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년의눈빛으로] 포기당하셨습니까?
모 검색사이트에서 ‘선생님’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봤다. ‘선생님 몰래 춤추기게임’, ‘선생님 때리기게임’이 검색창과 가장 가깝게 뜬다.지난달 19일을 끝으로 한 학기가 끝났다. 한 학기동안 슬리퍼를 신고 강의실에 들어오는 학생, 작정하고 수면을 취하는
최종명 기자   2012-07-02
[청년의눈빛으로] 청년들이여, 어깨를 펴라
“이마빡에다 ‘I can do it(나는 할 수 있다)’이라는 신념을 박아라.”지난 7일 우리 대학 경영대 세미나실에서 강연한 유성그룹 강대권 회장이 학생들에게 했던 말이다. 강 회장은 보릿고개를 넘으며 어려운 청년시절을 보내면서도 ‘하면 된다’라는
김기현 수습기자   2012-05-21
[청년의눈빛으로] 노동자들에게 ‘투쟁’ 대신 ‘행복’을
지난 1일이 노동절이었다.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 노동자 투쟁을 기념하기 위해 노동절이 제정됐고 올해 122주년을 맞이했다. 당시 그들은 8시간 노동과 인간다운 삶을 위해 싸웠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의 노동자들은 ‘인간다운 삶’을 위해 투쟁
김근희 기자   2012-05-07
[청년의눈빛으로] 민중의 지팡이? 민중의 ‘곰팡이’
경기도 수원에서 지난 1일 20대 여성 ㄱ 씨가 중국인 ㄴ 씨와 어깨가 부딪혔다는 이유로 ㄴ 씨의 집에 끌려가 성폭행 당한 후 토막난 채로 살해됐다. 무엇보다 온 국민의 분노를 일으켰던 것은 ㄴ 씨가 112에 신고를 했음에도 경찰 측이 즉각 수색을 하
문수지 수습기자   2012-04-16
[청년의눈빛으로] 그날을 기억하며
故 박미라 씨를 처음 본건 1월 11일 우리 대학에서 최초로 아프리카에 교환학생을 떠나는 박 씨를 인터뷰하는 자리였다. 그의 옆에는 우리 대학에서 생활하는 아프리카 교환학생 조셉 마르코 씨도 있었다.박 씨의 첫인상은 굉장히 활기차 보였고 첫 인터뷰에
이화진 기자   2012-04-02
[청년의눈빛으로] [1495호 청년의 눈빛으로]학교는 무엇을 하는 곳?
초등학생 10명 중 6명은 애국가를 모른다. 충격적이다. 태극기를 정확하게 그릴 수 있는 대학생이 10% 밖에 안된다고 하니 놀랄 일이 아닐 수도. 공교육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있나? 사전에는 학교를 ‘일정한 목적을 갖고 교과 과정, 설비, 제도 및
정현주 기자   2012-03-19
[청년의눈빛으로] [1494호 청년의 눈빛으로]장학금 받고 싶은 꼬마 이야기
한 꼬마가 있었습니다. 장학금을 받고 싶은 꼬마는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우수장학 A’를 받았습니다.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자기계발활동기록부’가 생겼습니다. 토익점수, 봉사활동, 자격증까지 신경
나보배 기자   2012-03-05
[청년의눈빛으로] [1492호 청년의 눈빛으로]대한민국 대학들의 ‘꼼수’
서울 시립대가 반값등록금을 실현했다는 소식에 인터넷이 한바탕 뒤집혀졌다. “나도 이럴 줄 알았으면 서울 시립대 갔지”하는 우스개 소리도 들려온다. 요즘 서울 시립대와 강원 도립대 등 몇몇 대학은 꽤나 높은 등록금 인하율을 발표해 타 대학 학생들의 부러
문수지 수습기자   2012-02-06
[청년의눈빛으로] [1491호 청년의 눈빛으로]김정일 사망 소식에 잊혀진 ‘우리’의 문제
김정일 북한국방위원장(이하 김정일)이 사망했다. 현재까지도 언론은 김정일 사망 관련 보도로 일색이다. 이 덕분에 그 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주목했던 중요한 문제들은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먼저 한나라당이 날치기로 통과시킨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안
김근희 기자   2012-01-02
[청년의눈빛으로] [1490호 청년의 눈빛으로] 아이러니한 윈윈게임
이런 말이 있다. “정치가에게 ‘부고(訃告)’를 제외하고 매스컴을 타는 것은 어쨌든 좋은 일”이란. 이번 강용석 의원이 개그맨 최효종 씨를 고소한 사건은 강용석, 최효종 그리고 이를 지켜본 국민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게임이었다. 지난 27일
정현주 기자   2011-12-07
[청년의눈빛으로] 수능, 안타까운 죽음을 보고
매해 11월 둘째 주가 되면 전국이 들썩거린다. 바로 ‘대학수학능력평가’(이하 수능)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입시는 전쟁이라 할 만큼 치열하다. 부모는 자식에게 좋은 대학을 가라고 압력 아닌 압력을 넣고, 자식은 치열하게 좋은 대학만을 바라본다.
장은비 기자   2011-11-22
[청년의눈빛으로] [1488호 청년의 눈빛으로]대학신문의 주체는 어디에
건국대학교 학보사인 <건대신문>은 지난달 10일 주간교수와의 편집권 갈등문제로 신문을 발행하지 못했다. 3일 후에는 편집국장이 <건대신문> 공식 페이스북에 학교에서 일어난 성폭행사건의 가해자를 학생이 아닌 교수로 오보를 내 주간교수로부터 해임 당하는
이화진 기자   2011-11-07
[청년의눈빛으로] [1487호 청년의 눈빛으로] 곳곳이 '도가니'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도 길을 지나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온통 도가니 얘기뿐이다. 영화에서 보여준 성폭력 뿐 아니라 구타, 감금, 기부물품 착취란 불편한 진실에 울부짖는다. 단순히 영화를 넘어 인화학교, 법인, 사회복지사업법에도 불을 켜기 시작하니, 이
나보배 기자   2011-10-17
[청년의눈빛으로] [청년의 눈빛으로] ‘아카라카’의 넘치는 재치(?)
“오오미 슨상님 시방 고대라 하셨소?” ‘오오미’는 호남 사투리인 ‘오메’를, ‘슨상님’은 호남 사람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부르는 모습을 각각 희화화한 표현으로 인터넷 상에서 전라도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연세대 응원단 ‘
이삼섭 기자   2011-10-05
[청년의눈빛으로] [기자수첩] 오보 너머에…
지난 호에 오보를 냈다. ‘광주캠퍼스 사범대 학생회가 농활 불참비를 걷은 것’이 아니라 ‘사범대 일부 학과에서 걷은 것이 사실’이었다. 또한 ‘여수캠퍼스 경상학부에서 35만원(학생회비)+5만원(오리엔테이션 회비)을 걷은 것’이 아니라 ‘학생회비는 학과
소중한 기자   2011-03-28
[청년의눈빛으로] [기자수첩] “학생회비 왜 의심해?”
학생회비. 이제 갓 2학년이 된 기자는 학생회비라는 것이 언제부터 생긴 것인지 잘 모른다. 그러나 학생회비가 필요하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학과 행사를 참여하는 입장에서 같이 즐기는데 그만큼의 돈을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리고 그 납부하는
김재윤 기자   2011-03-14
[청년의눈빛으로] [기자수첩] 학과평가 제도적 보완 필요
2010학년도 학과평가가 있었다. 5개의 타 국립대와 비교를 해서 평가했기에 객관성이 보장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면? 가장 영향력 있는 평가 지표인 취업률로 예를 들어보자. 이번 평가에서 인문계열 최우수학과로 선정된 국어국문학과(
김재윤 기자   2011-03-07
[청년의눈빛으로] [기자수첩] 시민 사회 자정 기능에 맡겨라
세계적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국가 중 ‘허위 사실의 유포’ 그 자체를 처벌하는 국가는 극히 드물다고 한다. 물론 소위 선진국이라는 국가들은 말할 것도 없다. 선진국 중 이례적으로 허위사실유포죄가 있던 캐나다는 1992년 연방대법원이 "허위보도를
이동규 기자   2011-01-17
[청년의눈빛으로] [1442호 취재수첩] 학생안전인가? 대학이미지인가?
전국이 신종플루로 떠들썩하다. 우리 대학에서도 지난 11일 현재 2명의 확진환자와 3명의 의심환자가 발생했다. 지난 7일 발행한 <전대신문> 1441호에서는 ‘신종플루 대책 느슨’이라는 제목으로 신종플루에 대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책을 지적했다. 그
김유진 기자   2009-09-14
[청년의눈빛으로] [1414]총장선거 취재를 돌아보며
대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뽑는 선거인만큼 총장선거는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중요한 총장선거를 취재하면서 가장 많이들은 말은 ‘~인 것 같다’와 ‘잘 모르겠다’라는 말이다. 이는 투표권이 없는 학생들은 물론 투표권이 있는 교수와 교직원에게도 마찬
김휘원 기자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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