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1432]일관성 있는 강의시간표 제시해야
매 학기 수강 신청 때마다 학생들의 가장 큰 관심은 원하는 강의를 원하는 시간에 수강하는 것이다. 쉽지 않은 일이다. 학생들은 자신이 들어야 할 교과목의 시간표가 서로 겹쳐 듣고 싶은 교과목을 포기하기도 한다. 만약 시간이 중복되는 교과가 필수 교과라
.   2009-03-18
[사설] [1431]로스쿨 개원에 즈음하여
근래에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119명의 새내기를 맞이한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외형상 우리 대학의 정원은 120명을 배정받아 25개의 로스쿨에서 7위이내의 대형 로스쿨로 인정받고 있다. 향후 우리 로스쿨의 교육우수성과 변호사시험 합
.   2009-03-10
[사설] [1430]대학경쟁력, 자율·창의성으로
근자에 들어 대학교육 부분에서 화두는 자율을 통한 경쟁력 강화이다. 세계적 수준의 대학을 보면 한결같이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으며 이것이 대학 경쟁력의 근간이 되고 있다. 기실 획일적이고 통제 일변도의 교육정책이 대학발전의 걸림돌
.   2009-03-05
[사설] [1428]위기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자
미국발 금융위기가 세계경제를 불황의 늪으로 몰아가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새해에도 세계경제가 침체의 늪을 쉽게 빠져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측한다. 한국경제도 예외는 아니다. 개방도가 높은 한국경제는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다. 주가
논설위원   2009-01-05
[사설] [1427]대학의 교양교육과 수요자
유럽에서 대학이 처음 생겨난 중세 때나, 혹은 미국에서 청교도들이 유럽의 대학 이념을 좇아 하버드 대학 등을 설립한 20세기 초·중엽까지만 하더라도 대학의 이념이나 기능이 논란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러나 산업사회의 발달과 이에 따른 고등교육
논설위원   2008-12-02
[사설] [1426]참여통해 완성되는 선거
우리 대학의 41대 총학생회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총학생회 선거에 대한 학내의 관심은 무서울 정도로 차분하다. 예년보다 대폭 줄어든 현수막과 운동원들을 보면서 마냥 긍정적인 변화로 생각 할 수만은 없는 것이 우리 모두의 감상일 것이다. 올
논설위원   2008-11-24
[사설] [1425]외국학생의 인권레짐
21세기는 세계화와 인권의 시대이다. 세계화는 물자의 교환뿐만 아니라 아이디어와 규범 등의 인식론적 교환도 포함하는 전지구적 현상을 의미한다. 세계인들은 이제 타국의 비인격적인 처사에 대해 비판적인 평가의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여긴다. 이에 본지는
논설위원   2008-11-18
[사설] [1424]상생하는 취업대책
취업 시즌이 다가오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생이나 이를 지켜보는 학부모의 마음은 초조하기만 하다. 금년 국회의 국정 감사 결과, 우리 대학 졸업생의 정규직 취업률이 높지 않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이 낮은 이유는 영어와 면접능력의
논설위원   2008-11-03
[사설] [1423]축제, 과시에서 내실화로
올해도 요란한 축제가 시작되었으나 매년 대두되듯이 정작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은 채 종결되었다. 물경 1억여 원이 넘게 투입된 축제가 과연 학우들의 진정한 의사가 그리고 염원이 반영되어 진행되었는가? 혹시 재정적으로 방만하게 운영된 측면이 없지 않았을까
논설위원   2008-10-13
[사설] [1422호]효율적 공간관리
캠퍼스에 새로운 건물이 계속 들어서고 있다. 아름다운 녹지가 줄어들고 캠퍼스가 콘크리트 빌딩 숲으로 변해가지만, 단과대학과 구성원들의 공간에 대한 요구는 계속되고 있다. 기획처는 대학 전체적으로 공간 부족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 그럼에도 불구하
논설위원   2008-10-06
[사설] [1421호]학내 홍보물부착 괜찮나?
수많은 현수막과 전단지가 지정되지 않는 곳을 장식(?)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게시자의 입장에서는 모든 홍보물이 소중하고 의미있는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는 판단에서 게시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게시된 게시물은 학내 구성원들의 기능적인
논설위원   2008-09-29
[사설] [1420호]BTL 생활관의 교훈
현재 BTL 생활관에는 전체 입주 가능 인원의 75% 정도가 입주해 있다. 당초 민간업자와의 계약에 따라 대학은 정원 미달로 인한 손실의 일부를 부담해야 한다. 그런데 생활관 신축으로 인한 대학의 재정부담은 미충원에 따른 손실보전분보다 훨씬 더 크다.
전대신문   2008-09-16
[사설] [1419호]총장 직선제를 생각한다
1980년대 말 민주화의 흐름에 따라 도입된 총장직선제는 대학 사회의 구조와 민주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구성원의 합의를 바탕으로 선출된 총장은 구성원과 쉽게 소통할 수 있었고 전 구성원이 대학운영의 일원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데 20여 년
논설위원   2008-09-08
[사설] [1418호]새 총장체제에 바란다
현재 우리나라 여러 대학에서 채택하고 있는 총장 직선제도는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부산물이다. 1970년대 권위주의 체제하에서 대통령을 국민들이 직접 선출하지 못하게 되면서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여겨졌던 직접선거제도는 사회의 여러 부문에서 사라지게
논설위원   2008-09-02
[사설] [1416호]동아시아 중심대학으로
우리 대학이 어느덧 개교 56주년을 맞이하였다. 그동안 우리대학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그 위상을 드높여왔으며, 조국의 민주화 운동에 있어서 선구자적인 역할에도 한결같았다. 최근에는 여수대학과 통합하여 바야흐로 질적으로 수준을 높이고 외면적으로는 캠퍼
논설위원   2008-06-01
[사설] [1415호]이제 힘을 모을 때다
우리 대학의 4년을 이끌어갈 총장후보선거가 교직원들의 화합과 축제 속에 끝났다. 새롭게 선보인 제도의 생경함과 편향된 의견제시와 같은 혼돈도 있었지만 많은 교직원들이 이번 선거를 전례 없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모든 선거에는 승리
논설위원   2008-05-26
[사설] [1414호]총장선거 민주적이게
총장선거, 민주적이며 공정하게 18대 총장선거가 목전에 닥친 용봉, 학동 그리고 여수 캠퍼스에는 최적의 선택에 대한 솔로몬의 지혜찾기에 투표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급변하는 21세기 국내외적 환경에서 우리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되는
논설위원   2008-05-19
[사설] [1413호]스승과 공교육체제
우리가 ‘공교육체제’라고 부르는 학교제도는 18세기 시민사회에 기반한 근대국가의 성립과 더불어 시작된다. 한편으로는 그때까지 일부 계층만 누려오던 학교교육의 혜택이 계층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분배되기 시작하였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논설위원   2008-05-13
[사설] [1412호]생활관 결원 대책 세우라
오는 2학기부터 문을 여는 BTL생활관이 3천1백46명의 학생을 수용하면서 우리 대학 생활관 입주가능 총인원은 약 5천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달 22일까지 다음 학기 생활관 입주신청을 받은 결과, 총 수용인원의 절반 수준인 2천 4백여 명에 불과했다.
논설위원   2008-05-06
[사설] [1411호]스마트카드의 현안과 정착
어떤 기관이든지 업무효율성 제고나 이용자 혜택의 배가를 위해 새로운 제도를 받아들이는 단계에서 필연적으로 거쳐야 될 과정이 있다. 바로 도입 초반기에 나타나는 이용자들의 당혹감과 불편을 여하히 효과적으로 여과시켜는 과업이다. 만일 이용자들의 불편이 해
논설위원   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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