춘 교수(수학·응용수학)는 총장의 덕목으로 구성원과의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본부가 일방적으로 정책을 끌고 나가면 학내 구성원 사이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
강승원 수습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교수 중심 행정 지양해야한다”
“정책수립과정에서 직원들이 배제돼선 안 된다.”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 정용석 씨는 대학에서 학생·교수·직원이 서로 유기적이고 원활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학교 운영은 교수와 직원이 함께 구성하지만 아직도 교수들이 상대적으로
한별 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총장은 구성원 위한 심부름꾼”
우리 대학이 지금 “‘황당, 답답, 불안’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착잡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이지헌 교수(교육학·교육철학)를 만났다.이 교수는 “재선거를 치르며 대학 역사에 오점이 생기고 구성원들의 분열이 남았다”며 “차기 총장 후보들은 이런 현실을 인지
김지영 기자   2012-10-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