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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학기 과제, 팀플 등으로 단톡방 활동 늘어나
“출발했어? 오늘 저녁 뭐 먹을래?"“과 행사 참석 여부 관련해서 투표 올릴게요.” 대학생들에게 단톡방(일명 ‘카톡방’)은 대학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단순한 친목도모 목적을 넘어서 팀플에서 서로 과제를 공유하거나 공지하는 ‘공간’으로 사용
정수아, 고지수, 김원경 기자   2016-09-01
[사회] ‘카톡 감옥’ 인간관계 피로감 느낀다
단톡방이 ‘공지방’으로 사용되면서 현대인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했지만 그로 인해 느끼는 피로감도 상당하다. 사누리 씨(사회·13)는 “특히 인간관계에서 멀어지고 싶을 때 의미 없는 카카오톡 메신전가 귀찮다”며 “프로필 사진을 보게 되면 괜히 상대적 박탈감
도선인 기자   2016-09-01
[사회] 그림으로 보는 세계의 표정
김원경 수습기자   2016-06-21
[사회] 넌 Talk to Me, 난 Run to you
걷다 보면 파란 눈의 남학생은 물론, 히잡을 쓴 외국인 여학생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우리에게 가까이 있지만 선뜻 다가가기 힘든 외국인 유학생. 그들에게 다가가고자 은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에르니 씨(영어영문·12·말레이시아), 가브하
정수아 수습기자   2016-06-20
[사회] “시민 여러분, 오월의 역사를 잊지 말아 주세요”
야권 정치인 가두행진 참여…“광주 5·18은 끝나지 않았다” 5·18민중항쟁의 첫 희생자 고(故) 김경철 씨의 어머니 임근단 씨가 지난 17일 옛 도청 앞 무대에 올라 이렇게 말했다. "80년 5월 18일 금남로에서 학생들과 시민들이 계엄
신원경 객원기자   2016-05-22
[사회]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이 책임의식을 가져야”
자극적이고 일회성적인 컨텐츠가 늘어나는 요즘, ‘범근뉴스’라는 자신만의 ‘착한’ 컨텐츠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범근뉴스의 국범근 씨(성공회대·사회과학부)다. 국 씨는 미디어의 변화에 발맞춘 요점만을 ‘짧고 명료하고 강하게’ 짚어주는 영상을
신재선 객원기자   2016-05-22
[사회] “‘좋아요’만 눌러 주세요. 뭐든 할게요”
“‘좋아요’ 50만 개를 넘으면 트럭에 깔리겠다.”, “‘좋아요’ 1,000개가 되면 생쥐를 먹겠다.”종종 SNS(Social Network Service)을 하다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 글들을 보게 된다.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말이 되지 않은 공약을 걸
지용준 객원기자   2016-05-22
[사회] “박하사탕을 영화로 생각하지 말아달라”
망가진 한 인간이 외쳤다. “나 다시 돌아갈래!”국가폭력은 한 국민을 얼마나 무력화시키며 얼마나 한 사람의 인간다움을 앗아가는가. 영화 ‘박하사탕’에서는 국가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망가져버린다. 우리는 망가짐에 대한 아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박지현 수습기자   2016-05-09
[사회] "36년, 세월은 흘렀어도 현실은 여전히..."
36년이 지났다. 영화보다 10년이 더 지난 셈이다. 현재 우리 사회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영화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굳이 달라진 것을 찾아보자면 그 사람의 회의록이 나온다는 것 정도이다.영화 조근현 감독은 지난 달 23일
고영훈 기자   2016-05-09
[사회] “대학생 문제 해결 위해 투표하자”
“정치권은 청년 문제 실질적 대책 마련해야”4·13총선을 앞두고 대학생들이 정부와 정치권에 ‘반값등록금’ 실현 및 대학생 문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참여연대 등이 연합해 만든 ‘4.13 총선 대학생 참여 네트워크 MOVE’는
도선인 기자   2016-04-11
[사회] 다시 기억주세요
‘세월호 참사’ 2주기입니다. 우리는 어떤 것을 기억해야 할까요. 장훈 4·16가족협의회 진상규명 분과장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Q: ‘세월호 진상규명’, 어떤 것을 밝히려 하나요?A: 우선 ‘왜 구하지 않았는가?’이다. 충분히 구조할 수 있는 시간이
고영훈 기자   2016-04-11
[사회] “희망 주는 사람에게 한 표”
후보자 정보 모르는 경우 많아…공약 실현가능성, 책임감 등 고려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15, 16학번은 이번 총선이 처음으로 참여하는 선거이다. 총선을 앞두고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정치권, 대학생 문
정리=도선인 기자   2016-04-11
[사회] 청년들 ‘헬조선’ 탈출 가능할까요?
학자금대출 금리 인하, 세액 공제, ‘국가표준등록금제’등으로 등록금 인하‘일자리 창출’ 공약은 수당 지급, 청년고용할당제 등…“실효성 의문” 이번 총선 주요 4개당(새누리당,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 당, 정의당)의 청년 공약 중 학생들의
도선인 기자   2016-04-11
[사회] 4·13총선 투표, 알고 하시지 말입니다
4·13총선은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선거와 다르게 1인 2표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를 시행하고 있어 한 사람이 두 표를 행사할 수 있다. 1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것이고 다른 1표는 자신이 지지하는
고영훈 기자   2016-04-11
[사회] “내가 드릴 수 있는 마지막 말”, 그리운 목소리로 말하다
내 키가 186 센티미터잖아요아무래도 여기 와서 좀더 자라지 않았나 싶어요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그러다보니까기지개 그림자가 더 늘어져 보이는 거예요이러다 내 키가 2미터를 넘으면 어쩌지요머리가 버스 천장을 뚫고 나가면 어쩌지요내 걱정은 아주 건강한
정수아 수습기자   2016-04-10
[사회] 참사 후 두 번째 봄... "보고싶다 말하고, 어느새 꽃은 피고"
지난해 이맘때, 다시 봄이 왔다고 썼었다. 날이 따스해진만큼, 그들의 마음에도 봄이 오길 바란다고 썼었다.또 봄이 왔다. 올해도 그들의 마음에 봄이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갈 수밖에 없다. 세월호 2차 청문회가 열린 지난달 31일, 청문회 장
소중한(오마이뉴스 기자)   2016-04-10
[사회] SNS 커뮤니티, '소통'과 '소동' 사이
최근 3년 사이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대학 내 커뮤니티가 학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우리 대학은 2014년 페이스북 페이지 ‘전남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이 생겼으며, 우리 대학 학생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고영훈 기자   2016-03-21
[사회] 익명으로 운영되는 SNS의 명과 암
추측성 허위 사실 유포로 피해자 발생하기도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이나 ‘전남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와 같은 SNS페이지가 인기를 끄는 비결은 익명 제보가 가능하다는 데 있다.페이지 이용자들은 자신들이 단과대, 학생회를 직접 감시하고, 크고 작은 문제들을
고영훈   2016-03-21
[사회] 통학하는 당신, 어디에서부터 출발해봤니?
지이지직....독자님. 저 아마도 이게 마지막 통학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1교시는 다시 시작될 거에요. 그때는 독자님들이 전대신문을 설득시켜야합니다. '대학생 통학대란'을 취재하는 전대신문을요. 1교시 지각 바뀔 수 있습니다
전대신문   2016-03-21
[사회] 통학하는 당신, 어디에서부터 출발해봤니?
지이지직....독자님. 저 아마도 이게 마지막 통학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1교시는 다시 시작될 거에요. 그때는 독자님들이 전대신문을 설득시켜야합니다. '대학생 통학대란'을 취재하는 전대신문을요. 1교시 지각 바뀔 수 있습니다
전대신문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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