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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캠 총학생회 축제 자릿세 논란 ‘불만’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었던 여수캠퍼스 축제에 자릿세 논란이 이어져 학생들 사이에 불만의 목소리가 가득했다.총학생회는 자릿세(30만원)와 천막 대여비(부스 당 8만원)를 명목으로 과 주막 및 개인 주막으로부터 46만원의 사용료를 받았다. 이
박관우 기자   2019-06-03
[여수] 여수캠퍼스 청경대동제 주막 체험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청경대동제의 첫째 날이 다가왔다. 이번 축제에서는 학과 주막이 아닌 지인과 함께 팀을 이뤄 개인 주막을 3일 동안 운영했다.‘장사가 잘 안되면 어떡하지’하는 걱정과 일말의 기대와 함께 첫날 축제 주막의 준비를 했다. 우리 주막의 컨셉
김민경 수습기자   2019-06-03
[여수] 여캠 청경대동제 ‘벚꽃愛 빠지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2019 청경대동제 ‘벚꽃愛 빠지다’가 진행됐다. 사흘간 캠퍼스 이곳저곳에 설치된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축제 바로 전날에 주막이 통째로 날아갈 정도의 강풍과 폭우가 내려서 많은 걱정이 있었
이민석 수습기자   2019-06-03
[대학] 신문방송학과·졸업동문 푸른꿈 지원사업 전개
신문방송학과가 졸업 동문들과 함께 재학생들의 꿈을 계발하고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푸른꿈 지원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신문방송학과(학과장 유종원)는 지난달 13일 푸른꿈후원회(회장 김옥열)와 교육후원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매년 주제공모를 통해 선발
전대신문   2019-06-03
[대학] BTL, 야간 고성방가 잦아 입주생 불편 호소
최근 우리 대학 BTL(생활관 9동) 주변에서 야간에 고성방가가 빈번히 발생해 입주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박정현 씨(식품영양과학·19)는 “밤늦게 들리는 고성방가로 수면과 공부에 방해를 받는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도 최근
송원용 수습기자   2019-06-03
[대학] 도서관 자료 ‘공동 자산’이라는 인식 가져야
도서 훼손과 연체 문제로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우리 대학 도서관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한 해 평균 약 58건의 자료가 훼손돼 파손자료로 분류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도서관 파손 자료 담당자는 “2002년부터 2018
조서연 수습기자   2019-06-03
[사진보도] ‘승희꽃밭’ 올해도 활짝 피길
황진우 수습기자   2019-06-03
[대학] 우리 대학 ‘융합보안대학원’으로 선정
지난달 우리 대학이 ‘지역전략산업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내년 1학기부터 일반대학원 정보보안협동과정 학과가 운영될 예정이며 다음 학기에 발표될 2020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입학전형 모집 일정에 따라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황진우 수습기자   2019-06-03
[대학] ‘도서관 상습절도범’ 지난 27일 검거
지난 18일 경영대 도서관 열람실(이하 상도)과 중앙도서관(이하 백도)에서 소지품을 통째로 들고 도망친 범인이 지난 27일 검거됐다.상도 도난 피해자 경영대 ㄱ씨는 과의 인터뷰를 통해 “담당 형사로부터 범인이 검거됐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4월부터 지
임희정 수습기자   2019-06-03
[대학] 국가장학금 신청 오는 13일까지
2019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kosaf.go.kr)와 한국장학재단 앱을 통해 본인 명의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시 본인 명의 공인인증서와 부모님 명
서창현 수습기자   2019-06-03
[대학] 외국인 유학생 위한 진로·취업 상담 프로그램 ‘필요’
취업을 원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취업 상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우리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재학생은 2019년 2,000여 명이며 해마다 증가(▲2016년 884명 ▲2017년 1,011명 ▲2018년 1,
김아령 수습기자   2019-06-03
[기획] “100년의 역사를 향해 전진하며 시대를 이끄는 인재 양성하길”
지난달 22일, 시청에서 만난 광주광역시장 이용섭 동문(무역·70)은 지난 3월 특강을 위해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했던 날을 떠올리며 말문을 열었다.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캠퍼스 풍경에 가슴이 뛰었다는 이 시장. 그는 “50년 차이 나는 선배와 후배가
차지욱 기자   2019-06-03
[기획] “민주주의 지켜낸 긍지를 디딤돌 삼아 미래의 희망 맺길”
전쟁 중에도 지역인재 양성을 바라는 지역민들의 염원과 성원으로 개교한 우리 대학은 암울한 시절, 가장 많은 희생을 치르며 민주와 인권, 평화의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대부분이 가난했던 때 등록금이 저렴한 국립대학이었던 우리 대학은 마음만은 부유한 당시
차지욱 기자   2019-06-03
[기획] 나에게 전남대학교란 [ ]다
개교 67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 구성원들에게 ‘나에게 전남대학교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 질문해보았습니다. 재미있는 답변부터 감동적인 사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도착했는데요. 전남대학교, ‘도대체 넌 나한테 누구니?’에 대한 각양각색 답변을 이 담아봤
전대신문   2019-06-03
[만평] 마음의 양식, 당신만 먹을 건가요?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9-06-03
[무적] 쉽게 쓰이는 기사는 없다
기사 하나를 쓰더라도 수 명 이상의 취재원을 만나고 사진 한 장을 찍더라도 수십 번 셔터를 누른다. 한 면 전체를 채우는 기사인지 지면 귀퉁이에 놓이는 기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모든 기사의 한 자, 한 자는 온갖 고민 끝에 나온다.한 자도 쉽게 쓸
차지욱 기자   2019-06-03
[대학] “지방거점국립대학 자리매김해야"
대학자원 지역과 공유·인재 육성으로 연구경쟁력 강화 필요 우리 대학이 67번째 생일을 맞았다. 문재인 정부가 ‘국립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이 대학 구성원들을
박세은 기자   2019-06-03
[대학] 개교 67주년 행사 오는 5일 열려
우리 대학 개교 67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오는 5일 열린다.개교 기념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민주마루에서 진행되며 ▲대학발전 현황 및 비전 소개 ▲표창장 수여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2019 한 책 선포」 순으로 진행된다.오후 1시부
서창현 수습기자   2019-06-03
[기획] “전남대는 역사만으로도 인류의 귀중한 자산”
전남대학교의 개교 67주년을 기뻐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며, 샘이 깊은 물은 가물어도 마르지 않습니다. 전남대학교는 1952년 전쟁의 포연 속에 문을 열었습니다. 대학의
전대신문   2019-06-03
[기획] 65년, 전대신문을 ‘만든’ 사람들
Since 1954. 2019년은 전대신문 창간 65주년입니다. 대학언론으로, 뉴스와 정보 창구로, 구성원 소통 매개체로 전남대학교 청춘을 역사로 기록하며 65년을 달려왔습니다. 전대신문 65년의 역사는 ‘사람들’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65년
전대신문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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