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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오는 7월 융합대학(가칭) 신설
오는 7월 우리 대학에 자율전공학부 와 융합전공으로 구성된 융합대학(가칭)이 신설된다. 융합대학은 우리 대학이 추진하는 ‘어젠다(Agenda) 2021’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융합인재 양성이 목적이다. 교무부처장 이성원 교수(사학·자율전공)는 “미래지
고원진 기자   2019-05-13
[대학] 오늘 봄날을 있게 한 전남대, 오월
우리 대학은 5·18민주화운동 발원지 이자 이후 전개된 민주화 운동의 불씨 역할을 했다. 신군부가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 다음 날인 5월 18일 오전 10시 경, 우리 대학 정문에서 학생들은 공수부대와 대치했다. 공부하러 도서관을 가기 위해서
차지욱 기자   2019-05-13
[줄탁] 구독해주세요!
대세는 구독 서비스!밀 레 니 얼 세 대 ( M i l l e n n i a l Generation)인 우리는 가난하다. 하지만 괜찮다. 법정스님도 굳이 소유하지 말라고 하셨으니까. 그리고 우리에겐 ‘구독(subscription)’ 서비스가 있으니까.
강상용(정보보안협동과정 박사)   2019-04-15
[사설] 장애인 한국 그리고 대학캠퍼스
신록이 우거지는 화창한 계절 4월이다. 하지만 우리 자신들도 모르게 지나치는 날이 있다.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다. 장애인 하면 국내외 많은 분들이 떠오르지만, 특히 생각나는 분이 있다. 이일세 씨(58)이다. 그는 20대 중반에 국내 한 스키장에
전대신문   2019-04-15
[독자평] 변화를 위한 시작은 ‘마음’
작년, 장애학생들을 위한 서울의 서진학교가 이름만 있고 정작 학교를 지을 부지가 없다는 문제를 담은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제도적으로도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우리의 의식에 관해서도 고민했었다. 지난호 의 기사를 읽고도 비슷한 생각을
문유정(신문방송·18)   2019-04-15
[기고] 봉지에 산책 나온 원앙 한 쌍
변진애(불어불문·16)   2019-04-15
[기고] 다산학 연구로 민족의 얼을 일깨운 현암 이을호 선생
인문대학 1호관에 있는 ‘이을호 기념 강의실’은 우리 대학 개교 초창기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현암 이을호 선생의 이름을 딴 것이다. 현암 이을호 선생은 1955년부터 1976년까지 우리 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민족 철학의 정통성을 확립하는 데
전남대 역사연구회   2019-04-15
[사람들] “바로잡히지 않은 역사는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아요”
우리 대학 교가는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오른 현제명이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우리 대학 교가를 바꾸기 위해 나선 사람이 있다. ‘친일 교가 바꾸기 프로젝트’ 팀을 꾸려 활동하는 조성진 씨(경제·15)가 그 주인공이다.근현대
박세은 기자   2019-04-15
[사람들] “사람이 모이는 농업 마켓 만들고 싶어요”
농업은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밀접한 연관이 있을까? 식사 한 끼를 하는 것도 농업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말하는 박지혜 씨(농업경제·15)는 지난 2일 봉지에서 열린 ‘농업 플리마켓’을 직접 기획했다. 농산물을 사고 파는 플리마켓이 농촌과 도시를 이어줄
박지현 객원기자   2019-04-15
[사람들]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마라톤, 헤아릴 수 없는 완주 기쁨”
사람들은 흔히 마라톤을 ‘나 자신과 싸움’이라고 말한다. 젊은 사람도 쉽게 하지 못하는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100회 이상 완주한 사람이 우리 대학에 있다. 바로 오종택 교수(냉동공조공학)가 그 주인공이다.오종택 교수는 2006년에 마라톤
박관우 기자   2019-04-15
[특집]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행사
광주4월 13일~16일 / 5·18민주광장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운영4월 16일 / 5·18민주광장‘다시 진실로! 멈추지 않는 기억과 약속’, ‘세월호 5년 우리의 5늘’ 추모제4월 14일~15일광주문화예술회관 및 5·18민주광장 예술단 ‘춤추는 나무’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기억의 공유로 애도와 위로를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내면의 고통은 트라우마가 되어 일상을 잠식한다. 5년 전 그 날의 기억은 우리 모두에게 영원히 치유될 수 없는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영화 은 잊어서는 안 될 것을 어떻게 기억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따스했던 어느 봄, 순남은 아들
류지원 객원기자   2019-04-15
[특집] ‘노란 리본·리본 이모티콘’ 등 일상 속 추모
세월호 참사 5주기다. 2014년 4월 16일,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을 비롯해 인솔하던 교사 및 승객 총 476명을 싣고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이 침몰했다. 바다로 침몰하는 세월호와 적극적인 구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정부와 해경의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다양한 방식으로 마주하는 우리 역사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두 가지 무료 전시회를 개최한다. 만화를 통해 조금은 친근하게 역사를 마주할 수 있는 ‘2019 민주인권평화전 만화로 보는 대한민국’과 일본의 강제연행 및 강제노역의 흔적을 전시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독립 열망으로 들끓었던 발자취를 따라
3·1운동이 발생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년이 흘렀다. 1919년, 우리 민족은 ‘독립’을 향한 바람 하나로 거리에 나와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짖었고 그 외침은 만주, 연해주 등 우리 민족이 있는 모든 곳으로 방대하게 퍼져나갔다. 광주 역시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20대, 꿈꾸고 있나요?”
이 창간 65주년을 기념해 20대의 꿈을 주제로 ① 넌 꿈이 뭐니? ② 전공 살리기 어려운 사회 ③ 그래도 꿈을 꾼다 순으로 기획기사를 연속 보도한다. 이번 호에서는 장래희망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우리 사회가 정작 꿈 꿀 수 있는 기회와 배경을 제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전트럴파크’ 는 오늘도 맑음
매화와 목련을 시작으로 지난달 20일부터 개나리와 벚꽃 등 봄꽃이 우리 대학에 만개했다. 캠퍼스가 형형색색으로 변함에 따라 캠퍼스의 소리풍경에도 변화가 찾아왔다.봄의 모습을 담으려 열심히 움직이는 카메라의 셔터소리,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하하 호호’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통학생 라이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전대신문님이 수완버스(박소현, 중어중문·17)님, 나주버스(김대선, 신문방송·19)님, 풍암자차(임남형, 자율전공·18), 여수자차(이승, 문화콘텐츠·13)님, 카풀실패(정소영, 디자인·14)님을 초대했습니다.돈은 돈대로 가져가고, 시간마저 뺏어가는
박세은 기자   2019-04-15
[특집] 읽으면 뜨끔할 당신 “이름은 뺄게요!”
만나면 지옥 같은 팀프로젝트(이하 팀플). 팀플이 힘들고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이 한 번쯤 만나봤을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팀플 민폐 유형을 정리해봤다.나 몰라라 잠수형팀원인 듯 팀원 아닌 팀원 같은 너. 발표를 어떻게 진행하고 싶은지, 어떤 역
박세은 기자   2019-04-15
[특집] “강의 녹음본 구해요 사례합니다” 저작권 의식 사라진 대학가
“○○○○과목 오늘 녹음파일 있는 분 있나요? 사례하겠습니다”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강의 녹음본을 사고파는 행위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 우리 대학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는 지난 학기부터 약 8개월간 강의 녹음본을 구한다는 글이 약 64개
국채원 객원기자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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