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되새겨 본 5월의 그날
빌딩 사이로 나무가 우거져 도심의 숲을 생각나게 하는 가로수들 사이 그 날의 5월을 간직한 ‘5·18기념공원’이 있었다. ‘5·18기념공원’은 5·18민중항쟁의 정신을 기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1996년 상무대 이전과 더불어 설치됐다.시청과 광주학생교육
신재선 수습기자   2014-05-19
[특집]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를 파손시켰다면?
Q) 학교 대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던 학생 ㄱ 씨는 길가에 불법 주차되어 있던 ㄴ 씨 소유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를 파손했습니다. 이러한 경우 ㄱ 씨는 차주 ㄴ 씨 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하나요?A) 위의 사안은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윤일구(법학연구소 선임연구원)   2014-05-19
[특집] “미안해요. 이제 편히 쉬어요”
제1학생회관(일생) 앞에 설치된 분향소에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일생 앞 분향소 외에도 여캠 학생회관 앞, 광주시청 문화광장 야외음악당과 동구 금남로 광주YMCA 건물 2층 백제관에 합동분향소가 설치됐다. 궂
유민호 기자   2014-05-05
[특집] 세월호 참사는 사회적 타살
세월호 참사로 인해 매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배가 수장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누구에게나 끔찍하고 힘든 광경입니다. 이미 천안함 침몰에서 그런 경험을 해봤습니다만 이번 세월호 참사는 그와는 달랐습니다. 참사로 희생된
김태현(철학·07)   2014-05-05
[특집] 애도 분위기 속 학교 행사 취소
우리 대학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애도를 위해 계획 됐던 행사들을 취소했다.예향학사는 오는 8일 예정됐던 기숙사 축제인 ‘반디축제’를 취소했으며, 박물관의 경우 지난달 24일 국내 문화답사가 예정돼있었으나 2학기로 연기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학생들의
송선호 기자   2014-05-05
[특집] “어떻게 사랑이 다 똑같죠?”
요즘 사람들에게 성소수자는 그리 낯설지 않다. 매주 ‘마녀사냥(jtbc)’에서 ‘탑게이(홍석천)’를 만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아직까지 성소수자는 ‘나와 상관 없는 존재’로 여기는 사람들이 더 많다. 성소수자를 진짜 ‘우리’로 받아들이기 위한 방법
글=문나래/사진= 유민호 기자   2014-05-05
[특집] 민청학련 40주년 기념 심포지엄 열려
“우리는 각 시대에 맞추어 들었던 민청학련 선배들의 기치와 가치가 많은 이들의 가슴에 새겨져 민주 발전을 위한 현실에 되살아나기를 기대합니다.”광주전남 민청학련 동지회의 인사말이다. 우리 대학 사회대 별관에서 지난 9일 광주전남 민청학련 동지회 주최,
한별 기자   2014-04-16
[특집] “저도 캠퍼스 구경해보고 싶어요”
전쟁같은 쉬는 시간, “진리관 입구에 경사로 생겼으면”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 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지체장애 1급인 이승현 씨(사학·14)에게는 참 어려운 일이다. 4월 10일 하루 동안 이 이승현 씨와 동행했다.그의 아
문나래 기자   2014-04-14
[특집] “대학생 절반이 동아리 활동하던 그 시절”
“내 대학 생활의 절반이었다.”정양주 씨(국어국문·80)의 대학생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용봉문학회’에서의 활동이었다. 용봉문학회는 1976년 만들어진 우리 대학 대표 문학동아리다. 1981년 등단한 시인 곽재구(국어국문·76)와 소설가
문나래 기자   2014-04-02
[특집]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정진할 터
태어나서 수상소감은 처음 써봐요. 이제 사학년 일학기가 저물어가는 시점에 얼마나 빈출한 이력인가 싶지만 여기 시작이 있어 한결 안심입니다. 얼결에 국문학을 전공하고 문예창작수업을 듣게 되면서 뒤늦게 문학소녀 흉내를 내고 다니는데, 쓰기라는 거 굉장히
윤효주(국어국문·09)   2013-06-03
[특집] 당신의 연애 무게는 몇g 입니까?
인터넷·스마트폰 발달로 만남·이별 쉬워져…연인 위한 기념일이나 편의시설 늘어연애는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관심사이다. 특히 20대 청춘의 연애는 그 관심의 정도가 높다. 젊은 만큼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열정적인 사랑을 할 수 있으리란 기대 때문일
강승원 기자   2013-06-03
[특집] 포부와 기개를 기억하는 61주년
최영태 교수(사학)는 개교 61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명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그는 현재 우리 대학을 ‘위기상황’으로 진단했다. 수도권 중심주의가 지방대학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때문이다. 최 교
한별 기자   2013-06-03
[특집] CNU? JNU? 의견 엇갈려
우리 대학 영문명칭이 통일되지 않은 채로 쓰이고 있다. 공식명칭은 CNU이지만 충남대가 먼저 CNU 도메인을 등록했다는 이유로 홈페이지 도메인은 JNU를 사용하고 있다.CNU와 JNU 혼용 표기에 따른 혼란으로 ‘공식명칭을 JNU로 바꾸자’는 목소리에
곽필준 수습기자   2013-06-03
[특집] 일주일마다 반복되는 '전쟁과 평화'
“신문사 가냐?”필자가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다. 실제로 격주마다 주말을 제외한 대부분을 신문사에서 보낸다. 필자뿐만 아니라 다른 기자들 모두 마찬가지다. 전화기를 붙들고 통화를 하거나, 카메라를 메고 달려 나가거나, 키보드 위로
강승원 기자   2013-06-03
[특집] “대학신문은 변한 시대를 따라잡아야 한다”
고인 물은 썩는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민감하지 못한 신문은 도태되기 십상이다. 대학신문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재정적인 어려움, 구성원들의 무관심, 기자의 사명감 부족 등 안팎으로 여러 어려움에 처해있는 대학 신문의 지향점은 무엇인가. 대학
글=김성희 기자, 사진=김미연 수습기자   2013-06-03
[특집] 예산 부족, 독자 외면…돌파구를 찾아라
예산 삭감 22→15회 발행…구성원 신뢰 되찾을 방법 모색해야‘대학신문은 위기다’라고 누구나, 오래전부터 말해왔다. 그렇다면 대학신문은 왜 위기인가? 재정적인 어려움, 학생기자의 지원 감소, 학생기자의 사명감 부족, 대학구성원의 외면, 대학당국과의 지
김성희 기자, 김미연 수습기자   2013-06-03
[특집] 하숙보다 혼자만의 공간이 좋아
대학 주변 하숙 단 두 곳, 원룸·고시원은 383곳…개인주의 탓에 하숙 기피“요즘 애들은 말이야…”. 4~50대의 어른들은 대학생들을 보며 ‘요즘 애들은’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오히려 중, 고등학생들을 보며 ‘요즘 애들’이라 말하는 대학생들은
나보배 기자, 유민호 수습기자   2013-05-06
[특집] “역사의 밝은 부분 되새김해야”
김봉중 교수(사학)가 미국사를 전공하며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짧은 역사를 가진 미국이 세계 최대 강국이 된 역사적 배경이 무엇인가”이다. 수년간 질문에 답하다 보니 문득 ‘대통령의 리더십’이 중요했음을 깨달았다. 답을 찾고 나니 “대통령 리더십에
한별 기자   2013-04-15
[특집] [출판]세계 강국 미국을 만든 ‘대통령의 네 가지 리더십’
과연 한국인들은 한국을 어떤 말로 정의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국가들 역시 자신의 나라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대다수 미국인들은 미국을 ‘자유와 기회의 땅’으로 정의한다.미국인들에게 자유와 기회라는 가치관이 확고히 자리
한별 기자   2013-04-15
[특집] “미국 문화 속에서 생생한 미국을 배우다”
현장 실습 통해 미국 문화 익혀…“인턴십은 단순 현장 실습”우리 대학과 미국 미주리대학교는 1978년 최초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후 현재까지 교환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등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관계의 뿌리는 미주리 출신의 미국 트루먼
김성희 기자   2013-04-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