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저는 언론인이 꿈인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영화 를 두 번 보게 되었다. 평소 영화를 본 뒤 카페에 앉아 그 영화에 대한 평론을 즐기는 나는 이번 영화 제보자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의미 몇 가지를 찾아내었다. 전공수업에서 교수님의 “기자는 전문직인가?”라는 질문에 다수의 학생이 “아니다.
백승민(신문방송·14)   2014-11-10
[기고] ‘빨래’하는 날 - 뮤지컬 ‘빨래’를 보고
지난 9월 27~28일 궁동예술극장에서 뮤지컬 ‘빨래’가 공연되었다. 이 공연은 우리 대학 연극팀 ‘인연’이 준비했다. ‘빨래’는 2005년 초연 이후 9년 간, 35만 명의 관객이 선택한 명실상부 창작 뮤지컬의 명작이라고 손꼽힌다. ‘빨래’에서 눈여
조아름(국어국문 석사과정)   2014-10-21
[기고] 참여하지 않는 청춘아, 뭐하니?
후배사랑으로 3년째 강연해주신 선배님과 행사 후 뒤풀이를 마친 밤.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 새벽 4시가 넘어가는데 나의 짜증은 당최 가라앉지 않는다. 노래 가사처럼 ‘♬내일이면 잊으리, 꼭 잊으리~’ 할건데, 괜한 헛고생일까."학교나 학과(부) 프로그램
박찬민(산업공학과 조교)   2014-10-21
[기고] 뭐 하나 빠짐없이 예쁘구나
손으로 눈으로 코로 만지고 보고 느낀 뒤에야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이 있다. 독도가 그랬다. 우리 대학을 비롯해 경북대와 부산대 100명의 학생들은 지난 8월 12일부터 나흘간 울릉도, 독도로 향했다. 10월 25일. 독도의날을 맞아 그때의 현장을 돌
최시연(중어중문·13)   2014-10-21
[기고] 금테 두른 수료증과 이력서 한 줄이 남았다
넥슨인기자단 장려상, 미래창조과학부 TOPCIT기자단 최우수상, 채널IT 대학생기자단, 더블에이 칸나원정대 우수자로 태국탐방, 마이크로소프트 U-crew 6기, 락리바이벌 스타일 서포터즈, 베가서포터즈, HOZ 신발 서포터즈, 광주 삼성전자 그린시티
정서현(신문방송·09)   2014-10-20
[기고] 스코틀랜드인이 본 스코틀랜드 독립 부결
지난 9월 19일에 영국으로부터 스코틀랜드의 분리독립투표 결과가 나왔고 스코틀랜드 독립의 꿈이 무산되었다. 즉, 스코틀랜드는 다시 영국의 일원으로 남게 된 것이다. 스코틀랜드 투표관리위원회의 최종 개표 결과 독립 반대표는 55.4%, 찬성표는 44.6
고철수 (어학연수생, Charles Costel   2014-10-05
[기고] 담배 값 인상, 정부는 국민을 생각하는가?
내년이면 담배 값이 오른다. 이에 많은 사람들의 찬반 의견이 나누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대한민국 정부가 정녕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 결정인지 잘 모르겠다. 대한민국 국민의 흡연 이유에 대해 제대로 알고 그러한 결정을 내렸는지 의구심이
윤성현(경영·13)   2014-09-23
[기고] 사랑의 화학적 분석
인간의 사랑의 감정을 약물의 도움을 받아 조절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갖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랑이 시들해졌을 때 사랑의 화학적 성분에 영향을 주는 약을 복용함으로써 위기를 극복 할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윤봉현(동문·시카고 의대 영상의학과 교수)   2014-08-30
[기고] 역사 교과서 국정 전환은 보수적 행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6일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에게 서면으로 제출한 답변을 살펴보면, 황 후보자는 역사 교과서의 국정 교과서 전환에 찬성하는 입장임을 알 수 있다. 황 후보자는 “역사는 국가의 정체성과
신원경 객원기자   2014-08-06
[기고] 빅 데이터는 혁명인가
정보통신의 발달은 이제 미래까지 예측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빅 데이터다. 안전행정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폭염과 관련한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20년 발생 가능한 폭염 예측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시나리오에 따르면 오는 2020년,
신원경 객원기자   2014-07-29
[기고] 낯선 곳에서 길을 잃다
대학 신문기자 4년차에 편집장을 했었다. 편집장의 임기를 마친 뒤, 나는 제주도로 떠나겠다고 마음먹었다. 제주에 연고가 있는 것도, 제주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아주 어렸을 때 이후로 나는 제주도에 가본 적도 없었다. 그런데도 나는
신원경 객원기자   2014-07-24
[기고]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거꾸로 가는 시계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6월 19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판단은 교사를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선전포고이며, 노조의 자주성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실제로도 법원이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판단한
신원경 객원기자   2014-07-21
[기고] 관심병사 제도, 이대로 괜찮은가요?
지난 10일,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 상병으로 전역한 보호관심병사(관심병사) 이모씨(22)가 전역 당일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이씨는 2012년 입대 직후 관심병사 A급의 진단을 받았다. 그는 복무기간 복종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이라는
신원경 객원기자   2014-07-17
[기고] 어떻게 맛있는 수학을 요리할 것인가?
수학에 담긴 음식을 맛있게 먹어 본다면, 아이들은 수학을 찾아서 즐길 것이다. “진정 즐기는 자가 챔피언이다”라고 노래하는 PSY가 생각난다. 그는 온전히 몰입하여 자신을 먼저 즐긴 다음에 자신의 모든 것을 참석한 관중들에게 전이시킨다. 이내 PSY와
류영룡(교육학 박사과정)   2014-06-01
[기고] 핵발전소 사고는 인류가 만들어낸 대재앙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것이다. 탈핵을 외치는 활동가들이, 왜 모두가 값싸고 깨끗하고 안전한 전기를 생산한다고 믿는 핵발전소를 반대하는지 말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목숨이, 지구의 생태가 달린 일이기 때문이다. 발전소는 열을 발생시키는 원인에 따라
장김미나(울산환경운동연합 활동가)   2014-06-01
[기고] 대학 비정규교수와 교육공공성
“그것은 알기 싫다.”라는 팟캐스트가 있다. SBS의 “그것은 알고 싶다.”를 패러디한 것인데, ‘알기 싫지만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문제’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솜씨로 정평이 나 있다. 여기에서 대학 문제를 다룬다면 아마 다음의 에피소드가 그 중의
박중렬(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전남대 분회장)   2014-06-01
[기고] 대학생이 6월 4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즐기는 방법
6월 4일 수요일은 우리나라에서 시도단위의 모든 단체장과 의원 그리고 교육감을 선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다. 과연 518의 시발지로서 한국민주주의의 메카인 전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은 국가단위의 선거에 얼마나 열성적으로 참여할 것인지 궁금하다. 아마
윤성석 교수(정치외교)   2014-05-19
[기고]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이번 4월 26일은 청소년 시인 육우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11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그는 동성애자이자 크리스천으로써, 자신에게 쏟아지는 혐오를 견디다 못하여 동성애자 인권연대 사무실에서 스스로 목을 매었다. 꼭 육우당 뿐만은 아니다. 다른 청소
홍보석(사회·12)   2014-05-06
[기고] 대명매를 아십니까
얼마 전 대강당 앞을 지나면서 보니 활짝 핀 홍매화를 스마트폰에 담느라 야단들이었다. 참 예쁜 매화를 지나치지 않고 촬영하는 학생들이 대견스러워 같이 끼어들어 몇 장 찍었다.문득 호남의 5대 명매로 손꼽히는 이 유명한 홍매화에 대하여 우리 학생들이 얼
박성수 교수(경영)   2014-04-14
[기고] “뒤집힌 교실”: 연구년에 경험한 21세기 교육문화
지난 해 연구년을 맞아, 전반기는 호주에 있는 퀸즈랜드 대학(University of Queensland; UQ)에서 지냈고, 후반기는 말레이시아 페낭에 있는 말레이시아국립과학대학(University Sains Malaysia; USM)에서 생활하였다
한규석 교수(심리)   2014-04-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