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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시간 없어도 볼건 보고 살아야지!
지쳐만 가는 당신의 바쁜 일상 속. 혹시 여유로운 느낌을 만끽하며 보는 드라마 한편을 꿈꾸고 있지는 않나요? 걱정 마세요.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 가득한 ‘웹드라마’가 있잖아요. 그럼 잠깐이라도 재밌는 스토리에 빠져 볼까요? 에서 멋대로
신재선 객원기자   2016-03-02
[보도] 짧은 호흡으로 편안하고 경쾌하게
“가장 큰 매력은 가벼움”…“젊은 층에 맞는 새로운 컨텐츠”“처음엔 몰랐어요, 이렇게 빠져버릴 줄.”현대인의 삶에 딱 맞는 새로운 컨텐츠, 웹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웹드라마는 인터넷으로 방영되는 회당 10분 남짓의 단편 드라마다. 회
신재선 객원기자   2016-03-02
[기획] 해를 품은 향일암, 남해와 어우러지다!
불 꺼질 날이 없던 우리 대학에도 새해의 아침은 밝았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신년을 준비하기 위해 의 3명의 남자도 특별한 일출여행을 떠났다. 지난 24일 찾은 해돋이 명소 여수 향일암의 일출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따뜻했다. 해돋이는 하늘의 별따기!새
여수=나현수 기자   2016-01-03
[기획] 땅끝 해남, 새 출발의 날갯짓을 찾다
더 이상 갈곳없는 땅끝에서사랑하는 사람을 위해노래부르게 하소서오늘 하루만이라도욕심의 그릇을 비우게 해주시고지난날의 잘못을뉘우치는 용서의 빈그릇으로가득 채워지게 하소서 땅의 끝새로운 시작넘치는 희망으로출렁이게 하소서-명기환, 땅끝의 노래 中 이별이란 것
해남=지용준 기자   2016-01-03
[기획] 안녕 2015, 당신은 12월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올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2015년은 어땠나요? 어떻게 마무리하고 싶으신가요? 대학생으로서의 첫해를 보낸 새내기 함민균 씨,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강의형 씨, 20대의 마지막을 남겨둔 2016년도 총학생회장
전대신문   2015-12-07
[문화] 안녕 2015, 당신은 12월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올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2015년은 어땠나요? 어떻게 마무리하고 싶으신가요? 대학생으로서의 첫해를 보낸 새내기 함민균 씨,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강의형 씨, 20대의 마지막을 남겨둔 2016년도 총학생회장
전대신문   2015-12-07
[기획] 누구의 꿈을 꾸고 있나요?
어렸을 적에 꿈은 많았지만 어느새 나의 꿈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누군가의 꿈을 위해 살다가는 영영 나의 꿈을 되찾아 올 수 없을 것 같아서 무작정 나 좋아하는 것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떠났다. 자전거를 가지고. 차 뒤꽁무니를 쫓으며 먼지
김준범(행정·09)   2015-11-23
[기획] 소주만 있으면 여기는 환상적 칵테일 바
시중에 파는 다양한 과일소주들 중에서 한 가지를 골라 마시기 힘들다면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집에서도 분위기를 내는 법! 소주로 만드는 칵테일이다. 계량은 소주잔을 이용했다.재료: 소주, 탄산수, 자몽주스, 얼음1. 시중에서 쉽게
도선인 기자   2015-11-09
[기획] ‘과일’품은 소주, 通하였다
‘소주는 써야 제 맛’이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다.대학가에는 달콤한 소주열풍이 한창이다. 테이블에는 소주하면 생각났던 초록색 병뚜껑 외에 알록달록한 술병들로 가득 채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3월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한 유자맛 ‘순하리 처음처럼’을
주의련 기자   2015-11-09
[기획] 사랑의 감정까지 제약 받는 사회…삭막한 청춘들
연애 포기하는 학생들 늘어…리얼 연애프로그램 통해 대리만족 느껴 분석 ‘드레이크 방정식’에 의하면 광주서 연인이 될 수 있는 사람 단 14명 뿐 ㄱ 씨는 얼마 전 연인과 헤어졌다. 한동안 정들었던 사람 곁을 떠나야 한다는 것에 마음은 아팠
<전대신문>도선인, <지스캐치>김수호   2015-10-21
[기획] 스낵컬쳐, 스마트폰으로 걸쳐입는 새로운 문화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짧게’. 스마트폰으로 인해 대학생의 삶이 변화하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스마트폰 보급 확산과 세대 간 미디어 이용 특징 변화’(2015)에 따르면 20대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7.2%로 전 연령 중 가장 높았다. 스
김건휘 기자   2015-09-21
[보도] 우리들의 ‘수진식당’을 기다립니다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알고 더 가벼운 가격으로 우리의 배를 채워 주었던수진식당이 지난 3월부터 휴가 중입니다.사실 ‘휴가 중’이라고 써진 포스트지에는 숨겨진 아픔이 있습니다.주인아저씨께서 대장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인데요.아내 윤순옥 씨(56)는 “남편
도선인 기자   2015-08-31
[보도] “지친 마음 인문학으로 치유하라”
“우리는 분노조절장애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우리 대학 철학과 이강서 교수의 말이다. 그는 ‘위험천만한 시대를 사는 법-헬레니즘 시대의 윤리’라는 주제로 지난 21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치유의
임홍민 수습기자   2015-07-24
[기획] 한지랑 놀자!
2015 전주한지문화축제가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축제는 전주한지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문화를 통해 천년한지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기 위해 매해 개최되고 있다. 이번 슬로건
조두나 객원기자   2015-05-27
[문화] 타대학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5·18
5월이 돌아왔네요. 5·18 민중항쟁의 기억이 잊히지 않는 달. 광주에서는 특히나 뜻 깊은 달이죠.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다른 지역 학생들은 5·18 민중항쟁(5·18)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박진원 경북대 부총학생회장(생물교육·10),
정리=신재선 기자   2015-05-21
[기획] “반짝이는 눈 앞에 지쳐있을 순 없죠”
우리 대학 교원 2448명 중 660명은 비정규교수입니다. 교수라는 직업 뒤에 숨겨진 그들의 모습. 힘이 들어도 눈을 반짝이는 학생이 있어 지칠 수 없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문광일 비정규교수(독일언어문학)와 함께했던 하루입니다.주어진
신재선 기자   2015-04-13
[기획] 그들의 밤을 부러워했던 시간들
이른 아침부터 청량리에서 시청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올랐다. 주위를 둘러봤다. 한 여자가 미처 다하지 못한 화장을 하기 위해 얼굴을 매만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어폰을 귀에 꼽은 채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아직 서울의 출근길 풍경이 낯설다. 내
유민호 객원기자   2015-03-31
[문화] 10년째 독서, 영화감상이 취미라고? 좀 솔직해 지자
잘하지 못해도 즐기면 그것이 바로 '취미'…취미는 '프로' 아닌 '아마추어' 영역피아노, 만년필 쓰기, 매듭공예 등 나만의 취미 갖는 사람들…"지친 일상에 재미를" 새 학기가 되면 선생님은 하얀 종이를 나눠주며 가족관계, 장래
김성희 객원기자   2015-03-17
[기획] 터키, 시리아, ‘IS’…그 곳을 지키며 사는 보통 사람들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곳. 누구나 한 번 가보고 싶어 하는 신비의 나라 터키. 내게도 터키는 꼭 한 번 가고 싶은 특별한 나라였다. 난생 처음 해외여행을 계획하면서 별 고민 없이 터키행 비행기를 예약한 것도 그 때문이었다. 블로그를
유민우 기자   2015-03-02
[기획] 새해 맞는 세계의 표정
드디어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새해가 되면 가족들과 함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소망을 빌곤 합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새해를 맞은 유학생들은 어떻게 새해를 보낼까요? 에서 일본, 스코틀랜드, 몽고 유학생이 들려주는 새해이야기를 전해
전대신문   20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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