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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이제 시작이다
전두환 씨가 드디어 지난 11일 광주에서 재판을 받았다. 유가족들이 전두환 씨 집을 찾아가 진실을 말하라 외친 지 두달가량 지난 뒤의 일이다. 이날 재판에서 전 씨는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고 한다.앞으로 공판은 더욱 길어질 것 같다. 건강상태 등의
차지욱 기자   2019-03-18
[대학] “학과 학생회비, 공감대 형성 먼저”
학생회비 사용의 투명성 보장 필요 개강총회, 농촌활동, 체육대회 등 학과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학과 학생회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걷고 있는 학과학생회비(이하 학생회비)의 납부 유도 방식이 개선돼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미납자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
차지욱 기자   2019-03-18
[대학] “전공 무관한 자유 교과목, 학과 심사 필요성 의문”
25명 자유학기제 참여…일부 학과의 승인 거절로 13명 신청 탈락“과제 성격에 따라 운영위에서 심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할 것” 우리 대학에서 이번 학기 처음 시행되고 있는 ‘자유학기제’. 이는 학생들의 진로설계와 창의적 활동 지원을 위
박세은 기자   2019-03-18
[사진보도] 홍매화와 함께 찾아온 봄
차지욱 기자   2019-03-18
[대학] 학생자치기구 재선거 시작
지난해 있었던 총학생회 선거 결과 학생회가 구성되지 않은 ▲총학생회 ▲경영대 ▲농생대 ▲법과대 ▲사회대 ▲예술대 ▲의과대 ▲공과대 ▲인문대 ▲생활대의 재선거가 시작될 예정이다.총학생회 선거 일정은 오는 21일 열리는 임시확대운영위원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
박관우 기자   2019-03-18
[대학] 우리 대학 국가고시에서 두각
우리 대학 학생들이 2018년 치러진 각종 국가고시에서 두각을 드러냈다.우리 대학은 지난 18일 치러진 제71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81명, 제63회 수의사 국가시험에 45명, 지난 25일 치러진 제59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91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
박세은 기자   2019-03-18
[대학] “학과 학생회비 낼까, 말까?”
신입생을 대상으로 매년 학과 학생회에서 걷는 학과 학생회비(이하 학생회비) 납부 방식이 변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4년 치 학생회비를 한 번에 일괄 납부해야 하다보니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점 ▲학생회비 납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부족
차지욱 기자   2019-03-18
[대학] 상반기 전학대회, 정족수 미달로 중도 폐회
오늘(6일) 박물관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2019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정족수 미달로 중도 폐회됐다. 이번 전학대회는 제적 대의원 138명 중 과반수를 넘긴 86명이 참석해 개최됐으나 ‘회칙 일부 개정안 심의 의결의 건’ 논의
박세은 기자   2019-03-06
[줄탁] 난 너로 정했어!
‘삶은 B와 D 사이의 C다.’ 프랑스의 사상가 장 폴 사르트르가 한 말로 유명한 이 말은, 인생은 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의 끊임없는 선택(Choice)들로 이루어져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선택은 우리 주변에 늘 존재
이 주 현 (생물과학-생명기술학과 박사과정)   2019-03-04
[사설] 5·18망언, 광주, 그리고 윤상원의 마지막 연설
지난 2월 8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자행한 5·18민주화운동 폄훼 및 왜곡 발언과 행위는 광주와 한국의 민주주의를 다시금 성찰할 수 있는 중요한 학습기회가 되었다. 그들의 불순한 주장은 사실을 왜곡했고 행위 의도는 우익결집에 있었기에 아까운 지면
전대신문   2019-03-04
[기고] 우리 대학 설립자 ‘이을식’을 아시나요?
전남대학교는 1952년 6월 9일 첫 개교기념식을 거행했다. [전남대역사연구회]에서는 대학의 숨겨진 역사를 정리하면서 첫 개교기념식 사진(호남일보 제공)에서 ‘설립자 이을식’이라는 매우 흥미로운 문구를 발견했다. 사립대학도 아닌 우리 국립대학에 설립자
전남대역사역구회   2019-03-04
[기고] 전대신문, SNS와 친해지길 바라!
전대신문은 양질의 기사를 통해 학교 뉴스를 전달하고 있지만, 많은 학우들이 그를 접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따라서 접근성과 홍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드 뉴스를 제작하여 SNS에 올려주실 것을 제안합니다.현재 전대신문은 지면과 홈페
문소영(신문방송·17)   2019-03-04
[기고] 2학년이 되어 신입생 오티를 참여하고
김바다(행정·18)   2019-03-04
[기고] 소득주도성장의 필요성
2018년을 마무리하고 받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성적은 처참하기 그지없다. 소득주도성장을 기저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호언과는 달리 경제성장률은 2%대로 떨어지고, 실업률 또한 1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또한, 지난 2018년 11월 22일 통계청의
박혜진(기계공학·14)   2019-03-04
[사람들] “학생들이 원하는 한 오랫동안 일하고 싶어요”
제1학생회관(일생)을 자주 와본 학생이라면 건물 옆에 있는 구두 수선점을 한 번이라도 본 적 있을 것이다. 고장난 자전거나 낡은 구두를 새 것처럼 변신시키는 이곳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두나 자전거를 손 볼 수 있어 주머니 가벼운 학생들에게 특히
차지욱 기자   2019-03-04
[사람들] “음악과 봉사를 사랑하는 모임”
음악은 세계 공통어라고 불릴 만큼 듣는 이를 기분 좋게 만들곤 한다. 우리 대학에도 음악을 통해 듣는 이에게 기쁨을 선사해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12월의 하모니’ 김기남 색소폰 동호회 회장(산학지원팀장)이 그 주인공이다. ‘12월의 하모
박관우 기자   2019-03-04
[사람들] “캘리그래피, 나를 표현하는 방식”
펜촉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이 있다. 캘리그래피 작가 김군순 씨(경영·11)가 그 주인공이다. 김 씨는 캘리그래피의 매력을 ‘선의 굵기와 모양새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드러낼 수 있는 것’으로 꼽았다. 그는 “감정은 물과 같아서 순간의 감정을 표현하
공무종 기자   2019-03-04
[사람들]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어요”
타국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겨울방학 동안 해외로 떠난 사람이 있다. 지난 1월 일주일간 미얀마로 해외 봉사를 다녀온 임수빈 씨(식품공학·16)가 그 주인공이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임 씨는 평소 해외 봉사에도 관심이
박세은 기자   2019-03-04
[사람들] “평생을 오로지 환자만 생각한 시대적 귀감”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센터장이 지난달 4일 순직했다. 사망원인은 과로사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향년 51세다.고 윤 센터장은 우리 대학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과 대학원까지 진학해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의과대 졸업 이후
김수빈 기자   2019-03-04
[특집] 비우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미니멀 라이프’란 절제를 통해 일상에 꼭 필요한 적은 물건만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방식이다. 20세기 중반 이후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 사조 ‘미니멀리즘’의 영향으로 등장한 미니멀 라이프는 소중하고 본질적인 삶의 요소에 집중하고 자기 본연의
류지원 기자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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