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익명으로 운영되는 SNS의 명과 암
추측성 허위 사실 유포로 피해자 발생하기도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이나 ‘전남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와 같은 SNS페이지가 인기를 끄는 비결은 익명 제보가 가능하다는 데 있다.페이지 이용자들은 자신들이 단과대, 학생회를 직접 감시하고, 크고 작은 문제들을
고영훈   2016-03-21
[사회] 통학하는 당신, 어디에서부터 출발해봤니?
지이지직....독자님. 저 아마도 이게 마지막 통학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1교시는 다시 시작될 거에요. 그때는 독자님들이 전대신문을 설득시켜야합니다. '대학생 통학대란'을 취재하는 전대신문을요. 1교시 지각 바뀔 수 있습니다
전대신문   2016-03-21
[사회] 통학하는 당신, 어디에서부터 출발해봤니?
지이지직....독자님. 저 아마도 이게 마지막 통학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1교시는 다시 시작될 거에요. 그때는 독자님들이 전대신문을 설득시켜야합니다. '대학생 통학대란'을 취재하는 전대신문을요. 1교시 지각 바뀔 수 있습니다
전대신문   2016-03-20
[사회] 아침마다 전쟁터 지나오는 통학생들
“대중교통의 배차간격 깨지는 것이 이유”광주 남구 백운동에 사는 ㄱ 씨의 아침은 정신이 없다. 출근하는 직장인들과 등교하는 중‧고등학생들로 가득한 버스에 몸을 싣는 그의 통학 길은 마치 대란을 방불케 한다.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 타지 못
도선인 기자   2016-03-20
[사회] 학생으로 가서 식신처럼 먹어라
대학에 들어오면서 가장 기대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자유로운 수업? 교복을 입지 않는 것?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것? 치즈인더트랩의 유정선배?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뭐니 뭐니 해도 배부터 채워야죠! 우리 대학에는 어떤 맛 집이 숨어있을까요. 이
나현수, 고영훈 기자   2016-03-07
[사회] 두근두근, 따뜻한 바람 솔솔 부는 한해 되길
‘지옥불반도 탈옥선’부터 한국 최초 커밍아웃 성소수자 총학생회장 선출까지헬(Hell)조선 아닌 갓(God)조선을 기다리며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은 병신년(丙申年)이다. 올해에는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지난해 대학가를 사로잡았던 키워드로 2
문나래 기자   2016-01-04
[사회] 청년문제 해결의 열쇠는 ‘노동문제’
“청년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말,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에요.”지난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가만히 있으라’는 문구와 침묵시위로 화제가 된 용혜인 씨(경희대 정치외교·09)의 말이다. 현재 용 씨는 경희대 학생이자 노동당 당원으로, 청년들의
김건휘 기자   2015-12-07
[사회] ‘국정 교과서’ 막말 BEST 3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확정되기까지 정치인들이 내뱉은 망언인데요. 결코 가벼운 말로 볼 수 없는 정치인들의 설전,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던 걸까요? 이 그중 ‘BEST 3’를 뽑아봤습니다. BEST 1.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하면 우리나라 국민 아니
주의련 기자   2015-11-09
[사회] 신념에 가치를 입히다
■ 기로에 선 우리 역사역사는 정권의 전유물이 아니다. 하지만 정부는 ‘국가를 위한 역사’라는 신념에 자신들의 가치를 입히고 말았다. 이러한 모습은 옆나라 일본에서도 볼 수 있다. 검인정교과서를 가장해 국정교과서를 운영하고 있는 일본은 역사왜곡을 통해
임홍민, 주의련 기자   2015-11-09
[사회] “박정희 없는 박정희 시대를 꿈꾸고 있는 정권”
■ 국정화 논란, ‘교육지표 사건’의 의미를 되새기다교육부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의 국·검·인정’ 구분을 지난 3일 확정 고시했다. 학계와 시민들의 반대에도 결국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과목은 검정에서
도선인, 김건휘 기자   2015-11-09
[사회] 인도의 아들이 되다
삼시세끼 유기농 라이프인도에서 5달간의 교한학생이 끝나고 2달간의 홈스테이 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나는 약 10일간 케랄라주의 아야르커남, 트리슈르, 카눌 이라는 세 도시에서 각각 친구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카눌 이라는 도시는 그나마 커서 사람
김준기(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08)   2015-10-13
[사회] 뚜렷한 목표 설정으로 생각의 변화 가져온 기회
대만 성공대학교 교류 프로그램 대상자로 선발된 후 대만 가는 비행기에 타기 전, 나는 총 4가지의 목적을 정했다. 첫째, 성공대학교 학생들과 기억에 오래 남을 교류를 할 것. 둘째, 대만과 대만의 타이난 시에 대한 문화를 이해할 것. 셋째, 대만에 오
곽민재(자율전공·10)   2015-08-31
[사회] 일제강점기 아픔 담은 역사기록물 전시회 열려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쪼개진 삶'이라는 역사기록물 전시회가 오는 20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쪼개진 삶'을 주제로 일제강점기 광주지역 사진 83점 144장이
임홍민 수습기자   2015-08-14
[사회] "잊지말아야 할 아픔"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오늘 10시 30분 광주광역시청 시민숲 잔디광장에서 진행됐다.'평화의 소녀상'은 착한사람들의모임(착사모) 회장 전경훈 씨(조선대·23)의 주도로 조각가 안경진 씨(39)의 도움을 받아 제작됐다. 제막식에는 많은 시민들을 비롯
임홍민 수습기자   2015-08-14
[사회] "국제경기 먹칠 마" 임금체불 광주U대회 '적반하장'
지난달 3일~14일까지 진행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아래 광주U대회)에 아르바이트, 서포터즈, 자원봉사 등으로 참여한 이들이 임금 체불, 잘못된 근로계약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8월 6일, ··알바노조 전
문나래 기자, 소중한 <오마이뉴스> 기자   2015-08-07
[사회] “한국 생활, 낯설지만 행복해요”
우리 대학에는 약 81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있습니다. 한국인들 사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보내는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우리도 모르게 그들을 피해본 경험이 있지는 않나요? 외국인 유학생들이 그려내는 특별하기도, 평범하기도 한 하루
유민우 기자   2015-08-03
[사회] 광주 U대회, 진짜 우리의 축제로 즐기자
그야말로 메가 이벤트(Mega Event)다. 세계 대학생들의 올림픽인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이하 광주U대회)가 오는 7월 3일부터 7월 14일까지 12일간 열린다. 1997년 무주·전주동계대회와 2003년 대구하계대회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송이송이 기자   2015-05-21
[사회] 5·18 민중항쟁 제대로 알자
5·18 민중항쟁(5·18) 35주년인 2015년에도 5·18을 왜곡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고, 잘못된 유언비어가 진실인 양 떠돌고 있다. 그 중 유언비어 3가지를 꼽아 답해 보았다.항쟁에 참여한 사람들은 간첩이나 불순분자였다? 대학생들 중심으로
신재선 기자   2015-05-21
[사회] 5·18 민중항쟁 35주년 기념행사 일정
■ 추모 및 기념추모리본달기/5.1(금)~5.31(일)/국립5·18민주묘지전국 휘호 대회/5.23(토)/국립5·18민주묘지5·18민중항쟁 35주년 추모법회 :내가 날씨에 따라 변할 사람 같소/5.27(수)/조선대학교 지광 김동수 열사 추모비 앞■ 정신
정리=주의련 수습기자   2015-05-21
[사회] 해결된 것 하나 없는데 벌써 지겹다고요?
다시 거리로 나왔다. 세월호 참사로 숨진 고 이승현(단원고)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와 누나 이아름 씨가 지난 2월 23일 삼보일배를 시작했다. 진도 팽목항부터 서울 광화문까지 총 500km, 6월 중순에 도착 예정이다. 지난 5일 은 그들의 길을 함께했
도선인 기자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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