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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총장 직선제, 시대 민주화와 긴밀히 연결
‘총장 직선제’는 대학 구성원이 선거를 통해 자율적으로 총장을 선출하는 방식이다. 간선제는 공모에 의해 총장을 선출하는 방법으로, 총장추천위원회(총추위)의 추천을 받아 교육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형태이다.우리 대학은 지난 1월 ‘전남대학
박세은 기자   2020-04-20
[대학] 유례없는 1학기 전 기간 재택 수업 실시
교무처가 지난 17일 재택 수업 기간을 이번 1학기 말까지로 연장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1학기동안의 거의 모든 수업이 재택 수업 체제로 진행된다. 현재 재택수업 진행 상황은?영상 및 화상 강의 비율은 온라인 재택수업 시행 초기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 재
전대신문   2020-04-20
[대학] 재택 수업 1학기 말까지 연장…상황 호전되면 단축 가능성도
우리 대학이 재택수업 기간을 1학기 말까지 연장한다.우리 대학은 지난 17일 대학 홈페이지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택수업 기간 연장 안내’ 를 게시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3월 16일~4월 24일로 예정했던 재택수업 기간을 2020년
조서연 기자   2020-04-20
[대학] ‘총장 직선제’에 구성원 관심 높아져
직선제로 치러지는 우리 대학 21대 총장 선거에 구성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현재 교수평의회는 총장임용후보자 선정에 관한 시행세칙에 대해 논의 중이다. 교수평의회 의장 김도형 교수(화학공학)는 “코로나19 여파로 회의 일정이 취소되면서 시행세칙 논의
박세은 기자   2020-04-20
[사진보도] 모니터 통해 만나는 우리들
박세은 기자   2020-04-20
[줄탁] ‘정월 대보름’, 축제의 시절이었다.
어렸을 적 동네 달집을 태우는 장면은 대보름날 저녁의 절정이었다. 동네 축제였다. 그 나이 때의 지금의 아이들은 그 기분을 알까? 대보름날 깡통 돌리기 재미를 들려주고 싶다. 아련하다. 단연코, 정월 대보름날 경험을 기준으로 지금의 40대 이상과 30
서금석(조선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강사)   2020-03-30
[사설] 절대평가로의 전환, 그렇게 어려운가
상대평가를 원칙으로 하는 대학의 성적평가 방식에 교수와 학생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으나 제도개선에 앞장서야 할 대학지도부는 마이동풍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상대평가는 대학인들에게 일종의 적폐처럼 인식되고 있다.이유는 상대평가 도입이 학습의 본질을 중
전대신문   2020-03-30
[기고] 종합 대학의 면모를 갖추다
전남대학교 설립1951년 9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립 전남대학교 설립이 인가되자 제2대 전라남도지사 박철수를 중심으로 기성회를 조직하여 전남대학교 설립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재원 마련과 도립 의과대학․농과대학․상과대학, 사립
전남대역사연구회   2020-03-30
[전플리] 적재-우연을 믿어요
🎵적재-우연을 믿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문방송학과 18학번 한아름입니다! ‘개강 싫어~’를 입에 달고 살았으면서도 개강은 설레는 이벤트 같다고 생각했어요. 개강과 동시에 찾아오는 봄 때문인 것 같아요. 흐드러지게 핀 꽃과 높은 하늘을
전대신문   2020-03-30
[전플리] 비투비(BTOB) - 봄날의 기억
🎵비투비(BTOB) - 봄날의 기억 봄, 개강하면 바로 떠오르는 노래는 비투비의 ‘봄날의 기억’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새내기 시절 동기들과 함께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거든요. 만우절이면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지금은
전대신문   2020-03-30
[기고] 일시정지
이상한 시간들이 흐르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않고, 직장인들은 직장에 가지 않는다. 사람이 모이는 것들은 죄다 취소되었고, ‘격리’ ‘동선’ 등의 단어가 세상을 떠다닌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서 밖에 나서기를 두려워한다거나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
신원경(광주트라우마센터 연구기획팀)   2020-03-30
[특집] 혼자서도 "혼저옵서예"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19.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자제해야 했던 겨울방학을 지나오며 제주도로 떠났던 지난여름방학이 더욱 그리워졌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대리 만족의 시간이, 제주도 한 달 살이를 꿈꾸는 누군가
차지욱 객원기자   2020-03-30
[사람들] "두려움을 버리고 설렘을 마주하세요"
지난겨울, 추고운 씨(농업경제·19)는 고학년이 되기 전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캐나다로 해외단기파견을 다녀왔다. 이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위치한 브록 대학교에서 색다른 경험으로 가득 찬 방학을 보냈다는 그를 만나 이야기를
서창현 기자   2020-03-30
[사람들] "소극적이었던 성격 바꿀 수 있었어요"
캠퍼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단복을 입고 있는 ROTC 후보생들을 본 적 있을 것이다. 군사훈련과 교내생활을 병행하며 학교를 다니는 ROTC 후보생들은 주어진 훈련을 받으며, 학점과 졸업요건 또한 챙겨야 한다. 우리 캠퍼스에 이 모든 과
이민석 기자   2020-03-30
[사람들] “SNS 특기 살려 취업 준비하고 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공모전에 도전해 취업 스펙을 쌓고 싶은 학생이라면 이 사람을 주목해 보자. 2019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서포터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세민 씨(문화콘텐츠·16)다.김 씨에게도 대학생
김민경 기자   2020-03-30
[사람들] “주민과 대학이 선순환하는 도시를 만들고 싶어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이란, 대학이 가진 자원을 활용한 창업기반 조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말한다.최근 북구청에서 우리 대학과 연계하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난 1월 우리 대학도 ‘대학타운형 도시
표성혜 기자   2020-03-30
[사람들] "마을에 피어난 웃음, 우리가 만들어요"
최근 광주에서 청춘 발산마을, 양림동 펭귄마을 등 낙후된 마을을 되살리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발 벗고 나선 우리 대학 학생들도 있다.이 월산동 달뫼마을 재생 사업인 ‘청년x마을 아이디어 해커톤 캠프’에
김아령 기자   2020-03-30
[특집] 청년에게 ‘정치’는 부패, 싸움, 어려움?
“그 사람은 정말 정치적이야.” 이 문장에서 등장한 ‘정치적’이라는 단어는 보통 ‘계산적’, ‘이해타산적’, ‘사람을 이용하는’ 등의 의미로 해석된다. 정치에 대한 대중의 관점이 매우 부정적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20대가 바라보는 정치는 어떤 이미
박세은 기자   2020-03-30
[특집] 청년들 “정치 진입 막는 제도 개선해야”
체계적인 청년 육성 시스템 마련돼야그동안 각 정당은 선거 때마다 경쟁적으로 20대 청년을 영입하며 친(親)청년 정책을 통한 ‘이미지 쇄신’에 열 올리는 모습을 되풀이했다. 하지만 선거용 영입 시기에만 잠깐 주목받을 뿐, 청년 정치인으로 제대로 된 역할
박세은 기자   2020-03-30
[특집] 설 곳 잃은 청년 정치, “정치 진입 장벽 허물어야”
앞서 과 광주지역 4개 학보, 무등일보는 ‘20대 청년 정치 인식’ 설문조사를 통해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응답자 중 95.9%가 청년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답했다. 20대 청년들은 정치에 대한 불신
박세은 기자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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