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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관 내 편의시설 주류 판매 두고 엇박자
생활관(BTL) 내 편의시설에서 주류를 판매하는 것과 관련하여 UDMC 측의 일관된 관리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생활관 행정실 관계자에 따르면 생활관 상가관리사무소인 UDMC에 생활관 내 주류 반입 금지 규정을 근거로 상가에서의 주류
황윤택 기자   2017-10-10
[만평] 물음만 가득, 대답은 어디에!
전대신문   2017-10-10
[무적] 수오지심(羞惡之心)
부끄럽다. 타 대학이 단톡방 성희롱 문제로 논란이 될 때에도, 선정적인 현수막을 내걸어 선정성 논란이 일었을 때도 우리 대학은 그럴 일 없다는 믿음이 있었다. 그런데 경영대 축제 주막 메뉴판 속 문구들은 내 믿음을 한순간에 무너뜨렸다.믿을 수가 없었다
박지현 편집국장   2017-10-10
[대학] 오늘(10일) 정기 확운위 열린다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 이어 확대운영위원회(이하 확운위) 회의도 정족수 미달로 폐회했다. 연이은 회의 무산으로 학내 중요 안건들에 대한 논의는 시작조차 못했으며 오늘(10일) 정기 확운위 회의에 그 권한과 지위가 위임된다. 지난달 18일
황윤택 기자   2017-10-10
[대학] 경영대 축제 주막 메뉴판 ‘선정성’ 논란
경영대 축제 주막 메뉴판 속 포르노를 연상하는 문구가 눈살 찌푸려진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문제가 된 메뉴판의 뒷면은 PC 폴더 화면의 디자인이며 메뉴는 동영상 파일의 제목에 적혀 있다. ‘섹파전(#그거_말구_섹시파전말이야(5천원)’, ‘튀김만두#
박지현 기자   2017-10-10
[사진보도] 참여로 만들어가는 용봉대동풀이
국채원 기자   2017-10-10
[대학] 총학 없는 2017 용봉대동풀이 성황리에 마쳐
총학 없이 진행된 2017 용봉대동풀이 ‘All r(n)ight’(이하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축제는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했다.박은미 씨(심리·12)는 “사람이 정말 적었던 작년과 달리 많은
박지현 기자   2017-10-10
[특집] 우리말 간판 한번 보실래요?
올해로 한글이 반포된 지 571주년이 됐으며 한글날이 지정된 지는 92년이나 지났다. 이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고자 이 우리 대학 주변의 순우리말로 된 간판 5개를 찾아봤다. '초롱초롱’은 별빛이나 불빛 따위가 밝고 또렷한 모양을 가리키는
차지욱 기자   2017-10-09
[특집] 한국 맞아? 우리말 간판 100곳 중 11곳
길을 걷다 보면 영어나 한자어, 외국어를 사용한 간판을 쉽게 볼 수 있다. 순우리말로 된 간판은 얼마나 있을까? 한글이 571번째 생일을 맞이한 기념으로 이 우리 대학 주변 상가들의 ‘간판’표기 실태를 분석했다.우리 대학 반경 2km이내의 식당, 카페
차지욱 기자   2017-10-09
[대학] ‘섹시파전’ ‘쌀 것 같아’… 경영대 축제 주막 메뉴판 충격
경영대 축제 주막 메뉴판 속 선정적인 문구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지적이 빗발치고 있다. 문제가 된 메뉴판의 뒷면은 컴퓨터 폴더 화면 디자인으로 돼있으며, 폴더 속 동영상의 제목은 ‘섹파전(#그거_말구_섹시파전말이야(5천원)’, ‘튀김만두#속살이_
박지현 기자   2017-09-26
[줄탁] 할까 말까 할 때는 해라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마라.” 서울대 최종훈 교수(실제 성명은 최종원)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이 명언은 SNS을
이삼섭   2017-09-12
[사설] 학과간 칸막이를 허물고 열린 교육시스템을 마련해야 할 때
지난해 12월 교육부는 ‘대학 학사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개선안에 따르면 대학들은 자율적으로 다학기제, 융합(공유)전공, 이동·원격수업을 운영하는 유연한 학사제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학들이 지속적으로 규제완화를 요구해온 탓
전대신문   2017-09-12
[기고] 용봉탑은 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
늘 궁금했었다. 누가 물어 봐도 자신 있게 대답해 주지 못했다. 표지석의 문구만으로는 답답함이 가시지 않았다. 당시 대학신문을 들추어보니 ‘제막 앞둔 용봉탑’(전남대학보, 1978. 5. 18. 발행)이란 기사가 반갑기만 하다.대부분의 대학들은 나름대
황호균(전남대 역사연구회 회장, 박물관)   2017-09-12
[기고] 비정규직 문제 해결할 ‘근본 방안’ 찾아야
2017년 화두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기간제 교사의 정규직화 공약. 이는 본래 존재하는 교사 검증 제도인 임용고시를 보지 않고도 몇 년의 학교 근무를 통해 정규직 교사로 임명되는 공약이다. 이에 대해 전국의 예비교사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조차 갖은 의문과
정현주(국어교육·17)   2017-09-12
[특집] “어서오세요. 전남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대학이 지난 9월 1일자로 신임 교원 18명, 기금 교수 9명을 임명했다. 신임 교원 명단 및 소속 학과는 다음과 같다. 신임 교원 ▲김영(치의학과) ▲김재환(치의학과) ▲김윤경(간호학과) ▲최용득(경영학부) ▲김원기(경제학부) ▲심욱(신소재공학
전대신문   2017-09-12
[특집]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대학 교수 24명이 지난 31일 정년·명예 퇴임으로 정들었던 교단을 떠났다. 퇴임·명예 교원 명단 및 소속 학과는 다음과 같다. 퇴임 명단 ▲강태구(경영학부) ▲강형근(의학과) ▲고광일(해양토목공학과) ▲김강화(식품영양과학부) ▲김광우(경제학부)
전대신문   2017-09-12
[대학] 2017 하반기 전학대회 부결돼
오늘(11일) 2017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개최정족수 미달로 폐회됐다. 총학생회칙 25조 3항에 따르면 재적 대의원 과반수이상 불참 시 전학대회는 폐회한다. 이번 전학대회에 참가한 대의원의 수는 143명으로 개최정족수인 158명을
황윤택 기자   2017-09-11
[사람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의 매력을 공유하고 싶어요”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명실상부한 ‘레전드’ 이용대 선수는, 체중조절을 위해 우연히 시작한 배드민턴에서 사계절,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의 매력이 빠졌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에도 배드민턴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배드민턴 동
황태현 기자   2017-09-11
[사람들] “따뜻한 손길로 따뜻한 세상 만들고 싶어요”
어르신 세대와 젊은 세대의 벌어지는 스마트폰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는 오승경 씨(경영·16)다. SK 써니 봉사단을 통해 처음 접한 IT 관련 봉사는 오 씨에게 잊을 수 없
박지현 기자   2017-09-11
[사람들] “같이 하면 혼자 못하는 걸 할 수 있어요”
혼밥, 혼영이 익숙한 혼족들에게 ‘같이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바로 ‘혼족스’ 운영자인 우리 대학 전자컴퓨터공학부 졸업생 김상은 씨(30)다. 20대부터 자취를 시작해 자취생의 비애에 동감한다는 김씨는 우리 대학 주변에서 쉐어하
차지욱 기자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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