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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의 위기와 주인의식
지난 7월초부터 시작된 우리대학의 차기 총장후보자에 대한 검찰수사가 약식기소로 일단 마무리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학운영의 리더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 대안이 가시화 되지 못하고 있다. 총장직선제가 도입된 이후, 일부 대학에서 총장후보자
전대신문   2012-08-27
[사설] 정부의 지역대학 발전방안: 의지와 전략의 미스메치
교과부가 4월에 지역대학 발전방안(시안)을 공표하고 올해 안에 확정안을 내기위해 서두르는 모양새이다. 정부의 시안은 "지역대학 시대를 연다"라는 슬로건 하에 지역대학 육성을 위한 여러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과연 정부는 위 슬로건처럼 지역
전대신문   2012-07-02
[사설] 한민족의 미래를 짊어진 전남대 100년을 꿈꾼다
1952년 민족상잔의 험한 상황에서 우리대학이 문을 연지 이제 60주년이다. 인간이 가진 축복 중 하나가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라면, 오늘 우리는 우리대학의 지난 60년을 돌아보며 개교 70주년, 그리고 100주년을 헤아려보는 기쁨을 맛보고자 한다.전남
전대신문   2012-06-04
[사설] 갈림길에 선 총장선거
우리 대학은 5월 23일, 교수·직원·학생 등 용봉골 식구 모두가 직접 선거에 의해 제 19대 총장을 선출하게 된다. 지난 2월 7-8일, 선정신청인 등록에 이어 3월 22일의 간선 절차에 의해 선정된 총장선거 후보자들 중에서 대학구성원들의 직선에 의
전대신문   2012-05-21
[사설] 전남대와 5.18의 역사적 관계
5.18기념재단에서 발간하는 주먹밥 봄호에 32년 전 전남대 정문 앞에서 식당을 하시던 김순임(78세)의 증언이 소개되었다. “집 앞 골목은 난리였다. 그것들이(계엄군) 방망이로 사정없이 내리치고…….태봉굴 앞에서 걸어가는 학
전대신문   2012-05-07
[사설] 구내식당 소통하며, 개선하라
학생식당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식사시간 문제, 배식양, 서비스, 시설 등에 대해 만족도가 낮다. 특히 세 끼를 모두 구내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예향학사 입주자들의 불만이 높다고 한다. 입학한 지 한 달을 갓 넘긴 새내기들도 먹
전대신문   2012-04-16
[사설] '총장 직선제'올바른 해답은
교육과학기술부의 2단계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 추진에 따른 ‘총장 직선제 폐지 논란’이 대학가의 핫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학에도 이 문제가 피해갈 수 없는 당면 현안으로 다가오고 있다.총장 직선제 폐지 여부를 각종 대학평가 및 재정지원과 연계
전대신문   2012-04-02
[사설] [1495호]교육과정 운영의 사각지대 ‘일반선택교과’
매학기 마다 수강신청 불편을 호소하는 학생들의 지적이 거세다(전대신문 3월 5일자). 학생들은 원하는 과목 수강을 위해 자기 나름의 비법을 모두 동원하지만 과정은 여전히 불편하고,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다. 담당부서는 되풀이 되는 과정상의 불편 해소를
전대신문   2012-03-19
[사설] [1494호 사설]직선제 총장선거를 위한 단상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선거정국이다. 특히 유럽 위기와 북한변수라는 글로벌 정세가 압박하는 환경에서 총선과 대선에서의 리더십의 변화는 국운을 가를 중대변수로 회자되고 있다. 이 와중에 우리 대학도 선거정국에 휩싸여있다. 아마 과거와 미래의 어떤 총장선거와
전대신문   2012-03-05
[사설] [1492호 사설]‘공간 공개념’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올해 6월 완공되는 기초과학특성화과학관의 공간 대부분이 자연대로 배정되면서 학내 공간배치에 대한 기준으로 적용되어온 소위 ‘공간 공개념’의 타당성과 그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자연대는 현재도 기준 면적사용률을 초과한 123
사설   2012-02-06
[사설] [1491호 사설]민족전대 60년, 새로운 100년을 꿈꾸자!
2012년 새해가 밝았다. 60년 만에 찾아온 용의 해는 우리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다. 1952년 국립 전남대학교가 민족전쟁의 상흔 속에서 개교한 해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새해는 우리대학의 수장을 선출하는 해이기도 하다. 우리는 올해 60주년을 기념하
    2012-01-02
[사설] [1490호 사설]유사중복학과 통폐합 미루거나 피할 수 없는 문제다
올 한해 우리대학은 국립대법인화, 반값등록금, 혈액원 존폐 등과 같은 크고 작은 문제들로 뜨겁게 달구어졌다. 유사중복학과 통폐합도 올해 전대인의 관심을 모았던 핫이슈 중 하나이며, 우리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지난 2006년 전국적인
    2011-12-06
[사설] [1489호 사설]중선관위 회의 공개해야
우리 대학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학내 언론의 회의 참관을 거부했다. 민주주의 선거의 원리에 견줘보면 중선관위 결정은 납득하기 어렵다. 민주주의에서 선거의 모든 내용은 유권자에게 공개 돼야 한다. 투명성은 선거의 생명이다. 스스로 만든 세칙에 따라 진행되
    2011-11-21
[사설] [1488호 사설] 대학은 민주주의 훈련장이다
우리 대학은 518로 인하여 국제적인 명문대학으로 인식되고 있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민주주의의 최초개념은 독재의 반대개념으로서 인간의 기본권과 공정한 선거가 보장되는 사회로의 이행을 의미한다. 이행 후에는 평화적 복지국가의 건설을 위한 제도화가 필
    2011-11-07
[사설] [1487호 사설] 죽어가는 홈페이지들 이대로 둘 것인가
우리대학 홈페이지들이 침묵에 빠져 있다. 아니 죽어가고 있다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남대 홈페이지와 단과대학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학과 홈페이지까지 대부분 그 기능을 잃어버렸다는 소식이다. 최근 10일간 업로드한 내용
    2011-10-17
[사설] [1486호 사설] ‘대학평가’ 앞에 주눅든 대학인의 초상
1994년에 시작한 중앙일보의 대학평가 결과가 갖는 위력은 대단하다. 상대평가를 동원하여 대학 간 상호비교와 서열화에 초점을 맞춘 평가 결과에 대학인들이 일희일비하기 때문이다. 마치 순위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프로 스포츠 게임을 보는 듯하다. 관중
    2011-10-05
[사설] [1485호 사설] 누가 우리를 위로해 주나? : 분리되고 폐지되는 학과(부)생들
올해 광주와 여수캠을 가장 뜨겁게 달구었던 현안의 하나는 바로 대학본부가 5월에 제시한 학사조직 개편(안)일 것이다. 2개의 대학간 통합은 단순한 물리적 통합을 넘어 인적, 문화적, 그리고 인프라의 통합을 통해 진정한 University로 귀착될 것이
    2011-09-19
[사설] [1484호 사설] 학생의 기본적 품위와 대학 경쟁력
고교졸업생의 대학 진학률이 1970년에는 27%이었던 것이 2010년에는 79%로 증가하였다. 따라서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거의 모두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과거 소수에게만 특별한 지식을 연마할 수 있도록 허용된 대학의 장이 이
    2011-09-01
[사설] [1483호 사설] 생협의 발전과 학생참여
우리 대학구성원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한 조직체는 2007년 6월을 분기점으로 기존의 소비조합에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으로 변화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학본부의 후생과에서 관장했던 소비조합을 교직원, 학생들이 공동 출자하여 운영/관리하는 비영리
    2011-08-17
[사설] [1482호 사설] 성적정정기간을 정정하자
대학가에 새로운 속앓이가 생겼다. 전대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근래 들어 성적공고 및 정정 기간에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취업을 이유로 학점취득을 당연시하는가 하면 학부모까지 가세해 학생의 인생을 책임질 거냐며 성적 정정을 요구하기도 한다. 밑져야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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