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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달팽이 자세
마치 집 밖을 나온 한 마리의 달팽이처럼 다리를 쭉 뻗고 몸을 천천히 늘려보아요~양쪽 다리를 몸 바깥쪽으로 굽혀준 후에 팔은 머리 뒤에 뒤고 천천히 옆으로 늘여준다. 이 동작은 옆구리 근육을 이완시켜주는데 도움이 된다.
고지수 기자   2016-10-03
[보도] 광주 비엔날레, 예술의 온도를 측정하다!
2016 광주 비엔날레가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무등현대미술관 등에서 지난 2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전시된다. 1995년부터 시작된 광주 비엔날레는 올해로 11회를 맞아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예술
박세인 기자   2016-09-20
[기획] 짜릿해! 늘 새로워, 노는 게 최고야!
밥 먹고, 커피 마시고, 노래방 가고… 대학생들의 흔한 놀이 코스다. 하지만 최근, 대학가에서 기존의 놀이 코스를 깬 테마카페가 인기를 끌고 있다. 테마카페는 카페에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신선한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하나 기자   2016-09-20
[기획] 도시에서 찾는 편리함, 도시락! CITY 樂
“맛없고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던 편의점 도시락이 이제는 맛뿐만 아니라 구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면서 대학가에서 인기다. 일명 '혜자'스러워졌다. 2000년대에 처음 등장한 편의점 도시락은 맛과 품질이 일반 음식점보다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
박세인 기자   2016-09-01
[기획] 편의점 도시락 어디까지 먹어봤니?
각 편의점마다 다양한 메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먹어 보았습니다. 자세한 맛 다함께 보시죠! ▲ 김혜자: 불오징어&불고기(별 4개)불오징어와 불고기의 환상 궁합! ‘맵고 짜고’의 환상적인 반복. 그 외에도 어머니가 해주던 그 ‘계란말이’까지
박세인 기자   2016-09-01
[보도] 세월호, 잊으면 반드시 반복됩니다
‘잠시 잊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8월, 뜨겁게 다시 기억하다’ ‘혜화동1번지 6기동인’이 주관한 2016 기획초청공연 ‘세월호’가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서 지난 한 달 동안 공연됐다. 2016 기획초청공연 ‘세월호’는 세월호에 대한 진상규명도 제대로
이하나 기자   2016-09-01
[기획] 꽈배기 자세
온몸을 한껏 트위스트~ 허리와 등의 유연성을 길러보아요양쪽다리를 가슴 앞으로 뻗은 후에 한쪽 다리를 세우고 몸을 서서히 뒤쪽으로 돌아가게 한다. 이 때 시선은 뒤를 향한다. 이 동작은 허리와 등의 회전근을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고지수 기자   2016-09-01
[기획] 500일의 여름 끝 찾아오는 가을
신데렐라와 왕자님처럼 ‘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환상 속의 스토리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이야기가 있다. 바로 지난 달 26일 재개봉한 이다.“이 영화는 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이다. 미리 말해두지만 사랑이야기가 아니다.”내레이
김원경 수습기자   2016-07-19
[기획] 우리는 멋진 신세계로 가고 있는가
형벌이 아니라 제공된 쾌락에 통제당하는 것을 두려워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무력으로 탄압 될 것을 두려워 한 것이 아니라, 쾌락에 빠져 파멸할 것을 두려워했다. 영국의 SF소설 작가 올더스 헉슬리다.헉슬리의 대표작 는 아직까지 읽히는 베스트셀러다.
강한별 수습기자   2016-07-06
[기획] 청춘의 희망을 노래하다
‘괴롭고, 초조하고, 우울하고’, 최근 대학가에서 ‘대2병’이란 신조어가 유행이다. 대2병이란 대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평소보다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혹시 당신도 대2병에 시달리고 있진 않은가? 는 따뜻한 노래로 지
이하나 수습기자   2016-06-20
[보도] "시는 시대를 향한 저항"
“시는 이론이 아니라 세속에 있습니다.” ‘해남의 시인, 저항의 시인, 네 사람’이라는 주제로 지난 달 25일 열린 강연에서 농촌 시인 고재종 씨가 말했다. 이번 강연은 우리 대학 도서관에서 시행됐으며 인문학 강좌 ‘호남 문인들 말을 걸어오다’의 1차
강한별 수습기자   2016-06-20
[보도] 오늘은 우리가 최고의 댄싱퀸
일반인들로 구성된 광주 최초의 아마추어 극단 우리는 얼마나 문화를 즐기는가?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문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청년들이 있다. 바로 극단 ‘소울’이다. 그들이 연출한 뮤지컬 갈라쇼 ‘맘마미아’가 지난 29일을 마지막으로 광주 동구의 한
박세인 수습기자   2016-06-19
[문화] 그리웠던 음식에 좋은 사람들 더해보니 추억은 자연스레
정리=신가람 수습기자/사진=김원경 수습기자   2016-05-22
[기획] 돌고 헤매고 돌아 결국 ‘나’를 만났다
어떤 친구는 미쳤다고도 했고 다른 친구는 용감하다고 했다. 나는 미치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그저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았고, 당장의 수업보다 오사카가 나에게 주는 영향력이 좀 더 크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박4일로
강한별 수습기자   2016-05-22
[기획] 한지로 고유문화의 숨구멍이 되다
그 녀석은 강인하며 부드럽고 섹시하며 깨끗하다. 옛 종이로만 생각됐던 한지가 변하고 있다. 더 앙증맞고 더 예쁘고 더 섹시하게. 전주 한지 박물관 관계자는 “최근에 들어서서 한지의 쓰임이 박물관에서나 보는 옛날 종이를 넘어서고 있다”며 “옷은 물론이고
도선인 기자, 정수아 수습기자   2016-05-09
[기획] 일상탈출! 전남 여수 종포 야경여행기
정신없이 돌아가는 하루하루에 쉼표가 필요하지 않나요? 잠시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가까운 여수로 떠나보는 건 어떤가요? 은 밤바다가 아름다운 여수로 떠났습니다. 늦은 7시, 학교 일과를 모두 마치고 우리 대학 여수캠퍼스 정류장에서 ‘종포해양공원’으로 가는
글=나현수 기자/사진=나성채 수습기자   2016-05-09
[기획] “목까지 차오르는 심장 박동 소리, 살아있는 기분”
내가 다니는 크로스핏 체육관에는 열정반이 있다. “그 친구 참 정열 있네, 열정 있어!” 소리를 듣는 크로스핏터로 구성된 열정반은 9명이다. 열정반 사람들은 대부분 크로스핏을 시작한지 1년이 넘었고, 와드 기록으로 봤을 때 ‘중상’ 정도의 실력을 가진
신원경 객원기자   2016-04-11
[기획] 약점을 피할 수 없게 만드는 넌, 중독 같아
매일 다른 와드(WOD)로 자만함 없고 지루함 없고 2016년 4월 16일 목요일 Toes to Bar, Max K2B, K2E, Knee raise 3R of 3 min AMRAP, 3 min Rest. 15 Burpee, 30 Double unde
신원경 객원기자   2016-04-11
[기획] 녹음이 움튼 이곳이 나를 얼마나 아름답게 하는지
전쟁 같은 수강신청, 정신없는 개강주, 이따금 손에 잡히지 않는 펜으로 고통 받지 않았나요? 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으러 담양으로 쓱~ 가보는 건 어떤가요? 은 지난 12일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담양으로 떠났습니다. 아침 10시. 전대사거리정
지용준 객원기자   2016-03-20
[기획] 역사에 대한 무지에 부끄러워졌습니다
“부끄러운 걸 모르는 게 진짜 부끄러운 거지”-中 영화를 보는 내내 필자는 역사에 대한 무지함에 부끄러웠다. 윤동주 시인에 대해 알고자 봤던 영화가 오히려 송몽규 독립운동가에 대해 더 많이 알아왔기 때문에 부끄럽다. 당신은 송몽규와 윤동주의 삶을 비교
지용준 기자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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