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1384호 전대신문을 읽고]새로운 시도 돋보인 개강호
생각할 것도 할 것도 많은 2학년이 된 후 전대신문을 참 오랜만에 보았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 때 총여학생회의 후보 자격 박탈에 관한 열띤 토론의 장을 읽은 이후로는 거의 읽지 못했다. 그 동안에는 지나치거나 무심코 기사 제목만 읽거나 하는 게 대부분
왕수민(행정·2)   2007-03-11
[청년의눈빛으로] [취재일기] “권리 찾다간 문전박대 당해요”
아르바이트 구인전단지가 덕지덕지 붙은 대학가 근처. 기자는 왜 학생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지 못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직접 학생의 입장이 되어 아르바이트 구하는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기자가 간 곳은 상대에 위치한 한 호프집. 들어가자마자 아르바
한승용 기자   2007-03-11
[줄탁] [줄탁] “늘어나는 여학생, 커리큘럼 변해야”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새내기들의 파릇한 모습에서 반짝이는 눈동자에 웃음마저 싱그럽다. 저절로 캠퍼스가 활기에 차오르는 새 학기. 그러나 새내기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왠지 무겁다. 입학생들을 보니 올해도 전남대의 여초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여초현상은
오미란   2007-03-11
[다시생각하며] [다시 생각하며] 친구의 작은 음악회
지난 달 초 먼 곳으로 이민가 살고 있는 오랜 친구로부터 초청장을 겸한 편지가 하나 날아왔다. 친구들을 위한 음악회를 갖겠다는 내용이었다. 환갑이 넘은 나이에 갑작스레 무슨 음악회? 하면서도 짚이는 것이 있었다. 그 친구는 중학교 때 아버지의 사업실패
최 협   2007-03-11
[기고] 몽고씨름과 함께한 모꼬지
새내기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을 들고 한발로 버티고 있다. (사진: 이경선, 신방 ·3년) 신문방송학과 새내기가 진정한 신방과 학생으로 거듭나는 2007학년도 모꼬지가 지난 2월 28일에서 3월 1일 사이에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치러졌
신성진   2007-03-07
[독자평] [특별기고] 공과대학 새내기들에게
오늘은 겨울을 이겨낸 나뭇가지에서 움트는 새순처럼 싱싱하고 고운 젊은이들이 공과대학의 새내기로 입학하는 기쁜 날입니다. 어려운 과정을 거쳐 부푼 꿈을 안고 우리 대학을 찾은 새내기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랜 세월 많은 공학도를 길러낸 이 용봉
공과대학 교수 일동   2007-03-04
[기고] 중국, 그 속에서 21일
집->학교->도서관->집, 입학하고서부터 지난 1년 반 동안의 생활은 이 세 단어로 표현이 가능했다. 무료한 생활의 반복이었다.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신성진   2007-03-04
[줄탁] [줄탁] Can you speak Korean?
“Can you speak Korean?” 군 전역을 하고 대학원에 갓 입학했을 무렵이었다. 한 교수님이 내게 다가와 건넨 첫 마디였다. 좌, 우를 둘러보니 ‘분명 나뿐인데......’ 이럴 때는 모른 척하는 것이 상책이다 싶어 시치미를 뚝 떼고 창문
윤기한   2007-03-01
[다시생각하며] [다시 생각하며] 창조를 위한 '그늘'을
창조를 위해서는 소위 ‘그늘’이 필요하다고 괴테가 말했던가. 창조를 위한 “휴식의 공간”, 또는 “영혼이 고독한 시간과 공간”으로서의 그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대학은 창조적 인간을 만들기를 교시로 삼고 있고, 또한 창조적 인간들이 살아가는
김윤수 교수   2007-03-01
[청년의눈빛으로] [취재일기] 돌고 도는 등록금 인상. 우리도 좀 알자!
올해도 등록금이 올랐다. 쥐도 새도 모르게 말이다. 어느 날 집 앞 우체통으로 날아든 고지서. 고지서를 펼치기가 두근두근하다. 올해는 얼마나 올랐을지 조마조마했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의 심정도 아마 이러 했을 것이다.나도 어느덧
김희경 기자   2007-03-01
[기고] [5.18 광장] “아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가르쳐줘 고맙습니다”
미국에 온 지 벌써 16년 이란 세월이 흘렸습니다. 저는 2남 1녀의 자녀를 둔 어머니 서은남 입니다. 우리 장남인 필립 정은 만 14세의 미국 태생입니다. 필립은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태어나 학교생활을 하고 미국식 음식과 문화에 익숙해져 있었답니다.
서은남   2007-03-01
[사설] [사설] 개교 55주년:통합 전남대 생명공동체의 새장을 열며
지금으로부터 2,500여년전 고따마 부따는 자아를 마음의 역동적인 힘에 의해 만들어지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유동적 구조로 보고 자아의 의존적 본성과 함께 모든 현상은 근본적으로 상호의존성에 근원하고 있다는 연기설을 설파하였다. 과학혁명 후 오랜 역사동안
    2007-03-01
[무적] [무적]하늘 아래 새로움은 없다
2007년의 3월이다. 신입생이 들어왔고 교정을 떠난 이도 보였다. 공사 중이던 건물은 하나씩 완공됐고 캠퍼스 여기저기에는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교양도 전격 개편되어 새로운 과목들은 설렘마저 주었다. 하지만 2007년에도 변화지 않는 것들은
장옥희 편집장   20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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