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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500일의 여름 끝 찾아오는 가을
신데렐라와 왕자님처럼 ‘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환상 속의 스토리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이야기가 있다. 바로 지난 달 26일 재개봉한 이다.“이 영화는 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이다. 미리 말해두지만 사랑이야기가 아니다.”내레이
김원경 수습기자   2016-07-19
[기획] 우리는 멋진 신세계로 가고 있는가
형벌이 아니라 제공된 쾌락에 통제당하는 것을 두려워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무력으로 탄압 될 것을 두려워 한 것이 아니라, 쾌락에 빠져 파멸할 것을 두려워했다. 영국의 SF소설 작가 올더스 헉슬리다.헉슬리의 대표작 는 아직까지 읽히는 베스트셀러다.
강한별 수습기자   2016-07-06
[기획] 청춘의 희망을 노래하다
‘괴롭고, 초조하고, 우울하고’, 최근 대학가에서 ‘대2병’이란 신조어가 유행이다. 대2병이란 대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평소보다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혹시 당신도 대2병에 시달리고 있진 않은가? 는 따뜻한 노래로 지
이하나 수습기자   2016-06-20
[보도] "시는 시대를 향한 저항"
“시는 이론이 아니라 세속에 있습니다.” ‘해남의 시인, 저항의 시인, 네 사람’이라는 주제로 지난 달 25일 열린 강연에서 농촌 시인 고재종 씨가 말했다. 이번 강연은 우리 대학 도서관에서 시행됐으며 인문학 강좌 ‘호남 문인들 말을 걸어오다’의 1차
강한별 수습기자   2016-06-20
[보도] 오늘은 우리가 최고의 댄싱퀸
일반인들로 구성된 광주 최초의 아마추어 극단 우리는 얼마나 문화를 즐기는가?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문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청년들이 있다. 바로 극단 ‘소울’이다. 그들이 연출한 뮤지컬 갈라쇼 ‘맘마미아’가 지난 29일을 마지막으로 광주 동구의 한
박세인 수습기자   2016-06-19
[문화] 그리웠던 음식에 좋은 사람들 더해보니 추억은 자연스레
정리=신가람 수습기자/사진=김원경 수습기자   2016-05-22
[기획] 돌고 헤매고 돌아 결국 ‘나’를 만났다
어떤 친구는 미쳤다고도 했고 다른 친구는 용감하다고 했다. 나는 미치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그저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았고, 당장의 수업보다 오사카가 나에게 주는 영향력이 좀 더 크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박4일로
강한별 수습기자   2016-05-22
[기획] 한지로 고유문화의 숨구멍이 되다
그 녀석은 강인하며 부드럽고 섹시하며 깨끗하다. 옛 종이로만 생각됐던 한지가 변하고 있다. 더 앙증맞고 더 예쁘고 더 섹시하게. 전주 한지 박물관 관계자는 “최근에 들어서서 한지의 쓰임이 박물관에서나 보는 옛날 종이를 넘어서고 있다”며 “옷은 물론이고
도선인 기자, 정수아 수습기자   2016-05-09
[기획] 일상탈출! 전남 여수 종포 야경여행기
정신없이 돌아가는 하루하루에 쉼표가 필요하지 않나요? 잠시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가까운 여수로 떠나보는 건 어떤가요? 은 밤바다가 아름다운 여수로 떠났습니다. 늦은 7시, 학교 일과를 모두 마치고 우리 대학 여수캠퍼스 정류장에서 ‘종포해양공원’으로 가는
글=나현수 기자/사진=나성채 수습기자   2016-05-09
[기획] “목까지 차오르는 심장 박동 소리, 살아있는 기분”
내가 다니는 크로스핏 체육관에는 열정반이 있다. “그 친구 참 정열 있네, 열정 있어!” 소리를 듣는 크로스핏터로 구성된 열정반은 9명이다. 열정반 사람들은 대부분 크로스핏을 시작한지 1년이 넘었고, 와드 기록으로 봤을 때 ‘중상’ 정도의 실력을 가진
신원경 객원기자   2016-04-11
[기획] 약점을 피할 수 없게 만드는 넌, 중독 같아
매일 다른 와드(WOD)로 자만함 없고 지루함 없고 2016년 4월 16일 목요일 Toes to Bar, Max K2B, K2E, Knee raise 3R of 3 min AMRAP, 3 min Rest. 15 Burpee, 30 Double unde
신원경 객원기자   2016-04-11
[기획] 녹음이 움튼 이곳이 나를 얼마나 아름답게 하는지
전쟁 같은 수강신청, 정신없는 개강주, 이따금 손에 잡히지 않는 펜으로 고통 받지 않았나요? 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으러 담양으로 쓱~ 가보는 건 어떤가요? 은 지난 12일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담양으로 떠났습니다. 아침 10시. 전대사거리정
지용준 객원기자   2016-03-20
[기획] 역사에 대한 무지에 부끄러워졌습니다
“부끄러운 걸 모르는 게 진짜 부끄러운 거지”-中 영화를 보는 내내 필자는 역사에 대한 무지함에 부끄러웠다. 윤동주 시인에 대해 알고자 봤던 영화가 오히려 송몽규 독립운동가에 대해 더 많이 알아왔기 때문에 부끄럽다. 당신은 송몽규와 윤동주의 삶을 비교
지용준 기자   2016-03-02
[보도] 시간 없어도 볼건 보고 살아야지!
지쳐만 가는 당신의 바쁜 일상 속. 혹시 여유로운 느낌을 만끽하며 보는 드라마 한편을 꿈꾸고 있지는 않나요? 걱정 마세요.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 가득한 ‘웹드라마’가 있잖아요. 그럼 잠깐이라도 재밌는 스토리에 빠져 볼까요? 에서 멋대로
신재선 객원기자   2016-03-02
[보도] 짧은 호흡으로 편안하고 경쾌하게
“가장 큰 매력은 가벼움”…“젊은 층에 맞는 새로운 컨텐츠”“처음엔 몰랐어요, 이렇게 빠져버릴 줄.”현대인의 삶에 딱 맞는 새로운 컨텐츠, 웹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웹드라마는 인터넷으로 방영되는 회당 10분 남짓의 단편 드라마다. 회
신재선 객원기자   2016-03-02
[기획] 해를 품은 향일암, 남해와 어우러지다!
불 꺼질 날이 없던 우리 대학에도 새해의 아침은 밝았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신년을 준비하기 위해 의 3명의 남자도 특별한 일출여행을 떠났다. 지난 24일 찾은 해돋이 명소 여수 향일암의 일출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따뜻했다. 해돋이는 하늘의 별따기!새
여수=나현수 기자   2016-01-03
[기획] 땅끝 해남, 새 출발의 날갯짓을 찾다
더 이상 갈곳없는 땅끝에서사랑하는 사람을 위해노래부르게 하소서오늘 하루만이라도욕심의 그릇을 비우게 해주시고지난날의 잘못을뉘우치는 용서의 빈그릇으로가득 채워지게 하소서 땅의 끝새로운 시작넘치는 희망으로출렁이게 하소서-명기환, 땅끝의 노래 中 이별이란 것
해남=지용준 기자   2016-01-03
[기획] 안녕 2015, 당신은 12월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올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2015년은 어땠나요? 어떻게 마무리하고 싶으신가요? 대학생으로서의 첫해를 보낸 새내기 함민균 씨,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강의형 씨, 20대의 마지막을 남겨둔 2016년도 총학생회장
전대신문   2015-12-07
[문화] 안녕 2015, 당신은 12월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올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2015년은 어땠나요? 어떻게 마무리하고 싶으신가요? 대학생으로서의 첫해를 보낸 새내기 함민균 씨,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강의형 씨, 20대의 마지막을 남겨둔 2016년도 총학생회장
전대신문   2015-12-07
[기획] 누구의 꿈을 꾸고 있나요?
어렸을 적에 꿈은 많았지만 어느새 나의 꿈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누군가의 꿈을 위해 살다가는 영영 나의 꿈을 되찾아 올 수 없을 것 같아서 무작정 나 좋아하는 것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떠났다. 자전거를 가지고. 차 뒤꽁무니를 쫓으며 먼지
김준범(행정·09)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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