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평] 광고와 기사 구별됐으면
지난 호에서 대학생이라면 민감해 할 문제 바로 신토익을 다뤄 신토익의 도입과 배경 등을 여러 측면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하지만 언어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광고 뒤에 이 내용이 나온다는 것은 신토익 기사에 앞서 광고를 부각시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태홍(경영·12)   2016-06-07
[무적] 민주주의를 퇴보시키지 말라
우리 대학은 80년대 ‘민주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대학이다. 5·18민주화운동의 시발지가 우리 대학이었으며 ‘민주화’를 외쳤던 교수님과 동문들의 터전이었다. ‘교육지표사건’을 이끌었던 11명의 교수들. 5·18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윤상원 열사와 박
도선인 편집국장   2016-05-22
[기고] “다정했던 우리가 이별을 말하네. 다 정해져 있던 것처럼”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에게연락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새벽밤이 깊어가는 걸까 맘이 깊어가는 걸까.언제나 만날 수 있었던 너였기에 언제든 떠날 수 있단걸 몰랐었네당연하던 것들이라당연하게 그립더라.시집 중에서 살면서 후회 없이 누군가를 사랑해 본 경험이
신가람 수습기자   2016-05-22
[기고] 격리가 아닌 상생으로서의 흡연부스
1년 전부터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이 규제되고 있다. 종종 옛날영화를 보면 음식점이나 PC방에서 흡연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이제는 그런 행위를 보기가 힘들다.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하다가 단속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기 때문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안태영(윤리교육·12)   2016-05-22
[기고] 흡연부스 설치를 반대하는 이유
먼저 흡연부스를 설치할 때의 실효성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하는데, 수도권의 대학들만 보아도 큰 비용을 들여 설치했지만 결국 사용되지 않아 유명무실해진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과연 그러한 비용(2000만원 -고려대학교)을 들이면서까지 부스를 설치할 필
문석준(자율정공·12)   2016-05-22
[사설] 교내 인터넷 예절 문화 확산되길
최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개인 휴대폰 보유율은 92.4%로 만 6세 이상 국민 10명 중 9명 이상이 휴대폰을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이라면 모든 학생이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미국의 한 설
전대신문   2016-05-22
[줄탁] 다음 생엔 부디 같은 남자로 태어나요
1960년대는 전쟁 이후 4·19혁명, 5·16군사쿠데타와 같은 급변의 시기를 경험한 한국 사회가 마주한 근대화의 시작이었다. 정통성이 없던 박정희 군사 정부가 내세운 근대화 담론은 국가 이데올로기로 작동하게 되고 이것은 사회·경제적 현실이 한국인들의
강내영(사회학과 박사과정)   2016-05-22
[독자평] 사전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 노력 필요
1565호에서는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있었다. 또한 5·18민주화운동과 우리 대학에 관련된 부분을 소개돼 긴밀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타 대학의 5.18민주화운동 열사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 읽으면서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었다. 하지
정태홍(경영·12)   2016-05-22
[독자평] 만족스러웠던 신문
지난 호는 5·18민주화운동에 맞춰 그 무게를 강조하듯 질적, 양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웠던 신문으로 평가하고 싶다. 특집기사에서는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타인의 말을 빌려 간접적으로나마 의견을 피력하고자하는, 기자이기에 앞서 학생으로써의 마음가짐이 느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5-22
[무적] 판단은 기자의 몫이다
학생 기자생활을 하다보면 취재를 위해 전화를 거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전화가 올 때가 있다. 전화를 받을 때면 두가지 감정이 교차한다. 기사에 대한 감사의 전화라면 뿌듯함을 느끼고 기사에 대한 일종의 ‘부탁’이면 전화를 신경질적으로 끊게 된다.여수캠퍼
도선인 편집국장   2016-05-09
[기고] “그날의 기억, 엄마의 눈물은 말라 버렸다”
너의 슬픔은 엄마보다 더 깊고 엄마의 슬픔은 너보다 더 길다엄마는 팽목항 바다를 향해 울음을 삼키고 있는안산의 아들을 본다네가 낳은 열일곱 아이는 어디 있느냐?사랑하는 아들아엄마가 그러했듯네 아픈 짐은 내려놓고길은 한 길이니 숨 쉬면서 걸어라광주의 엄
김회훈 수습기자   2016-05-09
[기고] 시험 결과 알권리 있어
시험 점수 의무화를 요청하는 골자의 글이 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건의사항에 올라왔다. 글을 쓴 학생은 “과제, 시험점수를 공개하는 교수님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시험점수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은 학생 입장에서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이미선(경영·13)   2016-05-09
[기고] 성적 공개 의무화, 역효과 우려
‘20일 오전 9시 칠판에 성적 공개, 이의제기 9시 30분까지’ 중간고사를 치르기 위해 강의실에 도착했을 때 칠판에 있던 문구다. 당연히 왠지 모를 두려움에 떨었고, 이는 나뿐만이 아닌 다른 학생들도 해당되는 사안이었다. 만약 이러한 성적 공개가 의
주하늘(윤리교육·16)   2016-05-09
[기고] 일반군인의 입영신청 불합격 제도의 불합리성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는 우리나라 19세 이상의 남성들은 징병검사에서 1,2,3급이 나오게 되면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청년들이 불합격한다는 사실이다. 특수군인(UDT, 해병대, 카투사 등)은 까다로운 선발조건에 의해 입영
이찬우(농업경제·15)   2016-05-09
[청년의눈빛으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5월이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가족과 연인들은 가까운 곳으로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하지만 이토록 행복한 5월의 이면에는 우리에게 잊을 수 없는 아픔을 준 5·18 민중항쟁이 깊게 자리 잡고 있다.얼마 전 교육부가 발표한 개편된 초등
나성채 수습기자   2016-05-09
[사설] 문화다양성과 공공부문
5월은 유난히도 행사가 많은 달이다. 이를 테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근로자의 날, 어린이 날, 어버이날, 석가탄신일,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 날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5월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날이 하나 존재한다. 이름하여 문
전대신문   2016-05-09
[줄탁] 책임을 다한자여, 기대하라!
‘2016 국민의 선택’. 4.13 총선이 끝났습니다. 신문 1면을 보며 속이 후련한 적은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공약 파행, 방산비리, 청년실업, 국정교과서, 위안부협약 등등. 지난 4년간 국민들이 간직한 현 정부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크게 터져
이주현(생물과학·생명기술학과 석사과정)   2016-05-09
[독자평] 구성과 내용의 조화 필요
지난 호는 그 전에 비해 비교적 짧은 호흡의 기사들이 많아 쉽고 빠르게 읽혔던 것 같다. 이와 같이 내용이 다양하고 간결해진 것은 긍정적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갑자기 많아진 양의 기사를 전부 넣으려 해서인지, 주제별 면 구성에서 실수가 드러나 아쉬웠다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5-08
[무적] 잔인한 2년
지난 달 28일, 이틀 간 진행된 세월호 2차 청문회가 이틀 간 진행됐다. 2차 청문회에서는 세월호의 침몰 원인과 사고 당시 선원들의 조치, 불법 증개축 등 기계적 문제와 민관유착 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춰졌다.2차 청문회의 결과, 세월호 운항
도선인 기자   2016-04-11
[기고] 전남대 설립에 공헌한 광주·전남향교
호남의 거점대학이요 세계로 뻗어가고있는 대학이며 한국현대사를 주도한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발상지요 중심인 전남대는 우리들 모두의 자랑이요 영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우리대학을 세워준 큰 은혜를 모르고 앞만보고 달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몹시
이상식(전남대 명예교수)   2016-04-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