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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당신의 연애 무게는 몇g 입니까?
인터넷·스마트폰 발달로 만남·이별 쉬워져…연인 위한 기념일이나 편의시설 늘어연애는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관심사이다. 특히 20대 청춘의 연애는 그 관심의 정도가 높다. 젊은 만큼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열정적인 사랑을 할 수 있으리란 기대 때문일
강승원 기자   2013-06-03
[특집] 포부와 기개를 기억하는 61주년
최영태 교수(사학)는 개교 61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명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그는 현재 우리 대학을 ‘위기상황’으로 진단했다. 수도권 중심주의가 지방대학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때문이다. 최 교
한별 기자   2013-06-03
[특집] CNU? JNU? 의견 엇갈려
우리 대학 영문명칭이 통일되지 않은 채로 쓰이고 있다. 공식명칭은 CNU이지만 충남대가 먼저 CNU 도메인을 등록했다는 이유로 홈페이지 도메인은 JNU를 사용하고 있다.CNU와 JNU 혼용 표기에 따른 혼란으로 ‘공식명칭을 JNU로 바꾸자’는 목소리에
곽필준 수습기자   2013-06-03
[특집] 일주일마다 반복되는 '전쟁과 평화'
“신문사 가냐?”필자가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다. 실제로 격주마다 주말을 제외한 대부분을 신문사에서 보낸다. 필자뿐만 아니라 다른 기자들 모두 마찬가지다. 전화기를 붙들고 통화를 하거나, 카메라를 메고 달려 나가거나, 키보드 위로
강승원 기자   2013-06-03
[특집] “대학신문은 변한 시대를 따라잡아야 한다”
고인 물은 썩는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에 민감하지 못한 신문은 도태되기 십상이다. 대학신문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재정적인 어려움, 구성원들의 무관심, 기자의 사명감 부족 등 안팎으로 여러 어려움에 처해있는 대학 신문의 지향점은 무엇인가. 대학
글=김성희 기자, 사진=김미연 수습기자   2013-06-03
[특집] 예산 부족, 독자 외면…돌파구를 찾아라
예산 삭감 22→15회 발행…구성원 신뢰 되찾을 방법 모색해야‘대학신문은 위기다’라고 누구나, 오래전부터 말해왔다. 그렇다면 대학신문은 왜 위기인가? 재정적인 어려움, 학생기자의 지원 감소, 학생기자의 사명감 부족, 대학구성원의 외면, 대학당국과의 지
김성희 기자, 김미연 수습기자   2013-06-03
[특집] 하숙보다 혼자만의 공간이 좋아
대학 주변 하숙 단 두 곳, 원룸·고시원은 383곳…개인주의 탓에 하숙 기피“요즘 애들은 말이야…”. 4~50대의 어른들은 대학생들을 보며 ‘요즘 애들은’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오히려 중, 고등학생들을 보며 ‘요즘 애들’이라 말하는 대학생들은
나보배 기자, 유민호 수습기자   2013-05-06
[특집] “역사의 밝은 부분 되새김해야”
김봉중 교수(사학)가 미국사를 전공하며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짧은 역사를 가진 미국이 세계 최대 강국이 된 역사적 배경이 무엇인가”이다. 수년간 질문에 답하다 보니 문득 ‘대통령의 리더십’이 중요했음을 깨달았다. 답을 찾고 나니 “대통령 리더십에
한별 기자   2013-04-15
[특집] [출판]세계 강국 미국을 만든 ‘대통령의 네 가지 리더십’
과연 한국인들은 한국을 어떤 말로 정의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국가들 역시 자신의 나라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대다수 미국인들은 미국을 ‘자유와 기회의 땅’으로 정의한다.미국인들에게 자유와 기회라는 가치관이 확고히 자리
한별 기자   2013-04-15
[특집] “미국 문화 속에서 생생한 미국을 배우다”
현장 실습 통해 미국 문화 익혀…“인턴십은 단순 현장 실습”우리 대학과 미국 미주리대학교는 1978년 최초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후 현재까지 교환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등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관계의 뿌리는 미주리 출신의 미국 트루먼
김성희 기자   2013-04-15
[특집] “영어, 최선은 아니지만 기회의 문 열어줘”
“처음 시작이 서툰 것은 당연하다. 두려워 말라. 삶속에서 부딪혀라.”AAC 김상순 소장이 영어를 두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주는 당부다. 실제로 콜럼비아주 미주리 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오거나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도 영어가 두려워 현지인을 피하는 학
김성희 기자   2013-04-15
[특집] 미국 내 아시아 문화 교류 전문가 우뚝
미주리서 한·미 경제 교육 맡기도…“역경 속 기회 찾아 돌파” 최루탄 가스를 피해 도망 다녔던 기억, 동기들과 사회적 문제를 놓고 열띠게 토론했던 기억, 세상을 향한 청년들의 외침, 이 모든 것이 정제국 동문(농업경제·86)이 떠올리는 대학시절의 모습
미국 미주리 글=신원경 객원기자/사진=한별 기자   2013-04-01
[특집] 새내기 생활 궁금해요? 궁금하면 여길봐~
이 새내기를 위해 캠퍼스의 알짜배기만을 담은 캠퍼스 지도를 완성했다. 제1학생회관, 홍도(중앙도서관), 백도(도서관별관) 등 주요한 건물부터 인벤, 텔동 등 우리 대학 학생들만의 장소를 담아냈다. 너무 넓은 대학 캠퍼스에 당황하지 말고 글은 물론 지도
전대신문   2013-03-04
[특집] 타종소리와 함께한 반갑다, 2013년!
군고구마와 떡국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진 무각사의 새해 타종식과 해돋이는 새해맞이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곳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0시가 되면 TV속에서 울려 퍼지는 보신각의 타종식은 특히나 인상적이다. 하지만 보신각이 아닌 광주에서도 타
한별 기자   2013-01-08
[특집] [인터뷰]2012년을 돌아보며
■주정민 교수“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교육”“전체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혼란스러운 한 해였다.”올 한해 우리 대학에 대해 주정민 교수(신문방송학·뉴미디어)는 총장 임용 문제 등을 지적하며 “학교 구성원들이 실망을 많이 했을 것”이라 염려했다.
전대신문   2012-12-24
[특집]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와 행복 주고 싶다”
5·18 기념재단에서 활동하면서 5·18민중항쟁(이하 5·18)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하게 됐다. 그리고 NGO 단체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게 됐다. 국내에서 인권과 관련한 활동들을 열심히 하면서 우연히 해외 인권단체에서 일하게 될 기회를 얻었다. 우
홍콩=신원경, 사진=최종명 기자   2012-11-26
[특집] [기고]비정상적 신문경쟁이 저널리즘의 위기 낳았다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신문산업은 구독률과 열독률 감소, 광고 시장의 축소 그리고 신문의 신뢰도 상실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매체의 등장과 다매체·다채널 시대의 숨 가쁜 매체환경 변화는 신문산업의 사양화와 동일한
김성재 교수(조선대 신문방송학과)   2012-11-26
[특집] [기획]재정난, 인력난 악순환 고리에 묶이다
비판성 기사 찾아보기 힘들어…대부분 관급 자료에 의존IMF를 기점으로 광주·전남의 지역신문은 쇠퇴하기 시작했다. 광고가 넘쳐나 신문을 증면하던 ‘호황기’와는 다르게 신문사는 빚더미에 앉게 되고, 빚만한 부채들로 경영난을 맞게 됐다. 그러면서 건설업체들
신원경 기자   2012-11-26
[특집] “여성대통령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투표시간연장법안 “개인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 아냐”‘실질적’ 반값등록금 약속…법인화, 총장직선제 “대학 자율에 맡겨야”“직무능력평가로 지역대 취업난 해소하겠다”“청년들이 가장 걱정하고 있는 등록금, 취업 문제, 어떻게 해서든 꼭 해결하겠다. 청년들
정리=신원경, 노혜인 기자/사진=김성희 기자   2012-11-12
[특집] 지역단위 정보 전달 필요해 출발…신문사 파도 속 지역언론 기능 상실
우리는 지역신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중 정기 구독자 수는 몇이나 될까? 정기 구독이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우리는 몇 번 지역신문을 들춰볼까. 이 기획은 총 3번의 연재에 걸쳐 보도된다. 지역신문의 역사, 처참한 현 상황, 활력 불어 넣을 수 있는
신원경 기자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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