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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학은 진짜 취업에 관심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학이 학생들의 취업에 정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보는가?”이지헌 교수(교육)는 “대학이 학생들의 진짜 취업, 진로가 아닌 취업 관련 지표에서 점수를 높게 받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대학 평가 지표중 하나인 ‘취업률’에서 낮은 점수를 받으면
문나래 기자   2015-03-02
[특집] “우리, 제대로 배우고 있는 거 맞죠?”
“4년제 취업 학원에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힘들게 대학이라는 문턱을 넘었지만 ‘취업’이라는 더 큰 문턱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를 찾아 대학에 왔지만 정작 대학은 이력서의 스펙 한 줄로만 존재합니다. 휴학도 ‘사
문나래 기자   2015-03-02
[특집] 새내기 깨알 TIP
Q. ‘1학년이면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 ‘놀기에도 바쁜게 1학년이다’라는 말 정말 사실인가요? 설레기도 하면서 걱정이 되네요(근심)A. 새내기…아무 걱정없이 놀아도 될 시기이죠! 그러나 요즘 1학년들은 놀면서 공부도 잘하는 것 같
송이송이 기자   2015-03-02
[특집] 캠퍼스 지도
박홍필 객원기자   2015-03-02
[특집] 전대톡
전대신문   2014-12-20
[특집] 전대톡
전대신문   2014-12-12
[특집] 광주
* 확대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조성국 시인   2014-12-12
[특집] 전대톡
전대신문   2014-11-25
[특집] 말을 내다 걸다
말을 내다 걸다풍風으로 여러 날 누웠다사위 차 타고 목간 가는 수천 영감먼저 요구나 하려고 대개천식당삼천원 돼지국밥 막 떠넣으려는데창틈으로 붓는 막바지 땡볕이목에 턱턱 걸려, 와 이래 안 죽노제 성질 못 이겨 숟가락 추바리에 턱턱 쳐쌓는다가다가 농약방
손진은 시인   2014-11-25
[특집] 전대톡
전대신문   2014-10-21
[특집] 노래 물거미
네 시간을 달려온 네 詩는 과 의 공동 기획으로, 광주·대구 지역 시인들의 신작을 총 6회에 걸쳐 연재합니다.노래 물거미남과 북 가로지르는 비무장지대DMZ 늪― 목마른 노루새끼들 종종 주둥이로 스쳐 가는 지뢰밭 물구덩이 안에서 거미 두 마리가 엉겨 붙
김준태 시인   2014-10-21
[특집] 그 남자가 사랑한 맥주
많아도 너무 많은 세계 맥주, 뭘 마셔야 할까? 이기중 교수(인류)의 에 소개된 맥주 가운데 선정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 아일랜드의 상징 기네스기네스는 아일랜드의 아이콘이다. 기네스를 빼고 아일랜드 맥주를 논할 수 없다. 기네스 맥주병에 아
전대신문   2014-10-21
[특집] “진실을 밝히기 위한 특별법 제정 꼭 필요”
“잘못 끼워진 단추 방치하면 계속 잘못 끼워지지, 여순사건은 현대사의 잘못 끼워진 단추야.”이 만난 여수지역사회연구소(여사연) 산하 이오성 여순사건위원장(50)은 “여순사건이 반드시 지성인들이 풀어야 할 과제이며 의무이며 숙제다”라고 말한다. 그는 “
박홍필 기자   2014-10-05
[특집] 북항
문인수 시인   2014-10-05
[특집] ➥“진실은 국민만이 찾을 수 있다”
“세월호 침몰보다 구조하려 하지 않았던 해경과 사고 진상을 밝히지 않은 정부가 더 무섭다.”세월호 릴레이 강연의 첫 주자를 맡은 서화숙 선임기자의 말이다. ‘세월호의 진실과 남은 사람들의 숙제’란 주제로 지난 15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열린
신재선 기자   2014-09-24
[특집] 특별법, 진실을 향한 여정
여당이 여야 2차 세월호 특별법 합의안(합의안)을 마지노선으로 내놓은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여당의 태도는 여전하고 “세월호 특별법은 국회에서 논의할 사안”이라며 회피하던 대통령은 16일 기자회견에서 “세월호진상조사위원회(조사위)에 수사권과 기소
신재선 기자   2014-09-24
[특집] “삼풍, 미뤄둔 숙제한다는 생각으로 그려”
2013년 5월. 웹툰 이 시작됐다. 문홍주, 손영수 작가가 소설 을 웹툰으로 재해석하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한상훈 작가는 웹툰 연재작업 참여를 결심했다. 그렇게 웹툰 은 “삼풍백화점 참사 당시를 살았던 한 사람으로서 느낀 것을 보다 많은 사람
한별 기자   2014-09-24
[특집] 20대, 시를 읽을 시간
어렸을 때 다들 ‘한컴타자연습’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때 내가 주로 연습했던 것은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이었다. 여러 번 반복하다보니 나중에는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였었다. 당연히 그때 시를 제대로 음미했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별 하
홍엄지(정치외교‧12)   2014-09-23
[특집] 그렇게 무상하고 그렇게도 위대한
그렇게 무상하고 그렇게도 위대한 베로니카, 그녀는 자신의 치맛자락으로 상처 입은 예수의 聖面을 간절하게 씻었는데 나중살펴보니 거기에 주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고 하지. 알시옹, 그 새는 바다에 둥지를 틀고 알을 품어새끼가 나올 때까지 파도를 잠재운다고
고재종 시인   2014-09-23
[특집] 취업난 또 다른 출구, ‘창업’
요즘 20대에게 도전은 일곱 번 떨어져도 여덟 번째 이력서를 내는 것이다. 취업을 위해 학생들은 오늘도 백도에 앉아 엉덩이 싸움 중이다. 비상(非常)이 걸린 취업전쟁 속에서 창업은 취업난의 또 다른 출구로 주목받고 있다.우리 대학도 창업을 통해 비상(
문나래 기자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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