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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계사년을 제2의 도약 첫해로!
계사년은 물 기운과 땅이 합해지는 생산과 창조의 해이다. 2013 새해를 맞아 우리 대학이 교육과 연구 본연의 임무에 더욱 충실하여 민족과 역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 먼저 2013년의 시대적 의미를 재음미하면 왜 우리가 희망과 책임을
전대신문   2013-01-08
[사설] 2013년, 미래로의 큰 울림 위해 떠나라!
2013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대학은 새 총장이 ‘공감과 동행’의 가치를 바탕으로 4년 업무의 첫 발을 내디뎠고, 우리나라로서는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5년 임기를 시작하는 해이다. 지난해 우리대학은 개교 60년을 맞아 미래로의 큰 울림을 다짐했지만 잔
전대신문   2012-12-24
[사설] 45대 총학선거와 대학발전
구성원들의 깊은 관심과 우려속에 치러진 금번 총학선거가 무사히 마무리된 것 같다. 지난 몇 년간 우리 대학의 총학선거는 깔끔하지 못한 일부 행위로 인해 내부적 분열과 사회적 지탄을 받았었다. 이에 앞으로의 총학에 거는 구성원의 기대는 매우 클 것이다.
전대신문   2012-11-26
[사설] 학생의료공제조합, 홍보 및 적용 확대해야
"예전부터 학생의료공제조합이라는 제도가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도통 뭔지 잘 모르겠네요? 조합에 가입했을 때 혜택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식으로 가입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잘 모르는데 일정금액 내고 가입하면 나중에 다치거나 그
전대신문   2012-11-12
[사설] 총장재선거를 마치고
50일간의 짧은 여정을 마치고 마침내 우리 대학의 제19대 총장후보를 선출하게 되었다. 지난 번 선거에 비해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고, 선거관리위원회의 지나치게 경직된 관련 법 해석에 의해 후보자들의 소견과 능력을 제대로 알릴 기회가 사실상 봉쇄된 상
전대신문   2012-10-29
[사설] 캠퍼스 내 금연은 기본
우리는 건물 입구나 벤치에서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길을 지나칠 때나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도 흡연자의 담배연기 때문에 고통 받은 불쾌한 기억도 있다. 강의실, 휴게실, 강당, 구내식당 및 회의장, 화장실 등 법으로 정한
전대신문   2012-10-08
[사설] 음주 문화, 법적 강제보단 자율에 맡겨야
보건복지부가 모든 학교에서 주류 판매 및 음주를 금지하는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오는 11월 입법 예고할 것임을 밝혔다. 이로써 이르면 내년 4월부터는 대학 교정에서 술을 팔고 마시는 모든 행위가 법으로 금지된다. 공공장소 및 대학에서의 음주
전대신문   2012-09-24
[사설] 대학의 위기와 주인의식
지난 7월초부터 시작된 우리대학의 차기 총장후보자에 대한 검찰수사가 약식기소로 일단 마무리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학운영의 리더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 대안이 가시화 되지 못하고 있다. 총장직선제가 도입된 이후, 일부 대학에서 총장후보자
전대신문   2012-08-27
[사설] 정부의 지역대학 발전방안: 의지와 전략의 미스메치
교과부가 4월에 지역대학 발전방안(시안)을 공표하고 올해 안에 확정안을 내기위해 서두르는 모양새이다. 정부의 시안은 "지역대학 시대를 연다"라는 슬로건 하에 지역대학 육성을 위한 여러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과연 정부는 위 슬로건처럼 지역
전대신문   2012-07-02
[사설] 한민족의 미래를 짊어진 전남대 100년을 꿈꾼다
1952년 민족상잔의 험한 상황에서 우리대학이 문을 연지 이제 60주년이다. 인간이 가진 축복 중 하나가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라면, 오늘 우리는 우리대학의 지난 60년을 돌아보며 개교 70주년, 그리고 100주년을 헤아려보는 기쁨을 맛보고자 한다.전남
전대신문   2012-06-04
[사설] 갈림길에 선 총장선거
우리 대학은 5월 23일, 교수·직원·학생 등 용봉골 식구 모두가 직접 선거에 의해 제 19대 총장을 선출하게 된다. 지난 2월 7-8일, 선정신청인 등록에 이어 3월 22일의 간선 절차에 의해 선정된 총장선거 후보자들 중에서 대학구성원들의 직선에 의
전대신문   2012-05-21
[사설] 전남대와 5.18의 역사적 관계
5.18기념재단에서 발간하는 주먹밥 봄호에 32년 전 전남대 정문 앞에서 식당을 하시던 김순임(78세)의 증언이 소개되었다. “집 앞 골목은 난리였다. 그것들이(계엄군) 방망이로 사정없이 내리치고…….태봉굴 앞에서 걸어가는 학
전대신문   2012-05-07
[사설] 구내식당 소통하며, 개선하라
학생식당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식사시간 문제, 배식양, 서비스, 시설 등에 대해 만족도가 낮다. 특히 세 끼를 모두 구내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예향학사 입주자들의 불만이 높다고 한다. 입학한 지 한 달을 갓 넘긴 새내기들도 먹
전대신문   2012-04-16
[사설] '총장 직선제'올바른 해답은
교육과학기술부의 2단계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 추진에 따른 ‘총장 직선제 폐지 논란’이 대학가의 핫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학에도 이 문제가 피해갈 수 없는 당면 현안으로 다가오고 있다.총장 직선제 폐지 여부를 각종 대학평가 및 재정지원과 연계
전대신문   2012-04-02
[사설] [1495호]교육과정 운영의 사각지대 ‘일반선택교과’
매학기 마다 수강신청 불편을 호소하는 학생들의 지적이 거세다(전대신문 3월 5일자). 학생들은 원하는 과목 수강을 위해 자기 나름의 비법을 모두 동원하지만 과정은 여전히 불편하고,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다. 담당부서는 되풀이 되는 과정상의 불편 해소를
전대신문   2012-03-19
[사설] [1494호 사설]직선제 총장선거를 위한 단상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선거정국이다. 특히 유럽 위기와 북한변수라는 글로벌 정세가 압박하는 환경에서 총선과 대선에서의 리더십의 변화는 국운을 가를 중대변수로 회자되고 있다. 이 와중에 우리 대학도 선거정국에 휩싸여있다. 아마 과거와 미래의 어떤 총장선거와
전대신문   2012-03-05
[사설] [1492호 사설]‘공간 공개념’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올해 6월 완공되는 기초과학특성화과학관의 공간 대부분이 자연대로 배정되면서 학내 공간배치에 대한 기준으로 적용되어온 소위 ‘공간 공개념’의 타당성과 그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자연대는 현재도 기준 면적사용률을 초과한 123
사설   2012-02-06
[사설] [1491호 사설]민족전대 60년, 새로운 100년을 꿈꾸자!
2012년 새해가 밝았다. 60년 만에 찾아온 용의 해는 우리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다. 1952년 국립 전남대학교가 민족전쟁의 상흔 속에서 개교한 해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새해는 우리대학의 수장을 선출하는 해이기도 하다. 우리는 올해 60주년을 기념하
    2012-01-02
[사설] [1490호 사설]유사중복학과 통폐합 미루거나 피할 수 없는 문제다
올 한해 우리대학은 국립대법인화, 반값등록금, 혈액원 존폐 등과 같은 크고 작은 문제들로 뜨겁게 달구어졌다. 유사중복학과 통폐합도 올해 전대인의 관심을 모았던 핫이슈 중 하나이며, 우리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지난 2006년 전국적인
    2011-12-06
[사설] [1489호 사설]중선관위 회의 공개해야
우리 대학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학내 언론의 회의 참관을 거부했다. 민주주의 선거의 원리에 견줘보면 중선관위 결정은 납득하기 어렵다. 민주주의에서 선거의 모든 내용은 유권자에게 공개 돼야 한다. 투명성은 선거의 생명이다. 스스로 만든 세칙에 따라 진행되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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