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지역신문 읽어야 지역의 삶 바뀐다
“지역 없이는 삶도 없다.”이 말 때문이다. 이 기획을 시작한 이유 말이다. 지역 없이는 지역민의 삶이 존재할 수 없다는 말. 당연하다. 하지만 우리의 시선은 현재 지역에 머물러 있지 않다. 중앙을 바라보고, 수도권에 눈을 힐끗 거린다. 눈길을 주는
신원경 기자   2012-11-12
[특집] “국립대학이 참…”
“그 점 굉장히 아팠겠습니다”(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 총장직선제를 폐지하지 않아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불이익을 받았냐고 물으며)“됐습니다. 이제 제가 질문해야 되기 때문에.”(새누리당 민병주 의원, 의과대학 및 의전원 모교출신 전임교원 현황에 대해 송
김성희, 최지은 기자   2012-10-29
[특집] 거친 ‘SU:M’을 내쉬며 힙합과 호흡!
우리 대학의 특별한 동아리를 ‘네’게 알리고 소개하는 의 새로운 코너 우리동네. 우리 동아리가 특별하다 생각되면 주저 없이 에 알려주세요.동아리 문 앞부터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린다. 강력한 비트소리와 함께 동아리실 안에서는 학생들이 모여 공연에 대해
한별 기자   2012-10-29
[특집] [인터뷰]“외부에 휘둘리지 않는 소신 가진 총장”
“외부의 압박에 휘둘리지 않고 대학의 소신 지킬 수 있는 총장이 필요하다.”경영대 부회장 문주현 씨(경영학·10)는 먼저 총장의 중요한 역할로 ‘소신’을 꼽았다. 문 씨는 “전 총장이 학내 여론을 무시한 채 교과부의 압박에 총장직선제를 폐지해 현재 우
김성희 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구성원 의견 아우르는 총장”
“새 총장은 교수·학생·직원 등 모두의 의견을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자연대 신병춘 교수(수학·응용수학)는 총장의 덕목으로 구성원과의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본부가 일방적으로 정책을 끌고 나가면 학내 구성원 사이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
강승원 수습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교수 중심 행정 지양해야한다”
“정책수립과정에서 직원들이 배제돼선 안 된다.”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 정용석 씨는 대학에서 학생·교수·직원이 서로 유기적이고 원활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학교 운영은 교수와 직원이 함께 구성하지만 아직도 교수들이 상대적으로
한별 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총장은 구성원 위한 심부름꾼”
우리 대학이 지금 “‘황당, 답답, 불안’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착잡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이지헌 교수(교육학·교육철학)를 만났다.이 교수는 “재선거를 치르며 대학 역사에 오점이 생기고 구성원들의 분열이 남았다”며 “차기 총장 후보들은 이런 현실을 인지
김지영 기자   2012-10-15
[특집] “여수캠퍼스 활성화 약속한다” 한 목소리
여캠 특성화 강조 및 실습선 노후·여캠 교수 고령화 대책 논의청중 “통합양해각서 내용 추진은?”…후보자 “약속은 약속, 고민할 것”윤택림, 지병문, 오희균 후보가 제19대 총장후보자 추천 공개토론회를 위해 지난 9일 여수캠퍼스(둔덕)를 찾았다. 여수캠
정리=노혜인, 사진=이건후 기자   2012-10-15
[특집] 세 후보, 의과대·간호대 향후 발전방안 모색
후보자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간호대 이전, 공약 재점검 등 논의후보들 단대자율성 강화 강조…“총장권한 축소해야” 총장임용추천위원회에서 주관한 제 19대 총장후보자 추천 공개토론회가 지난 8일 학동캠퍼스 덕재홀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후보자 기조연설, 사
정리, 사진=이재근 기자, 조엘림 수습기자   2012-10-15
[특집] "직선제 폐지에 대한 입장은?"
질문 2. 학생들 사이에서 총장직선제 폐지 철회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고, 부산대의 경우 교수들이 총장직선제 폐지 철회를 위해 총장실 점거 농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총장이 되면 총장직선제 관련 학칙을 개정 할 계획을 갖고 있나? 답변에 따른
전대신문   2012-10-08
[특집] '건강권'과 '흡연권'의 불편한 동거
유명무실한 '금연구역 원칙'…흡연자·비흡연자 공존 위한 제도 필요우리 대학 각 단과대 입구에서는 쉬는 시간마다 흡연자들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수업을 들으러 분주하게 움직이는 학생들은 건물 입구의 뿌연 담배 연기를 뚫고 인상을 찌푸리며 지나간
김지영 기자, 강승원 수습기자   2012-10-08
[특집] 다음을 기약하며, ‘바바이(안녕)’
진료, 회의, 약 포장에 쉴 틈 없던 날들…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되길병원이 널리 있는 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다. 그러나 간단한 상처의 소독 정도만 할 수 있는 보건소가 전부인 아이티 사람들에게는 병원은 색다르고 꼭 필요한 것이
아이티 캡페이션=나보배 기자   2012-09-24
[특집] “실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
5·18 가득 메우던 끈이질 않은 웃음소리“뒤에 잘 보이십니까. 잘 보여요? 내 얼굴은 잘 보이면 손해인데(웃음).”‘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가 지난 18일 우리 대학 봉지를 찾아왔다. 토크쇼는 ‘사람이 사람에게’라는 주제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
글=이재근, 사진=한별 기자   2012-09-24
[특집] 2. 역대 정책 중 계승하고픈 것
<공개공통질문 2> 지금까지 학교생활을 하시면서 보아온 정책이나 제도 가운데 꼭 계승하거나 발전시키고픈 게 있다면 하나만 골라, 그 이유와 구체적 발전방안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기호 1번 윤성석 "이뭣고 프로그램 구성원 참여 확대"기초교육원 교
전대신문   2012-09-24
[특집] 1. "법인화가 된다면"
<공개공통질문 1> 현재 정부의 정책을 보면 총장직선제의 폐지가 국립대 법인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만약 신청인의 소신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법인화로 가게 된다면, 신청인께서는 우리대학 구성원의 신분보장과 권익옹호를
전대신문   2012-09-24
[특집] 선정신청인 공약 3 - 재원확보 방안
기호 1번 윤성석집중거액모금캠페인을 벌이겠습니다“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명문 전남대학교 프로젝트”를 동문회와 함께 수립하여 전남대학교가 과거의 위상을 회복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탈지방화를 통해 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전대신문   2012-09-18
[특집] 선청신청인 공약2 - 대학발전방안
기호 1번 윤성석전남대학교의 '탈지방화(delocalization)'를 헌신과 열정으로 이끌겠습니다.우리는 지역공동체와 함께 '지방'의 굴레를 깨고 세계와 아시아의 '중심'으로 나갈 채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저는 총장으로서 우리대학의 탈지방화의 진로를
전대신문   2012-09-18
[특집]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괜찮아
미소만으로 이야기한 2주, 진료하며 마음과 사랑 나눠나라를 망쳐버린 지진, 진흙쿠키. 아이티에 대해 흔히들 떠올리는 생각이다. 그러나 2주 동안 보고 느꼈던 아이티는 생각했던 이미지와 전혀 달랐다. 맑은 물은 없었지만 웃음이 있었고 깨끗한 옷과 신발은
아이티 캡페이션=나보배 기자   2012-09-10
[특집] 후보자와 유권자 만나게 할 혁신적 아이디어 필요
“총추위, 적극적인 자세로 재선거 임해야”‘시한폭탄’ 총장선거, 구성원 모두 바르게 안고가야은 지난 7일 좌담회를 열어 총장후보자 재선거를 바르게 치르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총장선거 사태 후 우리 대학은 19대 총장을 교과부에 재추천해야
사진=나보배 기자, 정리=강승원 수습기자   2012-09-10
[특집] 광안리에서의 낭만적인 ‘석식타임’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여행이 있다. 상황에 따라서, 혹은 나이에 따라서 각자가 꿈꾸는 여행은 다르다.기자가 항상 미뤄오던 여행이 있었다. 바로 친구들과의 여행이다. 매번 “수능 끝나면 같이 여행가자. 대학생 되면 놀러 가자. 이번 학기 끝나고 방학 때
최지은 기자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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