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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약점을 피할 수 없게 만드는 넌, 중독 같아
매일 다른 와드(WOD)로 자만함 없고 지루함 없고 2016년 4월 16일 목요일 Toes to Bar, Max K2B, K2E, Knee raise 3R of 3 min AMRAP, 3 min Rest. 15 Burpee, 30 Double unde
신원경 객원기자   2016-04-11
[기획] 녹음이 움튼 이곳이 나를 얼마나 아름답게 하는지
전쟁 같은 수강신청, 정신없는 개강주, 이따금 손에 잡히지 않는 펜으로 고통 받지 않았나요? 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으러 담양으로 쓱~ 가보는 건 어떤가요? 은 지난 12일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담양으로 떠났습니다. 아침 10시. 전대사거리정
지용준 객원기자   2016-03-20
[기획] 역사에 대한 무지에 부끄러워졌습니다
“부끄러운 걸 모르는 게 진짜 부끄러운 거지”-中 영화를 보는 내내 필자는 역사에 대한 무지함에 부끄러웠다. 윤동주 시인에 대해 알고자 봤던 영화가 오히려 송몽규 독립운동가에 대해 더 많이 알아왔기 때문에 부끄럽다. 당신은 송몽규와 윤동주의 삶을 비교
지용준 기자   2016-03-02
[보도] 시간 없어도 볼건 보고 살아야지!
지쳐만 가는 당신의 바쁜 일상 속. 혹시 여유로운 느낌을 만끽하며 보는 드라마 한편을 꿈꾸고 있지는 않나요? 걱정 마세요.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 가득한 ‘웹드라마’가 있잖아요. 그럼 잠깐이라도 재밌는 스토리에 빠져 볼까요? 에서 멋대로
신재선 객원기자   2016-03-02
[보도] 짧은 호흡으로 편안하고 경쾌하게
“가장 큰 매력은 가벼움”…“젊은 층에 맞는 새로운 컨텐츠”“처음엔 몰랐어요, 이렇게 빠져버릴 줄.”현대인의 삶에 딱 맞는 새로운 컨텐츠, 웹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웹드라마는 인터넷으로 방영되는 회당 10분 남짓의 단편 드라마다. 회
신재선 객원기자   2016-03-02
[기획] 해를 품은 향일암, 남해와 어우러지다!
불 꺼질 날이 없던 우리 대학에도 새해의 아침은 밝았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신년을 준비하기 위해 의 3명의 남자도 특별한 일출여행을 떠났다. 지난 24일 찾은 해돋이 명소 여수 향일암의 일출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따뜻했다. 해돋이는 하늘의 별따기!새
여수=나현수 기자   2016-01-03
[기획] 땅끝 해남, 새 출발의 날갯짓을 찾다
더 이상 갈곳없는 땅끝에서사랑하는 사람을 위해노래부르게 하소서오늘 하루만이라도욕심의 그릇을 비우게 해주시고지난날의 잘못을뉘우치는 용서의 빈그릇으로가득 채워지게 하소서 땅의 끝새로운 시작넘치는 희망으로출렁이게 하소서-명기환, 땅끝의 노래 中 이별이란 것
해남=지용준 기자   2016-01-03
[기획] 안녕 2015, 당신은 12월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올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2015년은 어땠나요? 어떻게 마무리하고 싶으신가요? 대학생으로서의 첫해를 보낸 새내기 함민균 씨,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강의형 씨, 20대의 마지막을 남겨둔 2016년도 총학생회장
전대신문   2015-12-07
[문화] 안녕 2015, 당신은 12월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올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2015년은 어땠나요? 어떻게 마무리하고 싶으신가요? 대학생으로서의 첫해를 보낸 새내기 함민균 씨,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강의형 씨, 20대의 마지막을 남겨둔 2016년도 총학생회장
전대신문   2015-12-07
[기획] 누구의 꿈을 꾸고 있나요?
어렸을 적에 꿈은 많았지만 어느새 나의 꿈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누군가의 꿈을 위해 살다가는 영영 나의 꿈을 되찾아 올 수 없을 것 같아서 무작정 나 좋아하는 것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떠났다. 자전거를 가지고. 차 뒤꽁무니를 쫓으며 먼지
김준범(행정·09)   2015-11-23
[기획] 소주만 있으면 여기는 환상적 칵테일 바
시중에 파는 다양한 과일소주들 중에서 한 가지를 골라 마시기 힘들다면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집에서도 분위기를 내는 법! 소주로 만드는 칵테일이다. 계량은 소주잔을 이용했다.재료: 소주, 탄산수, 자몽주스, 얼음1. 시중에서 쉽게
도선인 기자   2015-11-09
[기획] ‘과일’품은 소주, 通하였다
‘소주는 써야 제 맛’이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다.대학가에는 달콤한 소주열풍이 한창이다. 테이블에는 소주하면 생각났던 초록색 병뚜껑 외에 알록달록한 술병들로 가득 채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3월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한 유자맛 ‘순하리 처음처럼’을
주의련 기자   2015-11-09
[기획] 사랑의 감정까지 제약 받는 사회…삭막한 청춘들
연애 포기하는 학생들 늘어…리얼 연애프로그램 통해 대리만족 느껴 분석 ‘드레이크 방정식’에 의하면 광주서 연인이 될 수 있는 사람 단 14명 뿐 ㄱ 씨는 얼마 전 연인과 헤어졌다. 한동안 정들었던 사람 곁을 떠나야 한다는 것에 마음은 아팠
<전대신문>도선인, <지스캐치>김수호   2015-10-21
[기획] 스낵컬쳐, 스마트폰으로 걸쳐입는 새로운 문화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짧게’. 스마트폰으로 인해 대학생의 삶이 변화하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스마트폰 보급 확산과 세대 간 미디어 이용 특징 변화’(2015)에 따르면 20대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7.2%로 전 연령 중 가장 높았다. 스
김건휘 기자   2015-09-21
[보도] 우리들의 ‘수진식당’을 기다립니다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알고 더 가벼운 가격으로 우리의 배를 채워 주었던수진식당이 지난 3월부터 휴가 중입니다.사실 ‘휴가 중’이라고 써진 포스트지에는 숨겨진 아픔이 있습니다.주인아저씨께서 대장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인데요.아내 윤순옥 씨(56)는 “남편
도선인 기자   2015-08-31
[보도] “지친 마음 인문학으로 치유하라”
“우리는 분노조절장애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우리 대학 철학과 이강서 교수의 말이다. 그는 ‘위험천만한 시대를 사는 법-헬레니즘 시대의 윤리’라는 주제로 지난 21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치유의
임홍민 수습기자   2015-07-24
[기획] 한지랑 놀자!
2015 전주한지문화축제가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축제는 전주한지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문화를 통해 천년한지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기 위해 매해 개최되고 있다. 이번 슬로건
조두나 객원기자   2015-05-27
[문화] 타대학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5·18
5월이 돌아왔네요. 5·18 민중항쟁의 기억이 잊히지 않는 달. 광주에서는 특히나 뜻 깊은 달이죠.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다른 지역 학생들은 5·18 민중항쟁(5·18)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박진원 경북대 부총학생회장(생물교육·10),
정리=신재선 기자   2015-05-21
[기획] “반짝이는 눈 앞에 지쳐있을 순 없죠”
우리 대학 교원 2448명 중 660명은 비정규교수입니다. 교수라는 직업 뒤에 숨겨진 그들의 모습. 힘이 들어도 눈을 반짝이는 학생이 있어 지칠 수 없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문광일 비정규교수(독일언어문학)와 함께했던 하루입니다.주어진
신재선 기자   2015-04-13
[기획] 그들의 밤을 부러워했던 시간들
이른 아침부터 청량리에서 시청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올랐다. 주위를 둘러봤다. 한 여자가 미처 다하지 못한 화장을 하기 위해 얼굴을 매만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어폰을 귀에 꼽은 채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아직 서울의 출근길 풍경이 낯설다. 내
유민호 객원기자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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