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1463호 사설]교양교육 개편에 바란다
올 3월 출범한 기초교육원 산하의 ‘교양교육지원센터’와 교무처가 마련한 ‘2011-2014 교양교과과정 개편안’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전대신문 9월 1일자). 대학교육의 핵심 요인이 교양교과 및 전공교과의 구성과 운영 방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2010-09-13
[사설] [1462호 사설] 대학발전을 위한 보다 거시적인 구조조정을 바란다
현재의 대학당국이 알찬교육 프로그램을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여 출범한지 2년이 흘렀다. 지난 2년간의 개혁 및 개선 결과에 대한 평가는 앞으로 대학경영에 중요한 방향과 지침을 제시해 줄 것이다. 우선 대학재정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제반 노력은 매우 큰
    2010-09-03
[사설] [1461호 사설]전문대학원 대책 시급하다
논란의 대상이었던 의학전문대학원이 도입 10년 만에 백지화된다. 우리대학은 현재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이 정원을 반분해 신입생을 받아들이는 방식이다. 어정쩡하게 의대와 의전원을 병해하며 실험적으로 운영하던 의전원을 포기함으로써 2019학년도부터는 의
    2010-07-19
[사설] [1460호 사설]시간강사 처우 개선, 우리대학은 어찌할건가?
지난 5월 우리대학 인근 모 사립대 시간강사가 처우와 생계를 비관해 목숨을 끊었다. 최근 10년 동안 벌써 7번째라고 한다. 정부는 시간강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하여 ‘대학 시간강사 지원 대책안’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대학 시간강사의 강사료를 상
    2010-07-05
[사설] [1459호 사설] 계획하고 실천하며 즐겨라
이번 주 기말 시험 마치고 학생들은 긴 방학(放學)에 들어가게 된다. 75 일간의 긴 기간이다. 생각해 보면 대학은 봄•가을 학기가 30 주이고 나머지 22 주를 방학으로 보낸다. 수업 없는 기간을 왜 이렇게 길게 만들었을까? 교수들은 이
    2010-06-22
[사설] [1458호 사설]통섭학문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요즈음 많은 대학들이 신임교수를 모집하고 있다. 한 언론매체에서 분석한 2010년 상반기 교수공채의 키워드는 영어강의가 가능한 자와 학문융합분야 전공자이다. 이는 21세기 글로벌화된 융복합화 지식기반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 육성에 필요한 교수진을 확보하
    2010-05-28
[사설] [1457호 사설]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오월, 그날이 다시 왔다. 1980년 오월 그날, ‘12.12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부당하게 장악한 전두환 중심의 신군부 세력은 아무런 법적 절차 없이 무고한 시민 2백 여 명을 무참히 학살하고, 2천 여 명의 시민에게 갖가지 만행으로 상처를 입혔다
    2010-05-17
[사설] [1456호 사설]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시 생각한다
최근 우리 대학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은 용봉가족의 사회적 위신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 학내 논쟁이 되기에도 부끄러운 사안들이 몇 단과대학에서 발생하여 사회적 문제로 비화되고, 여러 사회단체들까지 나서 대학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따끔한 비판을 제
     2010-05-04
[사설] [1455호 사설] 교양과정, 기본원칙부터 설정해야
2011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될 교과과정의 정기 개편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전공과목이야 각 학과 또는 학부에서 각자 맡아서 정할 일이다. 그러나 교양과정은 전교생에게 적용되므로 모든 이의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현재 개설되는 교양과목 수는 총 1
    2010-04-12
[사설] [1454호 사설] 통합정신의 계승이 필요하다
우리대학의 여수캠퍼스와 광주캠퍼스가 전남대학교의 교명 아래 통합한지 5주년을 맞이한다. 또한 우리대학은 지역거점대학, 동북아의 허브 등의 기치아래 ‘세계 속의 대학’으로 성장 ㆍ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역의 국ㆍ공립대학을 통합하거나 교
.   2010-03-30
[사설] [1453호 사설]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에 관심과 투자를
지난 7일 새벽 5시경 생활관(예향학사 D동)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은 대학 캠퍼스 내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와 범죄에 대한 대학 구성원의 특별한 관심을 다시 촉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큰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작년 7월에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
.   2010-03-16
[사설] [1452호 사설]뉴미디어 플랜의 성공을 기원하며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국가경쟁력의 요체는 대학경쟁력이다. 우리 지역의 성장 역시 우리 대학의 교육 및 연구의 성과에 체계적으로 메여있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현재 신문방송사가 추진하고자 하는 뉴미디어 플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대학구성원과 본부
.   2010-03-03
[사설] [1449호 사설] 인재육성 신전략에 대한 기대
대학발전을 추동할 수많은 조건들이 논의되고 있지만 우수신입생 유치는 대학이 사활을 걸고 매진해야 될 핵심 사항이다. 마침 입학관리본부가 새로운 유치전략을 내외에 선보임에 새삼 기대가 크다. 신전략은 중앙소재 대학으로의 브레인 유출을 더 이상 방관하지
.   2009-12-01
[사설] [1448호 사설] 대학의 선거 문화
낙엽과 함께 대학의 선거철이 찾아왔다. 학내의 거리거리마다 총학생회를 비롯한 각종 학생단체의 후보자를 알리는 알림막이 가을바람에 펄렁거린다. 또 바쁜 걸음으로 강의실을 찾아가는 학생들을 향하여 후보자의 이름과 선거번호를 알리려는 후보자들의 외침이 공허
.   2009-11-23
[사설] [1447호 사설] 책 읽는 대학생이 되라
최근 우리 대학 학생들의 독서량이 부족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도서관의 도서대출 집계 현황에 따르면 학생 1명이 월 1.8권 정도 대출하고 있다는 조사에 근거해서 나온 지적이다. 도서대출 통계만으로 학생들의 독서량을 추측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지만, 학생
.   2009-11-17
[사설] [1446호 사설]미래지향 60년사 편찬을 기대하며
대학이라는 제도는 과거에는 웨스턴 문화와 역사의 전유물처럼 인식되었으나 21세기에 이르러 전지구적 인식공동체의 구심체로 작용하고 있다. 일부 유럽의 대학은 수백년 역사의 상아탑 제도로서 오늘까지 유지해 왔다. 역사적으로 훨씬 젊은 한국의 대학은 서구와
.   2009-11-02
[사설] [1445호 사설]생활관식당 분쟁의 타결을 촉구하며
근래 BTL 식당운영에 대해 대학당국과 사업시행자간에 분쟁이 발생하여 용봉인의 근심이 크다. 주무부서인 생활관에 의하면 BTL 시공업체와 특수관계를 가진 사업시행자와 식당 임차권자사이의 불공정한 계약으로 인해 이들 업체들은 부당한 초과이득을 얻고 있지
.   2009-10-13
[사설] [1444호 사설] 교양과정 개편 신중하길
최근 교무처에서는 교양교육과정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하였다. 그동안 교육과정은 주기적으로 개편되어 왔지만, 이번 개편안은 그 범위나 정도에 있어 가장 혁신적이다. 엄격한 기준 하에 핵심교양과목을 선정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진정한 교양교
.   2009-10-05
[사설] [1443호 사설] 소통과 공유의 확대를 기대한다
새 학기 들어서 대학본부는 학내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려는 방안을 잇달아 시도하고 있다. 직원들과의 대화 장에 이어 교수-학생 간에 터놓고 이야기하는 워크숍, 총장과 평교수와의 티타임 등을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한다. 성과를 말하기엔 이른 감이 있
.   2009-09-29
[사설] [1442호 사설] ‘용봉대동풀이’의 진화를 기대한다
총학생회 주관으로 열리는 ‘2009 용봉대동풀이’가 오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 동안 캠퍼스 전역에서 열린다. ‘대동풀이’는 함께하는 대동의 세상을 꿈꾸며, 대학인의 현실 인식, 호기심, 상상력이 결합되어 신명나는 지적 · 문화적 놀이판
.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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