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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희망 주는 사람에게 한 표”
후보자 정보 모르는 경우 많아…공약 실현가능성, 책임감 등 고려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15, 16학번은 이번 총선이 처음으로 참여하는 선거이다. 총선을 앞두고 우리 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정치권, 대학생 문
정리=도선인 기자   2016-04-11
[사회] 청년들 ‘헬조선’ 탈출 가능할까요?
학자금대출 금리 인하, 세액 공제, ‘국가표준등록금제’등으로 등록금 인하‘일자리 창출’ 공약은 수당 지급, 청년고용할당제 등…“실효성 의문” 이번 총선 주요 4개당(새누리당,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 당, 정의당)의 청년 공약 중 학생들의
도선인 기자   2016-04-11
[사회] 4·13총선 투표, 알고 하시지 말입니다
4·13총선은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선거와 다르게 1인 2표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를 시행하고 있어 한 사람이 두 표를 행사할 수 있다. 1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것이고 다른 1표는 자신이 지지하는
고영훈 기자   2016-04-11
[사회] “내가 드릴 수 있는 마지막 말”, 그리운 목소리로 말하다
내 키가 186 센티미터잖아요아무래도 여기 와서 좀더 자라지 않았나 싶어요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그러다보니까기지개 그림자가 더 늘어져 보이는 거예요이러다 내 키가 2미터를 넘으면 어쩌지요머리가 버스 천장을 뚫고 나가면 어쩌지요내 걱정은 아주 건강한
정수아 수습기자   2016-04-10
[사회] 참사 후 두 번째 봄... "보고싶다 말하고, 어느새 꽃은 피고"
지난해 이맘때, 다시 봄이 왔다고 썼었다. 날이 따스해진만큼, 그들의 마음에도 봄이 오길 바란다고 썼었다.또 봄이 왔다. 올해도 그들의 마음에 봄이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갈 수밖에 없다. 세월호 2차 청문회가 열린 지난달 31일, 청문회 장
소중한(오마이뉴스 기자)   2016-04-10
[사회] SNS 커뮤니티, '소통'과 '소동' 사이
최근 3년 사이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대학 내 커뮤니티가 학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우리 대학은 2014년 페이스북 페이지 ‘전남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이 생겼으며, 우리 대학 학생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고영훈 기자   2016-03-21
[사회] 익명으로 운영되는 SNS의 명과 암
추측성 허위 사실 유포로 피해자 발생하기도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이나 ‘전남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와 같은 SNS페이지가 인기를 끄는 비결은 익명 제보가 가능하다는 데 있다.페이지 이용자들은 자신들이 단과대, 학생회를 직접 감시하고, 크고 작은 문제들을
고영훈   2016-03-21
[사회] 통학하는 당신, 어디에서부터 출발해봤니?
지이지직....독자님. 저 아마도 이게 마지막 통학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1교시는 다시 시작될 거에요. 그때는 독자님들이 전대신문을 설득시켜야합니다. '대학생 통학대란'을 취재하는 전대신문을요. 1교시 지각 바뀔 수 있습니다
전대신문   2016-03-21
[사회] 통학하는 당신, 어디에서부터 출발해봤니?
지이지직....독자님. 저 아마도 이게 마지막 통학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1교시는 다시 시작될 거에요. 그때는 독자님들이 전대신문을 설득시켜야합니다. '대학생 통학대란'을 취재하는 전대신문을요. 1교시 지각 바뀔 수 있습니다
전대신문   2016-03-20
[사회] 아침마다 전쟁터 지나오는 통학생들
“대중교통의 배차간격 깨지는 것이 이유”광주 남구 백운동에 사는 ㄱ 씨의 아침은 정신이 없다. 출근하는 직장인들과 등교하는 중‧고등학생들로 가득한 버스에 몸을 싣는 그의 통학 길은 마치 대란을 방불케 한다.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 타지 못
도선인 기자   2016-03-20
[사회] 학생으로 가서 식신처럼 먹어라
대학에 들어오면서 가장 기대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자유로운 수업? 교복을 입지 않는 것?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것? 치즈인더트랩의 유정선배?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뭐니 뭐니 해도 배부터 채워야죠! 우리 대학에는 어떤 맛 집이 숨어있을까요. 이
나현수, 고영훈 기자   2016-03-07
[사회] 두근두근, 따뜻한 바람 솔솔 부는 한해 되길
‘지옥불반도 탈옥선’부터 한국 최초 커밍아웃 성소수자 총학생회장 선출까지헬(Hell)조선 아닌 갓(God)조선을 기다리며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은 병신년(丙申年)이다. 올해에는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지난해 대학가를 사로잡았던 키워드로 2
문나래 기자   2016-01-04
[사회] 청년문제 해결의 열쇠는 ‘노동문제’
“청년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말,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에요.”지난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가만히 있으라’는 문구와 침묵시위로 화제가 된 용혜인 씨(경희대 정치외교·09)의 말이다. 현재 용 씨는 경희대 학생이자 노동당 당원으로, 청년들의
김건휘 기자   2015-12-07
[사회] ‘국정 교과서’ 막말 BEST 3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확정되기까지 정치인들이 내뱉은 망언인데요. 결코 가벼운 말로 볼 수 없는 정치인들의 설전,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던 걸까요? 이 그중 ‘BEST 3’를 뽑아봤습니다. BEST 1.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하면 우리나라 국민 아니
주의련 기자   2015-11-09
[사회] 신념에 가치를 입히다
■ 기로에 선 우리 역사역사는 정권의 전유물이 아니다. 하지만 정부는 ‘국가를 위한 역사’라는 신념에 자신들의 가치를 입히고 말았다. 이러한 모습은 옆나라 일본에서도 볼 수 있다. 검인정교과서를 가장해 국정교과서를 운영하고 있는 일본은 역사왜곡을 통해
임홍민, 주의련 기자   2015-11-09
[사회] “박정희 없는 박정희 시대를 꿈꾸고 있는 정권”
■ 국정화 논란, ‘교육지표 사건’의 의미를 되새기다교육부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의 국·검·인정’ 구분을 지난 3일 확정 고시했다. 학계와 시민들의 반대에도 결국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과목은 검정에서
도선인, 김건휘 기자   2015-11-09
[사회] 인도의 아들이 되다
삼시세끼 유기농 라이프인도에서 5달간의 교한학생이 끝나고 2달간의 홈스테이 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나는 약 10일간 케랄라주의 아야르커남, 트리슈르, 카눌 이라는 세 도시에서 각각 친구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카눌 이라는 도시는 그나마 커서 사람
김준기(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08)   2015-10-13
[사회] 뚜렷한 목표 설정으로 생각의 변화 가져온 기회
대만 성공대학교 교류 프로그램 대상자로 선발된 후 대만 가는 비행기에 타기 전, 나는 총 4가지의 목적을 정했다. 첫째, 성공대학교 학생들과 기억에 오래 남을 교류를 할 것. 둘째, 대만과 대만의 타이난 시에 대한 문화를 이해할 것. 셋째, 대만에 오
곽민재(자율전공·10)   2015-08-31
[사회] 일제강점기 아픔 담은 역사기록물 전시회 열려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쪼개진 삶'이라는 역사기록물 전시회가 오는 20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쪼개진 삶'을 주제로 일제강점기 광주지역 사진 83점 144장이
임홍민 수습기자   2015-08-14
[사회] "잊지말아야 할 아픔"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오늘 10시 30분 광주광역시청 시민숲 잔디광장에서 진행됐다.'평화의 소녀상'은 착한사람들의모임(착사모) 회장 전경훈 씨(조선대·23)의 주도로 조각가 안경진 씨(39)의 도움을 받아 제작됐다. 제막식에는 많은 시민들을 비롯
임홍민 수습기자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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