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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실천' 중심 다산 사상 되살리기 평생 열정
교직·정치 에돌면서도 다산에 천착…연구·강의활동 분주 행동과 실천. 다산의 철학 중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이다. “아는 것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라는 다산의 말처럼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몸소 행하려 하는 사람. 다산의 철학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김재윤 기자   2011-04-11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옳다고 하는 일에 빠지지 않는 지역 일꾼
뒤편에 서서 지역에 힘이 되어주는 든든하고 굳건한 ‘선생님’ 작년 1월 15일 ‘여수MBC시민상’ 시상식이 있었다. 그 곳에서 고흥고등학교의 한 교사가 시민상을 수상했다. 수상이유는 지역의 현대사 진실규명에 앞장섰다는 것. 현재 ‘여순사건 화해와 평화
글=신원경 기자, 사진=주정민 기자   2011-03-29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텅 빈 충만' 삶으로 가르친 시대의 스승
지난해 3월 입적한 ‘큰’ 스님 …집착·다툼 버린 ‘무소유’의 길 법정스님이 2001년 9·11테러 후 강론을 하러 미국에 간 적이 있었다. 당시 그를 소개하는 현수막에 ‘법정큰스님’이란 표현이 새겨져 있었다. 그걸 본 스님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소중한 기자   2011-03-14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신용과 검소함 발판 종합금융그룹 '대신' 일궈
잇단 실패 딛고 성공신화 '부도옹(不倒翁)' 별명… 작년 타계 아쉬움“대학 졸업하자마자 처음 입사한 곳이 바로 대신증권이다. 그때는 정말 정정하셨는데…. 오늘 왕회장님이 돌아가셨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대신증권 주가는 급등 중. 아마 M&A에 대한 기
소중한 기자   2011-01-17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기업은 사람이다' 소신, 직원이 주인 되는 회사 만들어
혹자는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라 말한다. 언뜻 보면 맞는 말 같지만 과연 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삶의 방식엔 정답이 없지만 나름의 정답을 가지고 있는 이가 있다. “인생은 사람 사이의 관계 속에서 희로애락을 느끼고 배려하며 사는 것이다”
신대희 기자   2010-12-10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생명은 모두 존엄" 동물 치료‧복지 선진화 앞장
부드럽고 예쁜 목소리를 가진 한 남자가 있다. 목소리만큼이나 부드러운 리더십까지 갖췄다. 또 자신의 목소리 장애를 극복하고 출판,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까지 하고 있다. 요즘 그의 삶은 눈코 뜰 새 없다. 그는 온화한 리더십으로 국가 신성장 동력
신대희 기자   2010-11-12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비판과 감시 제대로 해야 진짜 언론"
대나무는 비어 있다. 대나무가 비어 있는 것은 세찬 비바람을 속으로 맞이할 수 있는 ‘그릇’이 되기 때문이다. 비울 수 있기에 채울 수 있는 것이다. 대나무는 그 속 넓은 마음으로 바람을 껴안고 하루에 한 길 정도로 자란다. 굴곡 많은 세상에서 직선을
신대희 기자   2010-10-04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한걸음 더
▲ 26일 2009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인문대학 3호관 소강당에서 열렸다.이번 학위수여식에는 113명의 학사 21명의 석사 2명의 박사가 학위를 수여받었다.
류선웅 기자   2010-08-26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거듭된 좌절과 인고 속에 젊은 농업인으로 우뚝"
친구들에게 30만원 빌려 처음 농사 시작, 거듭된 좌절과 인고 속에 젊은 농업인으로 우뚝 서▲ 내 꿈은 탤런트전남 장흥의 한 시골에서 육남매로 태어난 강 동문은 어렸을 때부터 새벽 5,6시에 일어나 소를 치고 부모님 농사일을 거들 정도로 농업이 좋았다
글=나희선 기자 사진=소중한 기자   2010-03-08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시대적 아픔과 민중의 주체적 삶 소설로 형상화
삶과 문학이 일치했던 행동하는 지식인 송기숙 동문은 군사독재의 시기였던 1970~80년대를 가장 치열하게 역사의 한복판에 서서 잘못된 시대와 싸웠던 ‘교수’였고, 그러면서도 펜을 놓지 않았던 ‘소설가’였다. 이 시기에 그는 반독재, 민주화 투쟁에 앞장
조은숙   2010-03-02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한 평생 여성 리더로, 사회에 작고도 큰 목소리로 외치다
6년 만에 들어간 대학, 전남대에서 그는 수백 명의 신입생들 앞에서 신입생 환영회 때 사회를 봤다. 모두가 그의 유쾌한 말솜씨에 반했고, 우렁찬 에너지에 박수를 보냈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이마에 늘 핏대를 세우면서도, 양보할 줄 알며, 타협
글=김수지 기자, 사진=김봉민 기자   2009-07-19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지금 이 시대가 진정 茶山이 필요한 때”
‘다산으로 돌아가자’는 뜻 가지고 연구에 매진 왕년에 ‘전남대 데모 터줏대감’, ‘전남대 데모 대장’답게 그의 말투는 굵고 강했다. “그거 뭐, 그냥”이라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고 겸손해 했다. 그런데 그와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가 다산
김수지 기자   2008-05-19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동물 세계 관찰하고 글로 써내는 우치 동물원의 글쟁이
“인간에 대한 사랑이 있어 동물에 대한 사랑도 가능”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에게서 동물의 향기와 느낌이 풍겨져왔다. 벌써 15년가량 동물과 함께 웃고 울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동물이 있는 곳 어디든지 그가 있었다. 동물병원에도 있었고, 대관령
김수지 기자   2008-05-13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깊은 영혼으로 노래하는 ‘바울’, 박양희 동문(독문·86)
그는 여행 중이었다. 여행의 언저리에서 그를 만났다. 삶 자체가 여행이기에 여행 중에 만난 게 맞겠지. 그는 여전히 노래하고 있었으며, 시를 읊고 있었고, 춤추고도 있었다. 어디에선가 그를 본 것 같았고, 그의 목소리도 들어본 것 같았다. 참, 인도에
김수지 기자   2008-03-31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심근경색 완벽한 시술법 개발하겠다”
■순환기내과 세계적 권위자 정명호 동문(의학·77) 연구, 진료, 봉사하는 의사, 그 꿈을 이루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이 고혈압이나 당뇨로 아파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픈 환자를 치료하는 훌륭한 의사가 되고 싶었다”는 정명호 동문. 그는 “감사 받을
임채인 기자   2008-03-17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나는 떡갈나무 이파리 뒤에서 흐르는 샘물같은 사람”
박문옥 동문은 ▲1974년 우리 대학 미술교육과 입학 ▲1977년 제1회 대학가요제 동상 수상 ▲2007년 박문옥 노래인생 30주년 기념 콘서트 ▲현재까지 ‘소리모아’ 스튜디오 운영 중 ▲대표곡으로 ‘직녀에게’, ‘양철매미’, ‘운주사 와불 곁에 누워
윤미경 기자   2008-03-03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인생 별거 있나요, 건강하게 살면 그만이죠”
프랑스에는 알버트 슈바이처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이호완이 있다. 이 동문은 인도네시아에서 병원을 개업한 한국인 의사 1호다. 한국 교민들을 진료 해주고, 약을 주러 왔지만 그가 진정 주고 있는 것은 ‘사랑’이었다. 마음까지 따뜻하게 치료해 주는 그는
김수지 기자   2008-02-15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공부는 기회가 있을 때 열심히 하길”
‘모두가 YES라고 할 때 NO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천오성 동문을 보고 있으면 이 광고문구가 떠오른다. 천 동문은 대학 입학시험 면접, 입사시험 면접에서 남과 다른 자신의 의견을 자신있게 말했고 그 결과는 ‘OK’였다. 이 같은 두둑한 배짱과 전
국화 기자   2008-02-05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자랑스런 전남대인을 찾아<12> 서인호(섬유공학 92)․김유미(산업공학 96)동문
캠퍼스 커플에서 부부로, 해외 동문 커뮤니티 활성화되길 캠퍼스 커플에서 시작해 지금은 평생의 동반자로 살아가고 있는 서인호 동문과 김유미 동문.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해서인지 “아는 사람들이 거의 교집합 안에 들어간다”고.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영락없
국 화 기자   2008-01-04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자랑스런 전남대인을 찾아<11>이성범동문(일문 83)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일본사회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직접 뛰어다니며 일본의 문화와 매너 등을 이해하고 사업에까지 성공한 이성범 동문은 World Win Technology란 IT회사의 대표이사로 병원이나 호텔 등에 영상을 전송하는 일을 맡고 있다. 대
박민규 기자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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