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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오늘 학식 뭐 먹지?
밥 먹으러 갈 시간이 없을 때, 통장 잔고가 부족해 밥 먹을 돈이 넉넉지 않을 때, 우리는 학생 식당을 많이 찾곤 한다. 최소한의 시간과 돈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고 싶다면 지금 여기를 주목하자! 이 직접 점심식사를 하고 솔직한 평점을 매겨 보았다.
전대신문   2017-09-11
[특집] 세계라는 책의 페이지를 넘기다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하는 일은 설레면서도 두려운 법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한 번도 해외로 나가 본적 없는 나에게 이번 해외여행은 ‘첫’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설레면서도 두려운 새로운 세계로의 경험이었다. 하지만 그 경험은 출국부터 순탄치만은 않았다.
김종오 객원기자   2017-08-28
[특집] 스무 살의 여름을 유럽여행으로 그리다
스무 살의 여름이 특별한 기억 없이 지나가던 어느 날 그렇게 동유럽 여행을 떠났다. 동유럽 여행 일정 중 가장 오래 머물렀던 크로아티아는 그야말로 눈에 담으면 그림이 되는 곳이었다.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공항에 도착하여 차로 이동하는 순간부터 사진으
국채원 기자   2017-08-28
[특집] 취업걱정 융합인재교육원과 함께라면 극복
“취업, NCS기반의 직무역량 파악이 중요”…“공기업 준비 프로그램 강화할 것” 하반기 공개채용이 시작됐다. 좁아진 취업문에 걱정이 앞선다면 융합인재교육원(융재원)의 도움을 받아보자. 융재원은 저학년 때부터 ‘나를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도선인 객원기자   2017-08-28
[특집] 광주에서 대외활동을 시도하는 당신에게…4인 4색 내가 했던 대외활동
박지현 기자   2017-08-28
[특집] 대외활동은 지금 ‘서울 공화국’
하반기 취업 시즌에 입사 성공의 꿈을 이루려면 자신의 강점을 입사지원서와 면접에서 최대한 드러내야 한다. 정부가 ‘블라인드 채용’과 ‘스펙보다 직무능력 중시’를 내세운 만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당락이 갈릴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각종 공모전, 서포
박지현 기자   2017-08-28
[특집] 우리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전남대!-②
2등 - 엄마와 아들, 추억의 전남대 소풍 저의 어머니(노춘금 씨)는 우리 대학 영어영문학과 82학번이십니다. 저는 경영학부에 다니고 있으니 '모자 동문'입니다. 전대신문 공모전에 사진을 응모하기 위해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우리 대학으로 소풍을 왔습니
전대신문   2017-06-07
[특집] 우리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전남대!-①
전대신문은 개교 65주년을 기념하여 사진 공모전을 진행(2017.5.18.~6.5.)했습니다. 우리 대학을 졸업한 부모님을 둔 학생들이 교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모했는데, 많은 구성원들이 관심 가져 주셨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힘겹게
전대신문   2017-06-07
[특집] 교가와 용봉가를 알고 싶은 당신, 아주 칭찬해!
매일 아침 등굣길과 점심시간을 함께하는 전대방송의 첫 곡을 들어 본 적 있는가? 아침 방송과 점심 방송을 여는 경쾌한 노래가 바로 “교가”와 “용봉가”다. 이 개교 65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의 “교가”와 “용봉가”에 대해 알아봤다. 우리 모두 역사의
국채원, 차지욱 수습기자   2017-06-07
[특집] 대학, 다시 기본에 서다
대학 정신의 회복대학 제도는 인류가 오랜 세월에 걸쳐 가꾸어 온 제도 가운데 하나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정체성과 성격, 사회가 기대하고 요구하는 역할 등을 둘러싸고 많은 논란이 있어 왔다. 다른 영역에서도 흔히 그렇듯이 한국 대학의 많은 문제점들
이강서 교수(철학,서양고대철학)   2017-06-07
[특집] 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②
4.대학이 술을 가르쳐! (2006.4.3./1364호)2006년 4월 3일에 실린 이 만평은 대학 새내기의 3월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네요. 하지만 술 약속으로 가득한 새내기의 3월은 1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는 것! 그림 아래에는 ‘내가 한 것은
박지현 기자   2017-06-07
[특집] 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①
신문의 만평을 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다? 만평은 당시의 사회적 이슈를 풍자하여 하나의 컷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적은 분량으로 명료한 내용을 전달해야하는 만평은 신문의 재미 요소 중 하나로 꼽히죠. 그래서 은 창간 63주년을 맞아 만평 속 우리 대학
박지현 기자   2017-06-07
[특집] 새로운 어젠다 -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힌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남대학교 가족 여러분! 대학을 늘 아껴주시는 고마운 지역민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도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전남대학교가 65주년을 맞이합니다. 암울한 전쟁 상황에서도 “교육을 통해 나라를 구하고, 인재를 키워 미래를 개
정병석 총장   2017-06-07
[특집] 오월을 즐길 사람, 나야 나!!
따스한 5월 우리 대학 청춘들은 무엇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뻔한 데이트 코스가 지겨우신 분들, 문화 행사를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알려드립니다! 5·18민중항쟁 정신계승을 위한 상설음악회, 오월의 노래2017년 5월 1일부터 2017년 5
김다희 수습기자   2017-05-17
[특집]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문재인 후보가 지난 9일 제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촛불민심이 일궈낸 대선이기에, 새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은 새 대통령에 바라는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유종원 교수(신문방송)“시대적 과제들
정리=박지현 기자   2017-05-17
[특집] “외국어 공부의 왕도는 꾸준함, 언어교육원과 함께해요!”
원어민영어회화부터 공인인증시험까지…한국어교사 양성과정도 눈길 우리 대학 창조관에는 낯선 외국어 읊는 소리로 가득하다. 오늘도 언어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외국어 수업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영어회화 3단계 수업을
도선인 기자   2017-05-17
[특집] 우리는 왜 대학에 다닐까?
전남대학교 신문방송사는 21세기 대학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정체성 회복과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연중기획으로 를 진행했다. 이에 대학의 기본에 관한 전남대학교 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
정수아 기자, 도선인 객원기자   2017-05-17
[특집] “깊게 빠져드는 스피닝(Spinning)의 매력, 출구가 없죠.”
스피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뭔가?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아 요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어요. 그러다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고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을 하던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보통 스피닝을 배우다가 적성에 맞아 스피닝 마스터 과정을 밟는 경
정수아 기자   2017-04-10
[특집]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 같이 해볼래요?
하루 1,000kcal까지 소모, 곧 다가올 여름을 위해 “운동 좀 해야겠다. 언니”스피닝(Spinning)과 처음 만나게 된 건 이 한 마디의 말이 시작이었다. 평소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많지만 운동은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수아 기자   2017-04-10
[특집] "선본에게 묻는다"
“안전한 대학, 차별 없는 대학 만들 것”1.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바로 ‘안전한 학교 만들기’입니다. 는 몰래카메라 탐지 사업을 진행할 것이며, 학내 안전과 관련한 전수조사를 시행,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하고 성폭력
전대신문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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