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일주일마다 반복되는 '전쟁과 평화'
“신문사 가냐?”필자가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다. 실제로 격주마다 주말을 제외한 대부분을 신문사에서 보낸다. 필자뿐만 아니라 다른 기자들 모두 마찬가지다. 전화기를 붙들고 통화를 하거나, 카메라를 메고 달려 나가거나, 키보드 위로
강승원 기자   2013-06-03
[특집] “대학신문은 변한 시대를 따라잡아야 한다”
고인 물은 썩는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민감하지 못한 신문은 도태되기 십상이다. 대학신문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재정적인 어려움, 구성원들의 무관심, 기자의 사명감 부족 등 안팎으로 여러 어려움에 처해있는 대학 신문의 지향점은 무엇인가. 대학
글=김성희 기자, 사진=김미연 수습기자   2013-06-03
[특집] 예산 부족, 독자 외면…돌파구를 찾아라
예산 삭감 22→15회 발행…구성원 신뢰 되찾을 방법 모색해야‘대학신문은 위기다’라고 누구나, 오래전부터 말해왔다. 그렇다면 대학신문은 왜 위기인가? 재정적인 어려움, 학생기자의 지원 감소, 학생기자의 사명감 부족, 대학구성원의 외면, 대학당국과의 지
김성희 기자, 김미연 수습기자   2013-06-03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다문화 가정에 희망을 전하다
다양한 활동에 열정 쏟은 삶…이주여성들과 함께‘가장 행복한 시간’“친구들, 조심히 잘 다녀와요”라며 한신애 동문(화학·71)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인사를 건넨다. 이에 봉사활동을 나갈 준비로 분주했던 이주 여성들 역시 환한 미소로 답한다. 대학시절 열
한별 기자   2013-05-16
[특집] 하숙보다 혼자만의 공간이 좋아
대학 주변 하숙 단 두 곳, 원룸·고시원은 383곳…개인주의 탓에 하숙 기피“요즘 애들은 말이야…”. 4~50대의 어른들은 대학생들을 보며 ‘요즘 애들은’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오히려 중, 고등학생들을 보며 ‘요즘 애들’이라 말하는 대학생들은
나보배 기자, 유민호 수습기자   2013-05-06
[특집] “역사의 밝은 부분 되새김해야”
김봉중 교수(사학)가 미국사를 전공하며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짧은 역사를 가진 미국이 세계 최대 강국이 된 역사적 배경이 무엇인가”이다. 수년간 질문에 답하다 보니 문득 ‘대통령의 리더십’이 중요했음을 깨달았다. 답을 찾고 나니 “대통령 리더십에
한별 기자   2013-04-15
[특집] [출판]세계 강국 미국을 만든 ‘대통령의 네 가지 리더십’
과연 한국인들은 한국을 어떤 말로 정의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국가들 역시 자신의 나라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대다수 미국인들은 미국을 ‘자유와 기회의 땅’으로 정의한다.미국인들에게 자유와 기회라는 가치관이 확고히 자리
한별 기자   2013-04-15
[특집] “미국 문화 속에서 생생한 미국을 배우다”
현장 실습 통해 미국 문화 익혀…“인턴십은 단순 현장 실습”우리 대학과 미국 미주리대학교는 1978년 최초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후 현재까지 교환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등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관계의 뿌리는 미주리 출신의 미국 트루먼
김성희 기자   2013-04-15
[특집] “영어, 최선은 아니지만 기회의 문 열어줘”
“처음 시작이 서툰 것은 당연하다. 두려워 말라. 삶속에서 부딪혀라.”AAC 김상순 소장이 영어를 두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주는 당부다. 실제로 콜럼비아주 미주리 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오거나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도 영어가 두려워 현지인을 피하는 학
김성희 기자   2013-04-15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폭력의 역사,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다
‘구미간첩단 사건’ 연루로 14년 감옥생활…고통 속 신념 지켜“80년 5월, 영혼에 금이 가는 소리를 들었다. 그 순간 다시는 옛날로 돌아 갈 수 없음을 직감했다.”열아홉, 광주항쟁 마지막 날까지 총을 들었다. 무고한 죽음을 외면할 수 없었다. 평범한
김성희 기자   2013-04-15
[특집] 미국 내 아시아 문화 교류 전문가 우뚝
미주리서 한·미 경제 교육 맡기도…“역경 속 기회 찾아 돌파” 최루탄 가스를 피해 도망 다녔던 기억, 동기들과 사회적 문제를 놓고 열띠게 토론했던 기억, 세상을 향한 청년들의 외침, 이 모든 것이 정제국 동문(농업경제·86)이 떠올리는 대학시절의 모습
미국 미주리 글=신원경 객원기자/사진=한별 기자   2013-04-01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현장에서 20년…“공적 가치 실현하는 뉴스 만들겠다”
국제 뉴스 전담해 활동…1년에 300건 뉴스 생산고등학교 때다. ‘저널리즘’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때가 말이다. 대학에 입학해서 전공과 관심분야를 살리기 위해 학내 영자 신문사 에 들어갔다. 그리고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1
미국 로스앤젤레스=신원경 객원기자, 사진=한별 기자   2013-03-18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나만의 지식과 노하우로 남 돕고파"
미국 마취 전문의로 자리 잡아…개안 무료 수술 봉사 이어와싸늘한 밤공기가/내려 않는 밤이면 지난 날/회한과 외로움에 몸 뒤척이시며/긴 밤 지새우시던 어머니의 모습에서/소리 없이 삼키는 뜨거운 눈물을 보았습니다/늙으신 어머니 손/마디마디는 흘러간 세월만
미국 로스앤젤레스=신원경 객원기자, 사진=한별 기자   2013-03-04
[특집] 새내기 생활 궁금해요? 궁금하면 여길봐~
이 새내기를 위해 캠퍼스의 알짜배기만을 담은 캠퍼스 지도를 완성했다. 제1학생회관, 홍도(중앙도서관), 백도(도서관별관) 등 주요한 건물부터 인벤, 텔동 등 우리 대학 학생들만의 장소를 담아냈다. 너무 넓은 대학 캠퍼스에 당황하지 말고 글은 물론 지도
전대신문   2013-03-04
[특집] 타종소리와 함께한 반갑다, 2013년!
군고구마와 떡국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진 무각사의 새해 타종식과 해돋이는 새해맞이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곳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0시가 되면 TV속에서 울려 퍼지는 보신각의 타종식은 특히나 인상적이다. 하지만 보신각이 아닌 광주에서도 타
한별 기자   2013-01-08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세상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희망들과 함께 살다
우연히 찾은 소쩍새마을에서 찾은 적성…“꿈을 이루는 과정에 함께 한다는 것이 행복”“호원이, 성탄절에 밤늦게까지 놀았다며? 벌써 소문이 다 났던데.”아침 열시가 되자 보치아 선수들이 하나 둘 씩 훈련장으로 몰려들었다. 권철현 동문은 훈련장 문을 열고
글=나보배/사진=한별 기자   2013-01-08
[특집] [인터뷰]2012년을 돌아보며
■주정민 교수“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교육”“전체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혼란스러운 한 해였다.”올 한해 우리 대학에 대해 주정민 교수(신문방송학·뉴미디어)는 총장 임용 문제 등을 지적하며 “학교 구성원들이 실망을 많이 했을 것”이라 염려했다.
전대신문   2012-12-24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는 그 날까지
40년 넘는 세월 하루 86,400초를 온전히 시에 바쳤다…‘사평역에서’로 등단은행나무 아래서 시를 쓰고자 했다. 그리고 그는 아직까지 시를 쓰고 있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는 그의 말은 그만의 시 세계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사평역에서’로
글=신원경 기자, 사진=이재근 기자   2012-12-24
[특집]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와 행복 주고 싶다”
5·18 기념재단에서 활동하면서 5·18민중항쟁(이하 5·18)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하게 됐다. 그리고 NGO 단체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게 됐다. 국내에서 인권과 관련한 활동들을 열심히 하면서 우연히 해외 인권단체에서 일하게 될 기회를 얻었다. 우
홍콩=신원경, 사진=최종명 기자   2012-11-26
[특집] [기고]비정상적 신문경쟁이 저널리즘의 위기 낳았다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신문산업은 구독률과 열독률 감소, 광고 시장의 축소 그리고 신문의 신뢰도 상실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매체의 등장과 다매체·다채널 시대의 숨 가쁜 매체환경 변화는 신문산업의 사양화와 동일한
김성재 교수(조선대 신문방송학과)   2012-11-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