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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탁’ 트인 공대 쪽문
박세은 기자   2019-04-15
[대학] 생협, 대의원·임원 선출 규약 개정안 마련
우리 대학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이 ‘조합원 선거를 통해 대의원을 선출’하도록 하는대의원 선출 규정을 위반했다며 지난달 광주광역시청으로부터 시정조치 받았다.이에 생협은 ‘대의원 선출규약’과 ‘임원 선출 규약’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달 내로 대의원 후보
차지욱 기자   2019-04-15
[대학] ‘총학 재선거·상반기 예산안’ 등 주요 안건 논의 보류 ‘계속’
학생자치기구 운영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안건들이 한 달이 넘도록 논의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총(여)학생회(이하 총학) 재선거 실시의 건 ▲임시 감사 시행의 건 ▲상반기 예산의 건 등의 안건이 보류 중이다.특히 총학 재선거가 미뤄지는 데 대한 우려가
고원진 기자   2019-04-15
[만평] 두 개의 심의기구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9-04-15
[무적] 총학생회 부재의 의미
2019총학생회가 공석인 와중에 최근에는 그 역할을 대신하던 중앙운영위원회의 의장도 사퇴했다.대학평의원회 취재를 하던 중 가장 많이 듣던 말은 ‘학생 대표의 부재’에 대한 이야기였다. 중운위 의장과 논의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사퇴를 해 학생 참여 비율에
차지욱 기자   2019-04-15
[대학] ‘과도한 인상 요구’ DBpia 구독 중단
전자자료 업체의 과도한 가격 인상 요구로 지난 1월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이하 도서관)이 DBpia와 구독 계약을 중단한 바 있다. 우리 대학을 포함한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는 지난 1월 KISS, DBpia와의 구독계약 보류를 결정하고 업체 측에 구독
박세은 기자   2019-04-15
[대학] “구성원의 다양한 참여 존중과 기회 확대로 대학운영의 민주화를 이뤄야”
“대학평의원회는 민주주의 이념을 대학 내 일상 활동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의사결정구조의 한 형태로, 대학의 가치와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염민호 교수(교육)가 말하는 대학평의원회가 필요한 이유다.염 교수는 지난 해 ‘전남대학교
차지욱 기자   2019-04-15
[대학] 대학 운영 심의 기구 이원화…‘교수 기득권 유지’ 비판
‘전남대학교 평의원회(이하 평의원회)’가 ‘교수평의회’로 명칭을 바꿔 일부 사항(고등교육법 제19조의 2에 명기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심의 기능을 이어가기로 결정함에 따라 우리 대학 운영 심의 기구는 ‘대학평의원회’와 ‘교수평의회’로 이원화될 예정이
차지욱 기자   2019-04-15
[사진] ‘0416’ 기억하겠습니다
차지욱 기자   2019-04-15
[대학] 총학 재선거, 대체 언제 실시하나
4월 실시될 예정이던 총학생회 재선거가 일정조차 논의하지 못한 채 보류 중이다.지난달 6일 열린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가 개최 정족수 미달로 중도 폐회되었고, 이어 21일 열린 ‘임시 확대운영위원회(이하 임시 확운위)’ 조차 개최 정족수 24명(재적
고원진 기자   2019-04-15
[대학] 비교원 참여하는 ‘대학평의원회’ 구성 합의
우리 대학은 대학 내 민주주의 확대를 위해 개정된 고등교육법에 따라 전국 국·공립대학에 설치 및 운영이 의무화된 ‘대학평의원회’ 구성에 지난 3월 합의했다.‘전남대학교 대학평의원회 규정제정(안)’이 지난 11일 ‘전남대학교 평의원회’ 본회의에서 통과됐
차지욱 기자   2019-04-15
[대학] 총동연 회장 중운위 의장직 사퇴, “현재 중운위 의장 수행하는 것은 과도한 권한 사용이라 생각”
오늘(1일) 오전 10시경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의장을 맡고 있던 총동아리연합회장(이하 총동연) 황법량 씨(경제·14)가 의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중운위는 총학생회 미선출로 인해 지난 1월부터 총학생회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전남대학교 광주
차지욱 기자   2019-04-01
[대학] 임시 확운위, 정족수 미달로 못 열려
오늘(21일) 저녁 7시 총학생회실에서 있었던 '1/4분기 임시 확대운영위원회(이하 임시 확운위)'가 개최 정족수 24명(재적 77명 중 사고 31명) 중 22명의 위원이 참석해 정족수 미달로 열리지 못했다. 임시 확운위는 지난 6일 정족수 미달로 중
차지욱 기자   2019-03-21
[사설] 매화 만발한 봄날의 서늘한 풍경
바야흐로 백화쟁염(百花爭艶)을 예고하는 백매(白梅)와 홍매(紅梅)가 흐드러지게 만발하며 3월의 봄 캠퍼스는 싱그럽다 못해 화사하다. 이렇듯 때는 맹춘(孟春)이거늘 시국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다음 일련의 장면은 아연 계절을 엄동설한으로 회귀
전대신문   2019-03-18
[기고]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 필요
최근 2년 동안 전대신문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내용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총학선거무산 기사를 제치고 ‘시발비용’이 1면에 배치되었던 2017년도와 비교해보면 최근 전대신문은 학내문제를 보다 중요하게 다루려는 모습이 보인다. 또한 학생들이 모르고 지나
이화진(철학·17)   2019-03-18
[기고]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주장은 유가족의 아픔을 들추는 일이다
한아름(신문방송·18)   2019-03-18
[기고] 용봉골 큰 스승, 최상채 초대총장
[전남대역사연구회]는 전남대 직원들로 구성된 연구·학습모임으로 2014년부터 대학의 숨겨진 역사를 정리하고 있다. 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용봉탑에서 경영대로 올라가는 언덕 초입부에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동상이 눈에 띈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캠퍼스 전경을
전남대역사역구회   2019-03-18
[사람들] “지역상권과 소상공인 살리는 ‘핫한’ 채널”
‘오로지’ 광주광역시만을 위한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광주기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오로지 스튜디오의 대표 윤혁진 씨(자율전공·11)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에 온통 수도권 중심인 TV 프로그램을 보며 광주의 랜드마크를 보여 줄 수 있는 콘텐츠
박세은 기자   2019-03-18
[사람들] “할머니들의 두 다리가 되고 싶어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김지웅 씨(물리·10)의 꿈이다. 일본 주요 도시를 돌아다니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자전거 일주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것도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일념 하나에서 시작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고
차지욱 기자   2019-03-18
[사람들] “사람들에게 웃음 주는 게 가장 큰 행복”
간드러지는 선율에 화려한 가락.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이 소리는 바로 우리 대학 청소 노동자 이춘식 씨(66)가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소리다. 수준급의 하모니카 실력을 가지고 있는 이 씨는 주말이면 하모니카 연주자로 변신해 요양원이나 각종 지방
차지욱 기자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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