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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스펙, 그 이상의 스펙’을 추구하라
2013년 학사졸업 당시 법학전문대학원(법전원) 진학을 예정한 상태였기에 아들의 졸업식을 즐기시는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보며 효도 한 번 했다는 뿌듯함 외에 미래에 대한 걱정, 근심 따위는 없었다. 그러나 올해 석사졸업의 경우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기에
박현용(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   2016-03-03
[줄탁]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SNS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는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SNS의 파급력은 무서울 정도다. 자타공인 넘버원 SNS인 ‘페이스북’의 시가총액(2016년 2월
강상용(정보보안협동 석사과정)   2016-03-03
[청년의눈빛으로] 등록금이란 벽 앞에 섰다
지난해 필자는 대학에 입학했다. 새내기는 멋도 모르고 대학을 막 보낸다고 흔히 말한다. 나도 그랬다. 덕분에 국가장학금 최저학점에도 미치지 못했고, 결국 단기간에 등록금을 벌어야했다. 기존에 일하던 아르바이트는 등록금을 충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머
나현수 기자   2016-03-03
[사설] 3월, 청년 동주를 청하다
청년 윤동주 열풍이 불고 있다.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 복각본이 두 달 동안 5만부 이상이 팔려 나가면서 베스트셀러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요새 웬만한 시인의 시집조차 500부도 팔리지 않는 상황에서, 이 정도 기록이면 경이적이다. 영화
전대신문   2016-03-03
[기고] 전남대 캠퍼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전라남도 광산군 서방면 용봉리, 1951년 전남대 설립 당시의 행정 지명이다. 전남대의 설립을 위해 헌신한 (故)이을식 지사는 이곳에 30만평 규모의 캠퍼스 조성을 계획했다. (현)광주교대 부지와 용봉리 두 곳 중 현재의 용봉캠퍼스 자리를 선택했다고
정성창 교수(경영)   2016-03-03
[독자평] 기사의 미약함과 배치의 아쉬움
신년호다운 따뜻하고 희망찬 삽화와 문구는 좋았지만, 언어교육원 광고의 높은 비율과 화제성·수요도가 높은 ‘사법고시 폐지‘ 기사의 후방배치·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교류학생’공지의 전방배치 등의 전체적인 기사의 배치가 아쉬웠다. 그리고 부 복수전공과 전
전대신문   2016-03-03
[독자평] 올해의 전대신문의 색이 드러났다
모든 일의 시작은 항상 설렘과 함께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과함과 부족함의 경계가 모호해져 해야 할 이야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호는 출발 신호와 함께 시작된 이야기들 치고는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 할 이야기들을 나름 적절히
전대신문   2016-03-03
[기고] 연인의 고민상담, 여러분은 어떻게 들어주나요?
여자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면 본인도 상당히 생각을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답이 없어 내린 결정이겠죠?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보면 고민 같은 건 혼자 묵혀두지 남에게 잘 말하려 하지 않거든요. 그냥 친구도 아니고 여자친구에게는 더욱 그런 것 같
전대신문   2016-03-03
[기고] 연인의 고민상담, 여러분은 어떻게 들어주나요?
연인 간 고민 상담을 할 때 사랑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간혹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막상 남자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의사소통의 문제가 발생해요. 고민이 고민을 낳는 이유는 무엇일까요?한번 이런 적이 있었답니다. 팀 과제를 하면서 구성원 간 의견충
전대신문   2016-03-03
[기고] 전통이라는 미명아래 불참비
최근 우리 대학 커뮤니티인 ‘전대광장’이나 ‘SNS’를 통해 ‘사범대학교 불참비’에 대한 소식이 간간히 들린다. 사범대학 일부 학과가 OT나 신입생 환영회 또는 MT를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돈을 걷는다는 얘기다. 이 불참비를 걷게 된 까닭은 참여
전대신문   2016-03-03
[기고] 비난이 아니라 참여가 필요한 때
최근 불참비를 걷는 학과에 대한 언급이 대두되고 있다. 불참비를 걷는 것이 불합리해 보일 수 있지만, 원활한 조직 운영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라고 볼 수 있다. 학과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참여가 필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전대신문   2016-03-03
[무적] 가장 낮은 곳에서 글을 쓰겠다
다시 시작이다.2016년 드디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됐고, 하나 더 높은 학년으로 진급했다. 16학번 신입생들은 대학에 첫 발을 내딛은 해일 것이다. 이들도 새로운 사회에서 삶을 새로 써 나가는 준비 중일 것이다. 허나 마냥 즐거워하기에는 우리들의 삶은
도선인 편집국장   2016-03-02
[줄탁] 인간만이 가진 최고의 가치,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사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세상은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만큼 발전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2007년 원광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말한 내
이주현(생명과학기술학부 석사)   2016-01-04
[청년의눈빛으로] 진짜 어른이 돼가는 법
이번에도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았다. 새해는 여느 때와 다를 것 없이 순식간에 찾아왔고, ‘한 살 더 먹었으니깐’이라는 말과 함께 내게 달라짐을 요구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을 때는 어김없이 ‘철이 덜 들었네’라는 말이 되돌아올 것은 뻔했다. 새해가
고영훈 수습기자   2016-01-04
[사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단견
얼마 전 소위 백수오 파동으로 전국이 시끌시끌했다. 일부에서는 국민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게 되었다면 차라리 ‘식품’을 떼고 다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도 오갔다. 건강기능식품이라 하면 식품의 일부로서
전대신문   2016-01-04
[기고] 언론의 보수·진보 구도의 문제없나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 주요 언론들의 보도 기사를 살펴보면 대체로 사안의 본질과는 상관없이 보수와 진보의 대립 구도로서 규정하고 해석하는 모습들이 자주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예를 들어 2013년에는 국정원과 군 사이버사령부를 비롯한 국가 기관이 조직
이영준(사학·13)   2016-01-04
[무적] 정의란 무엇인가
올해로 내가 에 온지 3년째가 되었다. 내가 지나온 지난 2년 동안 만났던 수많은 취재원들과 기자들과의 회의, 내 이름이 붙은 기사를 통해 무엇을 전하려 했는가. 전달을 기록한 나의 펜이 학생들의 위해 사용되었을까, 아니면 누군가에게 의도치 않았던 화
도선인 편집국장   2016-01-03
[줄탁] ‘홍익인간’의 정신은 사라지는가?
“조선의 창공이 원혼의 피눈물로 물들어, 잿빛 같은 암흑을 드리우고 온 세상의 분노가 열화와 같이 치솟아 암흑의 장막을 불태울 때, 원망조차 잊어버린 순결한 여린 혼령들은 신당수의 하늘에서 소리친다. 엄마! 아빠! 홍익인간의 천부인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서금석(사학과 박사과정)   2015-12-07
[청년의눈빛으로] 펜은 우리의 손에
2015년 을미년도 어느새 12월에 접어들었다. 올해는 일본의 역사교과서 우경화문제로 반일감정이 다시 한번 확산되기도 하였고,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교과서화로 전국이 떠들썩했으며, 소위 공무원의 ‘갑질’ 논란으로 ‘관피아’ 등의 신종 용어가 탄생하기도
배강회 수습기자   2015-12-07
[사설] 대학의 혼란
겨울 방학이 되면 많은 학생들이 노량진 공무원 시험학원가로 몰려든다. 올 해 세무직(지방세) 서울시 9급 선발 시험은 159.21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얼마 전에는 초등학생 장래 희망 1위도 공무원이라는 뉴스가 보도되기도 했다. 2015년 1
전대신문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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