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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전과제도 개편, 어떻게 되나?
우리 대학은 기존 2학년 진입예정자에 한해 주어졌던 전과 자격을 3,4학년 진입예정자에게도 주어지도록 확대·개편될 예정이다.기존의 전과 방침은 접수일 기준 2학기만 이수한 재학생(복학예정자 포함)으로 30학점 이상 이수하고 평균평점이 2.75이상인 2
황윤택 수습기자   2017-05-17
[만평] 숨은 열사 찾기
최윤정(일러스트레이터)   2017-05-17
[무적] 역사는 무관심에 답이 없다
“만약 드라마 처럼 1980년 그때 그 사람들과 무전을 하게 된다면, 그래서 그들이 당신이 사는 2017년의 삶은 얼마나 나아졌냐고 물어본다면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멈춘 5·18 관련 시사프로그램의 마지막 멘트였다. 비록 처음부
정수아 기자   2017-05-17
[대학] 우리 대학 출신 16열사의 발자취
박승희정신계승사업회는 2006년부터 민주화운동 중 희생되신 우리 대학 출신 열사들의 명예졸업현황을 파악하여 용봉16열사를 확정했다.용봉16열사에는 ▲박관현 열사(행정학과), 82.10.12. 새벽 장기 단식으로 인해 사망 ▲이정현 열사(상업교육), 8
박지현 기자   2017-05-17
[대학] 민주화 열사들을 아시나요?
37년 전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이 시작된 날이다. 민주주의의 요람이라고 불리는 우리 대학은 5·18 민주화운동의 발원지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5·18에 삶과 꿈을 바친 우리 대학의 자랑스러운 선배들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박지현 기자   2017-05-17
[사회] “5·18 민주화운동 등 역사 왜곡 금지법 제정 필요”
올해로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이다. 다행히 이번 5·18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수 있게 되었지만, 5·18과 관련된 진실 규명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신군부의 헬기사격’ 사실로 지난 00월에는 전일빌딩 10층 기둥과 천장
정수아 기자   2017-05-17
[대학] 오늘 우리 대학 5.18 37주년 기념행사 열려
우리 대학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학술대회와 기념식을 개최한다.오늘 18일(목) 15:00 대학본부 2층 용봉홀에서는 ‘전남대학교 5·18민주화운동 제37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는 전남대학교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 5·18민주
정수아 기자   2017-05-17
[대학] 잊지 말아야 할 우리 대학의 오월
“전남대학교는 한국 민주주의의 터전입니다. 1960년 4·19혁명, 1974년 민청학련 사건, 1978년 우리의 교육지표선언, 1980년 5·18 민중항쟁, 1987년 6월 항쟁 등 민족민주운동의 중심에는 늘 전남대학교가 있었습니다.”지난 해 12월
박지현 기자   2017-05-17
[대학] "대학문화, 참여하여 토론하고 공유하자"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이하‘민교협’) 전남대 분회(회장, 염민호 교수)는 ‘전남대학교 대학문화, 뭐지요’를 주제로 개최한 민교협 사랑방 여섯 번째 마당을 개최했다. 4월 28일(금) 12시부터 13시 30분까지 90분 동안 진리관 7층 e강의실
전대신문   2017-05-02
[대학] 민교협 사랑방: ‘전남대의 대학문화, 뭐지요’
여섯 번째 마당, 노봉남 진행, 곽민재, 서명희, 정수아, 정욱, 최정기 토론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이하‘민교협’) 전남대 분회(회장, 염민호 교수)가 ‘전남대학교 대학문화, 뭐지요’를 주제로 ‘민교협 사랑방, 여섯 번째 마당’을 개최한다.이번
전대신문   2017-04-19
[사설] 총학 재선거 무산, 실망스럽고 안타깝다
2017년 총학생회장 재선거가 투표율 미달로 무산되었다. 투표기간을 이틀이나 연장했으나, 최종 투표율은 과반수에 턱없이 부족한 42.17%에 그쳤다. 여수 캠퍼스는 아예 입후보자가 없어 재선거를 치르지도 못했다. 대학의 핵심 주체인 학생들 스스로가 자
전대신문   2017-04-11
[사람들] “여전히 우리의 관심이 필요해요.”
우리 대학 내 장애를 갖고 있는 학생은 대략 47명. 이들은 대형 강의실, 승강기가 없는 인문대 1호관 수업은 들을 수가 없다. 우리가 쉽게 다녔던 곳들이 장애학생이라면 접근조차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 대학 내 장애학생을
백지영 기자   2017-04-10
[사람들] “원반은 제 삶 그 자체예요”
“원반을 던진다는 표현보다 바람에 태운다고 표현하고 싶어요.”원반과 사랑에 빠진 사람이 있다. 바로 얼티밋 프리스비 국가대표 김혁 씨(기계공학·10)다. 외국인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원반 스포츠가 이제는 삶의 원동력이라는 김 씨의 모습은 열정이
박지현 기자   2017-04-10
[사람들] “가르침과 배움의 즐거움 누릴 수 있는 곳”
“가르치러 왔다가 학구열 가득한 어머님들께 많이 배워요.”어둠이 내려앉은 저녁 7시. 희망야학이 위치한 동구 계림동의 한 골목에서 배움의 빛이 새어나왔다. 50여명의 학생들과 30여명의 대학생 선생님(전남대·조선대·광주교대·광주여대)들이 꾸려나가는 희
도선인 기자   2017-04-10
[특집] “깊게 빠져드는 스피닝(Spinning)의 매력, 출구가 없죠.”
스피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뭔가?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아 요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어요. 그러다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고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을 하던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보통 스피닝을 배우다가 적성에 맞아 스피닝 마스터 과정을 밟는 경
정수아 기자   2017-04-10
[특집]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 같이 해볼래요?
하루 1,000kcal까지 소모, 곧 다가올 여름을 위해 “운동 좀 해야겠다. 언니”스피닝(Spinning)과 처음 만나게 된 건 이 한 마디의 말이 시작이었다. 평소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많지만 운동은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수아 기자   2017-04-10
[기획] 전국 봄꽃 축제의 으뜸! 영취산 진달래 축제
2012여수세계박람회 당시 운행하던 여수특별 관광열차가 최근 여수의 관광객 증가로 이용객이 작년보다 78% 증가한 5천명이 이용했다고 여수시가 밝혔다. 정말 여수를 찾는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수밤바다의 관
나현수 기자   2017-04-10
[기획]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의 양심이 있는 한
2014년 4월 16일. 이 날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는 구조되지 못한 승객 300여 명을 태운 채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했다. 유가족들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에게 세월호 참사라는 사건 자체만큼 큰 슬픔과 분노를 남긴 것은 바로 언론과
고지수 기자   2017-04-10
[기획] 반드시 이루어야 할 '진실 인양'의 꿈
1만 톤이 넘는 세월호가 수면 위로 올라오는 데 걸린 시간 3년. 세월호는 인양되었지만 아직도 진실은 저 바다 아래 있다. 우리는 2014년 4월 16일 이후, 3년 내내 ‘참사’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국민을 보호하는 것보다 스
백지영 기자   2017-04-10
[대학] ‘전남대 민교협’, ‘5·18 연구소’ 5·18 관련 전두환 망언 규탄 성명 발표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민교협) 소속 전남대학교 교수와 전남대학교 5·18연구소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을 통한 5·18 망언을 강력 규탄했다. 이들은 지난 4일 공동명의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1980년 광주학살의 최고책임자인 전두환 씨가 회고록
전대신문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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