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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아빠 어디가를 통해 한국어 처음 접했죠”
알면 알수록 섬세한 한국어의 매력에 푹 빠진 중국인 유학생이 있다. 바로 한국어 교사가 되는 게 꿈이라는 주희 씨(국어교육·박사과정)다. 원래 중국의 한 방송국 PD이었던 주희 씨는 ‘아빠 어디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를 처음 접했다. 우연히 보
박지현 기자   2017-10-10
[특집] 우리말 간판 한번 보실래요?
올해로 한글이 반포된 지 571주년이 됐으며 한글날이 지정된 지는 92년이나 지났다. 이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고자 이 우리 대학 주변의 순우리말로 된 간판 5개를 찾아봤다. '초롱초롱’은 별빛이나 불빛 따위가 밝고 또렷한 모양을 가리키는
차지욱 기자   2017-10-09
[특집] 한국 맞아? 우리말 간판 100곳 중 11곳
길을 걷다 보면 영어나 한자어, 외국어를 사용한 간판을 쉽게 볼 수 있다. 순우리말로 된 간판은 얼마나 있을까? 한글이 571번째 생일을 맞이한 기념으로 이 우리 대학 주변 상가들의 ‘간판’표기 실태를 분석했다.우리 대학 반경 2km이내의 식당, 카페
차지욱 기자   2017-10-09
[특집] “어서오세요. 전남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대학이 지난 9월 1일자로 신임 교원 18명, 기금 교수 9명을 임명했다. 신임 교원 명단 및 소속 학과는 다음과 같다. 신임 교원 ▲김영(치의학과) ▲김재환(치의학과) ▲김윤경(간호학과) ▲최용득(경영학부) ▲김원기(경제학부) ▲심욱(신소재공학
전대신문   2017-09-12
[특집]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대학 교수 24명이 지난 31일 정년·명예 퇴임으로 정들었던 교단을 떠났다. 퇴임·명예 교원 명단 및 소속 학과는 다음과 같다. 퇴임 명단 ▲강태구(경영학부) ▲강형근(의학과) ▲고광일(해양토목공학과) ▲김강화(식품영양과학부) ▲김광우(경제학부)
전대신문   2017-09-12
[특집] “책은 생각을 자라게 하는 양분이에요”
홍도에서 책을 가장 많이 빌린 학생은 누굴까? 그 주인공인 박동재 씨(사회·14)를 이 만났다. 사회학과 특성상 사회문제에 대한 깊은 고찰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독서를 시작하게 됐다는 박 씨는 지금 홍도 Best 이용자다.공대에 입학한 후 학과 공부만
박지현 기자   2017-09-11
[특집] “너가 계산하면 내가 바로 토스해줄게”
“토스해줄게.” 보통명사처럼 쓰이는 ‘토스(TOSS)’는 핀테크 기업 (주)비바리퍼블리카의 간편 송금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이 앱을 사용하면 여럿이 식사한 뒤 밥값을 나눠 낼 때 현금을 꺼낼 필요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송금이 가능하다.
박지현 기자   2017-09-11
[특집] 지금은 인스턴트 전성시대
인스턴트. ‘즉석’이라는 뜻의 영단어로 짧은 시간에 만들어 먹는 음식 종류를 말한다. 처음엔 쉽고 빨리 만들 수 있는 형태에서 출발해 지금은 양질의 음식조차 인스턴트로 출시된다. 심지어 가격도 저렴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식사마저도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황윤택 기자   2017-09-11
[특집] 오늘 학식 뭐 먹지?
밥 먹으러 갈 시간이 없을 때, 통장 잔고가 부족해 밥 먹을 돈이 넉넉지 않을 때, 우리는 학생 식당을 많이 찾곤 한다. 최소한의 시간과 돈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고 싶다면 지금 여기를 주목하자! 이 직접 점심식사를 하고 솔직한 평점을 매겨 보았다.
전대신문   2017-09-11
[특집] 세계라는 책의 페이지를 넘기다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하는 일은 설레면서도 두려운 법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한 번도 해외로 나가 본적 없는 나에게 이번 해외여행은 ‘첫’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설레면서도 두려운 새로운 세계로의 경험이었다. 하지만 그 경험은 출국부터 순탄치만은 않았다.
김종오 객원기자   2017-08-28
[특집] 스무 살의 여름을 유럽여행으로 그리다
스무 살의 여름이 특별한 기억 없이 지나가던 어느 날 그렇게 동유럽 여행을 떠났다. 동유럽 여행 일정 중 가장 오래 머물렀던 크로아티아는 그야말로 눈에 담으면 그림이 되는 곳이었다.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공항에 도착하여 차로 이동하는 순간부터 사진으
국채원 기자   2017-08-28
[특집] 취업걱정 융합인재교육원과 함께라면 극복
“취업, NCS기반의 직무역량 파악이 중요”…“공기업 준비 프로그램 강화할 것” 하반기 공개채용이 시작됐다. 좁아진 취업문에 걱정이 앞선다면 융합인재교육원(융재원)의 도움을 받아보자. 융재원은 저학년 때부터 ‘나를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도선인 객원기자   2017-08-28
[특집] 광주에서 대외활동을 시도하는 당신에게…4인 4색 내가 했던 대외활동
박지현 기자   2017-08-28
[특집] 대외활동은 지금 ‘서울 공화국’
하반기 취업 시즌에 입사 성공의 꿈을 이루려면 자신의 강점을 입사지원서와 면접에서 최대한 드러내야 한다. 정부가 ‘블라인드 채용’과 ‘스펙보다 직무능력 중시’를 내세운 만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당락이 갈릴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각종 공모전, 서포
박지현 기자   2017-08-28
[특집] 우리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전남대!-②
2등 - 엄마와 아들, 추억의 전남대 소풍 저의 어머니(노춘금 씨)는 우리 대학 영어영문학과 82학번이십니다. 저는 경영학부에 다니고 있으니 '모자 동문'입니다. 전대신문 공모전에 사진을 응모하기 위해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우리 대학으로 소풍을 왔습니
전대신문   2017-06-07
[특집] 우리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전남대!-①
전대신문은 개교 65주년을 기념하여 사진 공모전을 진행(2017.5.18.~6.5.)했습니다. 우리 대학을 졸업한 부모님을 둔 학생들이 교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모했는데, 많은 구성원들이 관심 가져 주셨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힘겹게
전대신문   2017-06-07
[특집] 교가와 용봉가를 알고 싶은 당신, 아주 칭찬해!
매일 아침 등굣길과 점심시간을 함께하는 전대방송의 첫 곡을 들어 본 적 있는가? 아침 방송과 점심 방송을 여는 경쾌한 노래가 바로 “교가”와 “용봉가”다. 이 개교 65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의 “교가”와 “용봉가”에 대해 알아봤다. 우리 모두 역사의
국채원, 차지욱 수습기자   2017-06-07
[특집] 대학, 다시 기본에 서다
대학 정신의 회복대학 제도는 인류가 오랜 세월에 걸쳐 가꾸어 온 제도 가운데 하나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정체성과 성격, 사회가 기대하고 요구하는 역할 등을 둘러싸고 많은 논란이 있어 왔다. 다른 영역에서도 흔히 그렇듯이 한국 대학의 많은 문제점들
이강서 교수(철학,서양고대철학)   2017-06-07
[특집] 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②
4.대학이 술을 가르쳐! (2006.4.3./1364호)2006년 4월 3일에 실린 이 만평은 대학 새내기의 3월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네요. 하지만 술 약속으로 가득한 새내기의 3월은 1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는 것! 그림 아래에는 ‘내가 한 것은
박지현 기자   2017-06-07
[특집] 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①
신문의 만평을 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다? 만평은 당시의 사회적 이슈를 풍자하여 하나의 컷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적은 분량으로 명료한 내용을 전달해야하는 만평은 신문의 재미 요소 중 하나로 꼽히죠. 그래서 은 창간 63주년을 맞아 만평 속 우리 대학
박지현 기자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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