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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눈빛으로] 누구를 위한 보호법인가?
비정규직의 애환을 담아 보자는 취지로 근로자의 날을 맞아 우리 대학 안에 있는 비정규교수노조위원회의 조성식 위원장을 만났다. 비정규직인 시간강사로 일한지 10년이 되어가는 그는 비정규직들은 신분이 불안정해 부당한 각종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서 말문을 열
한승용 기자   2007-04-30
[청년의눈빛으로] ㄱㄴㄷ 안 배우고 글 쓸 수 있나요?
기초예술분야에 대한 기사를 쓰기위한 취재를 하면서 ‘가, 나, 다, 라’를 배울 때가 생각났다. 6칸 공책에 삐뚤빼뚤 큰 글씨로 가나다라를 쓰고, 집 안 여기저기에 붙여진 단어 카드는 내게 하루하루 큰 기쁨을 주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받아쓰기 시간
김수지 기자   2007-04-02
[청년의눈빛으로] [1386호 취재일기] 박수와 투쟁사이
지난 14일 인문대 소강당에서 2007학년도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전학대회)가 있었다. 이날은 전학대회가 일찍 끝나 기쁜 날(?)이었다. 또한 박수로 모든 안건이 통과된 날이기도 했다. 회의에 지친 대표자들은 자리를 이탈해 나타나지 않기도 하
최송아 기자   2007-03-24
[청년의눈빛으로] [취재일기] “권리 찾다간 문전박대 당해요”
아르바이트 구인전단지가 덕지덕지 붙은 대학가 근처. 기자는 왜 학생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지 못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직접 학생의 입장이 되어 아르바이트 구하는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기자가 간 곳은 상대에 위치한 한 호프집. 들어가자마자 아르바
한승용 기자   2007-03-11
[청년의눈빛으로] [취재일기] 돌고 도는 등록금 인상. 우리도 좀 알자!
올해도 등록금이 올랐다. 쥐도 새도 모르게 말이다. 어느 날 집 앞 우체통으로 날아든 고지서. 고지서를 펼치기가 두근두근하다. 올해는 얼마나 올랐을지 조마조마했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의 심정도 아마 이러 했을 것이다.나도 어느덧
김희경 기자   20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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