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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5·18축소 우려돼”
‘1980년 5월18일, 광주에서는 민주주의의 회복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다. 전두환을 중심으로 한 일부 군인들은 군대를 동원하여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였고, 이 과정에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였다.’올해 초등학교 6학년 사회교과서에 기술된 내
도선인 기자   2016-05-09
[특집] 제36주년 5·18 민주화운동행사
1.제36주년 기념 서울 행사시간: 5월 17일 09:00 ~ 5월 18일 18:00장소: 서울광장 (서울 시청 앞 광장), 국립 5·18 민주묘지내용: 5·18 민주화 운동 제 36주년 서울 기념식, 5·18 사적지 순례(서울↔국립 5·18
전대신문   2016-05-09
[특집] “5·18 민중항쟁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 나의 임무”
“80년, 그날에 대한 죄책감 때문이오.”지난 1월 책이 발간됐다. 이것은 5·18 민중항쟁을 폄하하고 왜곡하는 이들에 대한 분노다. 또 이것은 80년 5월 나서지 못했던 누군가의 죄책감이다. 의 저자 안종철 씨는 5·18에 대한 왜곡을 바로 잡기 시
도선인 기자   2016-05-09
[특집] 오늘의 5·18을 따라가다
5·18 민중항쟁으로도 이루지 못한 민주화의 외침이 들려오는 오늘날 그들의 피와 눈물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 5·18 민중항쟁의 시작점인 우리 대학 정문에서 출발하여, 그들의 다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던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끝을
김원경 수습기자   2016-05-09
[기획] 응답하라, 캠퍼스여! 기억하라, 5.18을!
#1. 전북대학교 이세종 열사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전북대학교에 가면 조금 특별한 추모비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이세종 열사 추모비이다. 이세종 열사는 1980년 당시에 전북대학교 농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러나 시위를 준비
강한별, 신가람, 정수아 수습기자   2016-05-09
[특집] 타지에서 온 당신, 광주로 떠나라
두근거리는 당신의 대학생활. 타지에서 광주로 대학을 오는 거라, 두근거림보다는 두려움이 앞선다고요? 고민할 것 전혀 없습니다. 풋풋한 신입생 친구들에겐 이 있잖아요! 만 믿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아마 새로운 미지의 세계가 당신 앞에 펼쳐질 것이에요.
이미선 객원기자   2016-03-02
[특집] ‘건국절’ 아닌 ‘광복절’입니다
광복 70주년? 건국 67주년? 이명박 정부부터 추진됐던 ‘건국절’이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시작으로 구체화될 조짐을 보여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3일 황교안 총리는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브리핑에서 “(1948년 8월 15일을) 대한민국은 마치
문나래 기자   2015-11-23
[특집] 쉼없이 도전하고,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했던 시간
광주를 벗어나 본적이 없는 나는, 비행기를 타면 신발을 벗고 타야하는 줄만 알았던 나는, 2014년 9월 교환학생이라는 학교 내 프로그램으로 중국으로 떠났다. 나는 중문과 학생이기 때문에, 나정도면 되겠지? 라는 자신감과 함께, 처음으로 외국을 떠나는
이정현(중어중문학과·10)   2015-11-09
[특집] 연애는 삶의 선택지 중 하나일 뿐!
“연애 필수는 아냐”… “연애 시도하는 것조차 부담 많아”수많은 젊은이들이 취업난과 사회적 압박에 불안해하며 연애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N포 세대’라고도 불리는 20대 학생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지난달 20일 ‘우리는 왜 연애를 못하고
정리=주의련 기자   2015-10-21
[특집] 연애세포 반납합니다.
연애를 포기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우리는 왜 연애를 못, 아니 안하는 것일까.과 GIST(광주과학기술원) 신문 가 함께 그 이유를 알아보았다. 취업, 스펙, 경제적인 이유부터 '혼자'인 삶에 만족하는 학생들까지. 우리가 연애하기 힘든 이유에 대한
<전대신문>, <지스캐치>   2015-10-21
[특집] 언제나 해피엔딩일순 없잖아요
Q : 남자는 한번 아니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잘 알지만 진실한 그 사람의 모습에 반해서열 번 이라도 찍어보자 하는 맘으로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내리 짝사랑했습니다.근데 막상 한번 거절당하니 용기가 안 나더군요. 다시 한 번 말 걸어볼 용기를 내는
팜므팥알(연애칼럼니스트)   2015-10-13
[특집] 청춘은 짧으니 용기 내세요!
4년 된 친구가 이젠 여자로 보입니다. 그 친구와 자주만나기도 하고 같이 술도 마시며 속이야기나 고민을 털어 놓으면서 많이 기대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하지만 이 친구는 저에게 매우 소중합니다. 같이 지낸 추억도 너무 많고요. 그래서 섣부른 행
팜므팥알(연애칼럼니스트)   2015-09-22
[특집] 상처 받은 당신을 먼저 보세요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서로 전화하면서 울면서 마지막통화를 했는데 저는 아직도 못 잊겠어요. 이 남자가 지금 여러 가지로 힘든가 봐요. 그 사람은 아직도 제게 마음이 있는데 어쩔 수 없이 저를 놓아주는 것 같아, 잡고 싶었지만 잡을 수 없었어요. 정
팜므팥알(연애칼럼니스트)   2015-09-01
[특집] 어서와 함께 하는 집은 처음이지?
“여기는 이야기가 숨쉬는 ‘함께 해’입니다.”대학생의 주거 환경에 문제를 느낀 김지형 씨(독어독문·06)는 올 여름 셰어하우스 ‘함께해’ 1호점을 시작했다. ‘함께해’의 위치는 정문에서 5분 거리의 골목. 다양한 사람과 함께 서로의 삶을 배울 수 있는
도선인 기자   2015-08-31
[특집] 살 집 없는 대학생 그들의 주거공간이 무너지고 있다
보증금, 월세 부담에 원룸도 ‘사치’‘민달팽이’ 대학생들이 고시원에서 생활하게 되는 첫 번째 이유는 저렴한 비용 때문이다. 장지환 씨(문화콘테츠·15)는 “원룸은 보증금과 월세가 부담이 된다”며 “원룸보다 싼 월세 20만원대 정도의 고시원에서 산다”고
도선인 기자   2015-08-31
[특집] 민달팽이의 껍데기를 찾아줄래요?
우리 대학 ㄱ 씨는 2평 남짓한 고시원에서 지난 학기를 보냈다. 성적, 거주지 등의 문제로 생활관에 ‘합격’하지 못한 ㄱ 씨가 갈 곳은 고시원뿐이었다. 실제 ‘전남대학교 신입생·재학생 실태조사(2015)’에 따르면 재학생 29.2%가 자취(원룸, 고시
도선인 기자   2015-08-31
[특집] 시민플랫폼, 오고 가는 사람들
‘사람 사이에 자연히 녹아들어 상대가 되어보고 내 자신을 발견한다.’인류학도인 내가 마음에 늘 새기는 말이다. 그러려면 누구보다 자주, 많은 사람과 만나고, 관찰할 필요가 있다. 이야기하는 것을 뛰어넘는 교류와 교감도 뒤따라야 한다. 하지만 나와 같은
이혜원(인류·10)   2015-04-13
[특집] 솜구두
새벽 기차역 앞빨간 장갑을 낀 눈사람 하나 서 있다신발장 안초록색 리본이 달린낡은 솜구두 생각이 났다눈사람에게그 예쁜 구두를 신기면그가 떠나온 먼 고향을그리워하지 않을런지도 모른다역앞 중국음식점에반짝 불이 들어오고플랫폼에 들어서는 기차의 기적소리가 들
곽재구   2015-03-17
[특집] “대학은 자유로운 곳이어야 한다”
곽명진 씨(철학·12)는 “점점 학생들이 학교가 정해놓은 틀에 끌려가는 현상이 심해진다”며 “대학이 만든 틀 자체가 허물어져야한다”고 말했다. 대학이 학생들의 다양성을 존중해주고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줄 수 있는 공간이 돼야한다는 것이다.곽 씨는 대학이
문나래 기자   2015-03-02
[특집] “대학은 진짜 취업에 관심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학이 학생들의 취업에 정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보는가?”이지헌 교수(교육)는 “대학이 학생들의 진짜 취업, 진로가 아닌 취업 관련 지표에서 점수를 높게 받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대학 평가 지표중 하나인 ‘취업률’에서 낮은 점수를 받으면
문나래 기자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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