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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영어, 최선은 아니지만 기회의 문 열어줘”
“처음 시작이 서툰 것은 당연하다. 두려워 말라. 삶속에서 부딪혀라.”AAC 김상순 소장이 영어를 두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주는 당부다. 실제로 콜럼비아주 미주리 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오거나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도 영어가 두려워 현지인을 피하는 학
김성희 기자   2013-04-15
[특집] 미국 내 아시아 문화 교류 전문가 우뚝
미주리서 한·미 경제 교육 맡기도…“역경 속 기회 찾아 돌파” 최루탄 가스를 피해 도망 다녔던 기억, 동기들과 사회적 문제를 놓고 열띠게 토론했던 기억, 세상을 향한 청년들의 외침, 이 모든 것이 정제국 동문(농업경제·86)이 떠올리는 대학시절의 모습
미국 미주리 글=신원경 객원기자/사진=한별 기자   2013-04-01
[특집] 새내기 생활 궁금해요? 궁금하면 여길봐~
이 새내기를 위해 캠퍼스의 알짜배기만을 담은 캠퍼스 지도를 완성했다. 제1학생회관, 홍도(중앙도서관), 백도(도서관별관) 등 주요한 건물부터 인벤, 텔동 등 우리 대학 학생들만의 장소를 담아냈다. 너무 넓은 대학 캠퍼스에 당황하지 말고 글은 물론 지도
전대신문   2013-03-04
[특집] 타종소리와 함께한 반갑다, 2013년!
군고구마와 떡국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진 무각사의 새해 타종식과 해돋이는 새해맞이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곳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0시가 되면 TV속에서 울려 퍼지는 보신각의 타종식은 특히나 인상적이다. 하지만 보신각이 아닌 광주에서도 타
한별 기자   2013-01-08
[특집] [인터뷰]2012년을 돌아보며
■주정민 교수“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교육”“전체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혼란스러운 한 해였다.”올 한해 우리 대학에 대해 주정민 교수(신문방송학·뉴미디어)는 총장 임용 문제 등을 지적하며 “학교 구성원들이 실망을 많이 했을 것”이라 염려했다.
전대신문   2012-12-24
[특집]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와 행복 주고 싶다”
5·18 기념재단에서 활동하면서 5·18민중항쟁(이하 5·18)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하게 됐다. 그리고 NGO 단체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게 됐다. 국내에서 인권과 관련한 활동들을 열심히 하면서 우연히 해외 인권단체에서 일하게 될 기회를 얻었다. 우
홍콩=신원경, 사진=최종명 기자   2012-11-26
[특집] [기고]비정상적 신문경쟁이 저널리즘의 위기 낳았다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신문산업은 구독률과 열독률 감소, 광고 시장의 축소 그리고 신문의 신뢰도 상실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매체의 등장과 다매체·다채널 시대의 숨 가쁜 매체환경 변화는 신문산업의 사양화와 동일한
김성재 교수(조선대 신문방송학과)   2012-11-26
[특집] [기획]재정난, 인력난 악순환 고리에 묶이다
비판성 기사 찾아보기 힘들어…대부분 관급 자료에 의존IMF를 기점으로 광주·전남의 지역신문은 쇠퇴하기 시작했다. 광고가 넘쳐나 신문을 증면하던 ‘호황기’와는 다르게 신문사는 빚더미에 앉게 되고, 빚만한 부채들로 경영난을 맞게 됐다. 그러면서 건설업체들
신원경 기자   2012-11-26
[특집] “여성대통령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투표시간연장법안 “개인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 아냐”‘실질적’ 반값등록금 약속…법인화, 총장직선제 “대학 자율에 맡겨야”“직무능력평가로 지역대 취업난 해소하겠다”“청년들이 가장 걱정하고 있는 등록금, 취업 문제, 어떻게 해서든 꼭 해결하겠다. 청년들
정리=신원경, 노혜인 기자/사진=김성희 기자   2012-11-12
[특집] 지역단위 정보 전달 필요해 출발…신문사 파도 속 지역언론 기능 상실
우리는 지역신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중 정기 구독자 수는 몇이나 될까? 정기 구독이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우리는 몇 번 지역신문을 들춰볼까. 이 기획은 총 3번의 연재에 걸쳐 보도된다. 지역신문의 역사, 처참한 현 상황, 활력 불어 넣을 수 있는
신원경 기자   2012-11-12
[특집] 지역신문 읽어야 지역의 삶 바뀐다
“지역 없이는 삶도 없다.”이 말 때문이다. 이 기획을 시작한 이유 말이다. 지역 없이는 지역민의 삶이 존재할 수 없다는 말. 당연하다. 하지만 우리의 시선은 현재 지역에 머물러 있지 않다. 중앙을 바라보고, 수도권에 눈을 힐끗 거린다. 눈길을 주는
신원경 기자   2012-11-12
[특집] “국립대학이 참…”
“그 점 굉장히 아팠겠습니다”(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 총장직선제를 폐지하지 않아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불이익을 받았냐고 물으며)“됐습니다. 이제 제가 질문해야 되기 때문에.”(새누리당 민병주 의원, 의과대학 및 의전원 모교출신 전임교원 현황에 대해 송
김성희, 최지은 기자   2012-10-29
[특집] 거친 ‘SU:M’을 내쉬며 힙합과 호흡!
우리 대학의 특별한 동아리를 ‘네’게 알리고 소개하는 의 새로운 코너 우리동네. 우리 동아리가 특별하다 생각되면 주저 없이 에 알려주세요.동아리 문 앞부터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린다. 강력한 비트소리와 함께 동아리실 안에서는 학생들이 모여 공연에 대해
한별 기자   2012-10-29
[특집] [인터뷰]“외부에 휘둘리지 않는 소신 가진 총장”
“외부의 압박에 휘둘리지 않고 대학의 소신 지킬 수 있는 총장이 필요하다.”경영대 부회장 문주현 씨(경영학·10)는 먼저 총장의 중요한 역할로 ‘소신’을 꼽았다. 문 씨는 “전 총장이 학내 여론을 무시한 채 교과부의 압박에 총장직선제를 폐지해 현재 우
김성희 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구성원 의견 아우르는 총장”
“새 총장은 교수·학생·직원 등 모두의 의견을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자연대 신병춘 교수(수학·응용수학)는 총장의 덕목으로 구성원과의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본부가 일방적으로 정책을 끌고 나가면 학내 구성원 사이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
강승원 수습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교수 중심 행정 지양해야한다”
“정책수립과정에서 직원들이 배제돼선 안 된다.”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 정용석 씨는 대학에서 학생·교수·직원이 서로 유기적이고 원활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학교 운영은 교수와 직원이 함께 구성하지만 아직도 교수들이 상대적으로
한별 기자   2012-10-15
[특집] [인터뷰]“총장은 구성원 위한 심부름꾼”
우리 대학이 지금 “‘황당, 답답, 불안’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착잡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이지헌 교수(교육학·교육철학)를 만났다.이 교수는 “재선거를 치르며 대학 역사에 오점이 생기고 구성원들의 분열이 남았다”며 “차기 총장 후보들은 이런 현실을 인지
김지영 기자   2012-10-15
[특집] “여수캠퍼스 활성화 약속한다” 한 목소리
여캠 특성화 강조 및 실습선 노후·여캠 교수 고령화 대책 논의청중 “통합양해각서 내용 추진은?”…후보자 “약속은 약속, 고민할 것”윤택림, 지병문, 오희균 후보가 제19대 총장후보자 추천 공개토론회를 위해 지난 9일 여수캠퍼스(둔덕)를 찾았다. 여수캠
정리=노혜인, 사진=이건후 기자   2012-10-15
[특집] 세 후보, 의과대·간호대 향후 발전방안 모색
후보자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간호대 이전, 공약 재점검 등 논의후보들 단대자율성 강화 강조…“총장권한 축소해야” 총장임용추천위원회에서 주관한 제 19대 총장후보자 추천 공개토론회가 지난 8일 학동캠퍼스 덕재홀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후보자 기조연설, 사
정리, 사진=이재근 기자, 조엘림 수습기자   2012-10-15
[특집] "직선제 폐지에 대한 입장은?"
질문 2. 학생들 사이에서 총장직선제 폐지 철회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고, 부산대의 경우 교수들이 총장직선제 폐지 철회를 위해 총장실 점거 농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총장이 되면 총장직선제 관련 학칙을 개정 할 계획을 갖고 있나? 답변에 따른
전대신문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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