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0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들] “같이 하면 혼자 못하는 걸 할 수 있어요”
혼밥, 혼영이 익숙한 혼족들에게 ‘같이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바로 ‘혼족스’ 운영자인 우리 대학 전자컴퓨터공학부 졸업생 김상은 씨(30)다. 20대부터 자취를 시작해 자취생의 비애에 동감한다는 김씨는 우리 대학 주변에서 쉐어하
차지욱 기자   2017-09-11
[포토다큐] 당신의 계절은 어디쯤인가요?
여러분은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을 어떤 꿈과 낭만으로 채워가고 계신가요? 시원한 파도소리를 들으러 어디론가 떠나야할 것만 같던 여름을 지나, 어느새 개강을 맞이한 이 지금. 이 각자의 위치에서 반짝이고 있는 전대인들의 이 하루, 이 지금을 담아보았습니다
전대신문   2017-09-11
[특집] “책은 생각을 자라게 하는 양분이에요”
홍도에서 책을 가장 많이 빌린 학생은 누굴까? 그 주인공인 박동재 씨(사회·14)를 이 만났다. 사회학과 특성상 사회문제에 대한 깊은 고찰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독서를 시작하게 됐다는 박 씨는 지금 홍도 Best 이용자다.공대에 입학한 후 학과 공부만
박지현 기자   2017-09-11
[기획] 전대생이 가장 사랑하는 책은 ‘미움 받을 용기’
선선한 바람과 함께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대학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이용했을 ‘홍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BEST 도서 5권을 소개합니다. (3월 1일부터 8월 30일 기준) 1위-미움 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 이용횟수 122회아
박지현 기자   2017-09-11
[특집] “너가 계산하면 내가 바로 토스해줄게”
“토스해줄게.” 보통명사처럼 쓰이는 ‘토스(TOSS)’는 핀테크 기업 (주)비바리퍼블리카의 간편 송금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이 앱을 사용하면 여럿이 식사한 뒤 밥값을 나눠 낼 때 현금을 꺼낼 필요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송금이 가능하다.
박지현 기자   2017-09-11
[특집] 지금은 인스턴트 전성시대
인스턴트. ‘즉석’이라는 뜻의 영단어로 짧은 시간에 만들어 먹는 음식 종류를 말한다. 처음엔 쉽고 빨리 만들 수 있는 형태에서 출발해 지금은 양질의 음식조차 인스턴트로 출시된다. 심지어 가격도 저렴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식사마저도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황윤택 기자   2017-09-11
[특집] 오늘 학식 뭐 먹지?
밥 먹으러 갈 시간이 없을 때, 통장 잔고가 부족해 밥 먹을 돈이 넉넉지 않을 때, 우리는 학생 식당을 많이 찾곤 한다. 최소한의 시간과 돈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고 싶다면 지금 여기를 주목하자! 이 직접 점심식사를 하고 솔직한 평점을 매겨 보았다.
전대신문   2017-09-11
[학술/출판] 대학교육 목적 구성은 사회 발전과 경제 성장 중시한 공적 가치 존중 우선
한국 대학의 혼돈과 모순은 사적 가치 몰입과 정부의 과도한 통제에서 비롯유능한 민주시민 배양과 잘 훈련된 노동인력 양성을 위한 관심과 투자에 집중 현대의 대학교육은 개인이 중시하는 사적 가치와 국가가 유지해야만 하는 공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는
염민호 교수(교육학과)   2017-09-11
[대학] 동아리방 내 음주행위 공공연히 행해져
동아리방 내에서 음주행위가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 이 제 1 학생회관과 제 2 학생회관에 있는 총 66개의 동아리방을 살펴본 결과 총 7곳의 동아리방에서 소주병 및 막걸리병이 발견됐다.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 회칙 제8장 45조 중 1항 2호에
황윤택 기자   2017-09-11
[대학] 무료 아침식사 ‘아침한끼’ 시행
우리 대학 입학본부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아침식사 ‘아침한끼’를 제공한다. 지난 8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9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아침한끼’는 매일 아침, 구내식당에서 1000원을 내고 아침밥을 먹으면, 다음 달에 지급한
노창현 기자   2017-09-11
[사진보도] 약학대학 3층에서 화재
차지욱 기자   2017-09-11
[여수] 여캠 스포츠센터, 이렇게 개선해주세요!
지난해 개관한 여수캠퍼스(여캠) 스포츠센터에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설이 필요하다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여캠 스포츠센터는 ▲요가 ▲재즈댄스 ▲필라테스 등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광주캠퍼스 스포츠센터와는 달리 ▲헬스장 ▲탁구장 ▲탈
황태현 기자   2017-09-11
[대학] 홍도 시험기간 연장운영 안 해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험기간 중 22시까지 확대 운영했던 홍도가 이번 2학기 중간고사부터는 20시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 홍도 측에서 조사한 결과 2015년부터 현재까지 연장 운영했던 시간에 책을 대출한 학생 수는 하루 평균 약 16명에 그쳤으며 투
차지욱 기자   2017-09-11
[대학] 무단 제본=범죄 알고 있나요?
창작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출판물을 복제하는 ‘불법제본’이 우리 대학 내에서도 성행하고 있다.저작권법 제4절 제1관 제16조에 따르면 저작자만이 그의 저작물을 복제할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무인 복사실을 제외한 교내 복사실 총 8곳(▲인문대 ▲자연대
차지욱 기자   2017-09-11
[만평] 의미 無 달리기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7-09-11
[무적] ‘융합 인재’의 본질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담배 파이프 그림 아래 적혀있는 메시지다. 이를 통해 작품 속 파이프는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파이프라는 단어 역시 사물을 지시하는 단어일 뿐 그 본연의 존재는 아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단어의 본질에
박지현 기자   2017-09-11
[대학] 목적 잃은 ‘계열별 의무 이수학점 제도'
우리 대학의 계열별 의무 이수학점 제도는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도입됐지만 일부 학생들 사이에서는 졸업 충족요건 중 하나로만 여겨지고 있다. 뒤이어 교차계열 강의 이수로 융‧복합 인재 양성이 가능하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2
국채원 기자   2017-09-11
[사회] 우리 대학도 석면 위험지대?
우리 대학 건축물 중 교체해야 할 석면텍스의 면적이 197,90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해성 평가 대상은 총 4,549곳(강의실 기준)이며 그 중 120곳(용봉캠퍼스 80곳, 학동캠퍼스 19곳, 여수캠퍼스 11곳)이 위해성 중간등급 이상의 평
박지현 기자   2017-09-11
[대학] 우리 대학은 석면 안전지대인가요?
우리 대학 건축물 석면 총면적은 227,926㎡이며 그 중 약 87%인 197,900㎡가 교체해야 할 건축물 석면임이 드러났다. 이번 건축물 석면 위해성 평가 용역은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 제 33조에 따라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
박지현 기자   2017-09-11
[대학] 계열별 의무 이수학점 제도 실효성 있나?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계열별 의무 이수학점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타 계열 학생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수업 내용이 암기식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교차계열의 강의 의무 이수가 융‧복합적 인재 양성이라는
국채원 기자   2017-09-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