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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2019 <전대신문> 보도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
2019년 이 보도한 내용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 보도 이후 개선된 사안에 대해 후속 취재를 진행했다. 지난 4월에 발행된 1603호부터 지난 11월에 발행된 1609까지 보도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과도한 인상 요구 ‘DBpia’ 구독 중단(160
박세은 기자   2019-12-30
[특집] 당신의 2019년은 어땠나요?
어느새 사계절이 흘러 2019년이 막을 내렸다. 누군가에겐 찬란했고 누군가에겐 버거웠을 한 해, 좋았던 기억도 힘들었던 기억도 모두 잘 이겨낸 당신에게 위로를 건넨다. 지난 5일에는 2019년을 마무리하는 당신에게 선물을 주듯 첫눈이 내렸다.첫눈이 마
조서연 기자   2019-12-30
[대학] 부·복수전공, 1월 13일부터 신청
우리 대학이 2020학년도 제1학기 부·복수 전공, 융합 전공신청을 오는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부·복수 전공은 ▲간호대 ▲수의대 ▲약대 ▲예술대(디자인학과 및 미술학과 제외), ▲의과대,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통합과정, 자율전
황서현 수습기자   2019-12-30
[대학] 2020 단과대 학생회 6곳 구성
우리 대학 13개 단과대(광주캠퍼스) 중 ▲간호대 ▲공과대 ▲농생대 ▲생활대 ▲약학대 ▲자연대 6곳에서 2020 단과대 학생회가 구성됐다.자연대는 87.1%의 표를 얻은 모찬원 정후보(통계·15), 이창민 부후보(수학·16)가, 농생대는 82.3%의
서창현 기자   2019-12-30
[사진보도] 방학에도 수업, 꽉 찬 계절학기 강의실
조서연 기자   2019-12-30
[줄탁] 작가와 독자가 함께 만드는 서점 문화
최근 '작가와 함께하는 작은 서점' 지원사업으로 동네 작은 서점들이 움직이고 있다. 필자는 이 지원사업 평가단에 참여하면서 머릿속으로만 그렸던 작은 서점을 찾았다. 오래된 주택가 골목 깊숙한 곳에 위치한 작은 서점들에 주민들이 하나 둘 모여들고 서점은
이송희(시인, 국문과 문학박사)   2019-11-18
[사설] ‘태화(太和)’가 절실한 즈음
2016년 6월 23일 영국은 국민투표를 통해 유럽연합(EU) 탈퇴를 결정하는 소위 브렉시트를 결정하였다. 투표결과는 찬성 51.9%, 반대 48.1%의 박빙이었고,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는 찬성이 우세한데 비해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의 반대는 더욱 노
전대신문   2019-11-18
[기고] 착하게 살지 않겠습니다
‘새치기 하지마세요’, ‘다리 좀 오므려주세요’, ‘좀 조용히 하세요’ 하루에 수 십 번도 하는 말이다. 물론 ‘속’으로. 학교로 향하는 버스 안 옆 자리 아저씨가 과도하게 다리를 벌려 불편했다. ‘다리 좀 오므리라고 아저씨 혼자 타고 있냐’고 말하고
임희정(국어국문·16)   2019-11-18
[기고] 한 때 전남대 학생이었던 법정스님을 기억하며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맑고 향기롭게’ 시민 운동에 평생을 헌신하신 법정스님. 스님이 한때 전남대 학생으로 공부했던 우리 대학 동문임을 아는 이는 많치 않다. 학적부에는 박재철이란 속명으로 상과대학 경제학부(1953∼1955) 재학중 1955
전남대역사연구회   2019-11-18
[사람들] "넓은 눈으로 보라, 넓은 세상이 보일 것이다"
지난달 21일, 전남대 여수캠퍼스 인문사회과학관 학술회의실에선 ‘대한민국 청춘이여, 세계를 꿈꿔라’라는 주제로 17번째 CNU 지식공감이 진행되었다. 영산그룹, 오스트리아 한인 연합의 회장을 맡고 있는 박종범 회장은 자신이 사업을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
박지수 수습기자   2019-11-18
[사람들] "해묵은 조직 논리와 가족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이탄희 전 판사가 ‘우리는 왜 법원, 검찰을 알아야 하는가?-30년간 미뤄온 사법개혁’을 주제로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 광주은행홀에서 지난 17일 강연을 펼쳤다.지난 2017년 이탄희 전 판사는 대법원에 ‘법관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
박세은 기자   2019-11-18
[사람들] "다채로운 색깔과 향기가 국화의 반전매력이에요"
깊어가는 가을의 말미를 장식하며 아름답게 피는 꽃 국화. 가을이 끝나가는 11월, 우리 캠퍼스에도 국화의 짙은 향기가 가득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 진리관 앞에서는 ‘국화전시회’가 열렸다. 이 ‘가을을 끝자락에서’를 주제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 ‘
박세은 기자   2019-11-18
[특집] ‘꾸밈’을 강요하지 마세요!
아름다움이 강조된 여성성을 요구하는 사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른바 ‘꾸밈노동’은 특히 드라마, 영화 등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확산되고 어느새 당연한 것으로 자리 잡았다. 이 사회 속 만연하게 드러나는 꾸밈노동의 실태를 미디어 속 사례를 통해
황진우 기자   2019-11-18
[특집] 의무가 되어버린 여성의 꾸밈, 화장 안 할 권리는 어디에
지난 7일 샤넬 코리아 노조는 백화점 직원에게 강요되는 꾸밈노동을 근로 시간으로 인정해야 한다며 사측에 임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하며 ‘꾸밈노동’이 이슈로 떠올랐다.노조 측은 직원들이 회사가 제시한 용모 단정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김아령 기자   2019-11-18
[기획] 응답하라, 뉴트로 전성시대
뉴트로 가는데 인싸 간다! 요즘 이른바 ‘인싸’들은 과거의 추억을 새로운 것으로 재해석하는 ‘뉴트로’를 신선한 문화 트렌드로 받아들였다. ‘복고’에 요즘 시대의 가치와 스토리가 첨가되면서 ‘뉴트로’ 트렌드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다.
조서연 기자   2019-11-18
[기획] 세련되고 싶다면 촌스러움을 택하라!
일명 ‘요즘 옛날’이 1020세대 사이에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기성세대의 문화를 젊은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뉴트로’ 문화가 바로 그것이다. ‘뉴트로(New-tro)’란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
조서연 기자   2019-11-18
[대학] 정체된 교통 안전 인식, 이젠 파란불 켤 때!
# 송경서 씨(신문방송·19)는 “진리관 인근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전동 킥보드 때문에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다”며 “특히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어두운 밤에는 전동 킥보드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박성준 씨(사회·19)는
김아령, 송원용 기자   2019-11-18
[대학] 우리 곁에 살아 있는, 우리들의 학생회
총학생회는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해왔다. 이 우리 대학 총학생회의 역사를 사진으로 정리해봤다.
고원진 기자   2019-11-18
[소리풍경] "가을, 학교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소리풍경(soundscape)이란 소리를 뜻하는 ‘sound’와 경관을 뜻하는 접미어 ‘scape’의 복합어로, 귀로 파악하는 풍경을 의미한다. 1960년대 북아메리카에서 활발하게 전개된 생태학 운동을 배경으로, 캐나다 현대음악의 거장인 머레이 셰이퍼
차지욱 객원기자   2019-11-18
[여수] 여캠, '전남 JOB-DREAM Fair' 성황리 개최
지난 6일, (재)전남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여수캠퍼스 융합인재교육원이 주관하는 ‘전남 JOB-DREAM Fair’가 학생회관 일대에서 개최됐다.학생회관 취업강의실에서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생회관 일대에서 ▲현장채용
이종재 수습기자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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