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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소주만 있으면 여기는 환상적 칵테일 바
시중에 파는 다양한 과일소주들 중에서 한 가지를 골라 마시기 힘들다면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집에서도 분위기를 내는 법! 소주로 만드는 칵테일이다. 계량은 소주잔을 이용했다.재료: 소주, 탄산수, 자몽주스, 얼음1. 시중에서 쉽게
도선인 기자   2015-11-09
[기획] ‘과일’품은 소주, 通하였다
‘소주는 써야 제 맛’이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다.대학가에는 달콤한 소주열풍이 한창이다. 테이블에는 소주하면 생각났던 초록색 병뚜껑 외에 알록달록한 술병들로 가득 채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3월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한 유자맛 ‘순하리 처음처럼’을
주의련 기자   2015-11-09
[기획] 사랑의 감정까지 제약 받는 사회…삭막한 청춘들
연애 포기하는 학생들 늘어…리얼 연애프로그램 통해 대리만족 느껴 분석 ‘드레이크 방정식’에 의하면 광주서 연인이 될 수 있는 사람 단 14명 뿐 ㄱ 씨는 얼마 전 연인과 헤어졌다. 한동안 정들었던 사람 곁을 떠나야 한다는 것에 마음은 아팠
<전대신문>도선인, <지스캐치>김수호   2015-10-21
[기획] 스낵컬쳐, 스마트폰으로 걸쳐입는 새로운 문화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짧게’. 스마트폰으로 인해 대학생의 삶이 변화하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스마트폰 보급 확산과 세대 간 미디어 이용 특징 변화’(2015)에 따르면 20대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7.2%로 전 연령 중 가장 높았다. 스
김건휘 기자   2015-09-21
[보도] 우리들의 ‘수진식당’을 기다립니다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알고 더 가벼운 가격으로 우리의 배를 채워 주었던수진식당이 지난 3월부터 휴가 중입니다.사실 ‘휴가 중’이라고 써진 포스트지에는 숨겨진 아픔이 있습니다.주인아저씨께서 대장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인데요.아내 윤순옥 씨(56)는 “남편
도선인 기자   2015-08-31
[보도] “지친 마음 인문학으로 치유하라”
“우리는 분노조절장애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우리 대학 철학과 이강서 교수의 말이다. 그는 ‘위험천만한 시대를 사는 법-헬레니즘 시대의 윤리’라는 주제로 지난 21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치유의
임홍민 수습기자   2015-07-24
[기획] 한지랑 놀자!
2015 전주한지문화축제가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축제는 전주한지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문화를 통해 천년한지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기 위해 매해 개최되고 있다. 이번 슬로건
조두나 객원기자   2015-05-27
[문화] 타대학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5·18
5월이 돌아왔네요. 5·18 민중항쟁의 기억이 잊히지 않는 달. 광주에서는 특히나 뜻 깊은 달이죠.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다른 지역 학생들은 5·18 민중항쟁(5·18)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박진원 경북대 부총학생회장(생물교육·10),
정리=신재선 기자   2015-05-21
[기획] “반짝이는 눈 앞에 지쳐있을 순 없죠”
우리 대학 교원 2448명 중 660명은 비정규교수입니다. 교수라는 직업 뒤에 숨겨진 그들의 모습. 힘이 들어도 눈을 반짝이는 학생이 있어 지칠 수 없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문광일 비정규교수(독일언어문학)와 함께했던 하루입니다.주어진
신재선 기자   2015-04-13
[기획] 그들의 밤을 부러워했던 시간들
이른 아침부터 청량리에서 시청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올랐다. 주위를 둘러봤다. 한 여자가 미처 다하지 못한 화장을 하기 위해 얼굴을 매만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어폰을 귀에 꼽은 채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아직 서울의 출근길 풍경이 낯설다. 내
유민호 객원기자   2015-03-31
[문화] 10년째 독서, 영화감상이 취미라고? 좀 솔직해 지자
잘하지 못해도 즐기면 그것이 바로 '취미'…취미는 '프로' 아닌 '아마추어' 영역피아노, 만년필 쓰기, 매듭공예 등 나만의 취미 갖는 사람들…"지친 일상에 재미를" 새 학기가 되면 선생님은 하얀 종이를 나눠주며 가족관계, 장래
김성희 객원기자   2015-03-17
[기획] 터키, 시리아, ‘IS’…그 곳을 지키며 사는 보통 사람들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곳. 누구나 한 번 가보고 싶어 하는 신비의 나라 터키. 내게도 터키는 꼭 한 번 가고 싶은 특별한 나라였다. 난생 처음 해외여행을 계획하면서 별 고민 없이 터키행 비행기를 예약한 것도 그 때문이었다. 블로그를
유민우 기자   2015-03-02
[기획] 새해 맞는 세계의 표정
드디어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새해가 되면 가족들과 함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소망을 빌곤 합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새해를 맞은 유학생들은 어떻게 새해를 보낼까요? 에서 일본, 스코틀랜드, 몽고 유학생이 들려주는 새해이야기를 전해
전대신문   2015-01-03
[기획] “느리게 살다보니 건강해졌어요”
청산도에서 자급자족하며 손님들에게 건강함을 전하는 이가 있다. ‘섬이랑 나랑’ 펜션지기 이보경 씨(62)다.이 씨는 매일아침 텃밭에서 자라나는 유기농 작물, 닭장에서 방금 낳은 따뜻한 달걀 등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준비한 재료로 밥상을 차린다. 그가
완도=지용준 기자   2015-01-03
[기획] 푸른 빛 퍼덕이는 느림의 섬
책상위에 있던 달력을 넘겼다. 취재와 마감이 반복되는 에도 새해는 성큼 다가오고 있었다. 어느새 머릿속은 휴식이라는 단어로 가득 채워져 갔다. 빠른 일상에서 벗어난 느림이 자연스러운 곳. 문득 청산도가 떠올랐다. 지난달 21일 1박2일로 다녀온 청산도
완도=도선인 기자/사진=지용준 기자   2015-01-03
[기획]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준비해봤어
학생들이 우르르 몰리는 그 곳, 도서관 별관(백도)! 시험기간만 되면 찾게 되는 백도는 12개의 열람실이 특이한 건물 구조 안에 존재합니다. 열람실들은 각기 다른 특징이 있어 학생들마다 선호하는 열람실도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백도 열람실마다의 매력
한별 기자, 송이송이 수습기자   2014-12-20
[보도] “차를 통해 갖는 정지된 순간의 여유”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다. 공기가 차가워지면 따뜻한 음료 한 잔이 그리워지기 마련. ‘차茶’도 그 가운데 하나다. 찻잎을 이용한 녹차, 홍차. 과일을 이용한 유자차나 딸기차처럼 차의 종류는 다양하다. 이처럼 다양하고 매력적인 차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랑
장유진 기자   2014-12-12
[기획] 차가운 겨울,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에게
누군가는 피할 수 없이 다가온 사랑에 대해 겁을 먹거나 자신 앞에 놓인 인연을 외면하곤 한다. 그 이유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해보니 ‘감성적인 순간을 즐길만한 여유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한 가지 결론을 내렸다. 강원도 횡성군의 한 마을에는 노부부가
도선인 기자   2014-12-08
[기획] 모디슈머, 기자도 해봤습니다
총 4개의 라면 모디슈머와 후식 요거트를 만들어 봤다. 이후 기자들과 함께 먹고 반응이 가장 좋았던 TOP3를 선정했다. 굳이 따라하겠다면 말리지는 않지만 … 아주 주관적인 입맛임을 명심하자. 1. 망고 없는 망고요거트는 그만! ‘요거트
도선인 기자   2014-11-25
[기획] 아직도 따로 먹니? 난 섞어 먹는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은 ‘짜빠구리(짜장라면+ㄴ라면)’는 모디슈머(Modisumer)의 대표적인 예다. 모디슈머는 ‘Modify(수정하다)’와 ‘Consumer(소비자)’의 합성어로 제품을 제조사가 제시하는 방법이 아닌 자신만의 방법으로 재
도선인 기자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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