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7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만평] 마음의 양식, 당신만 먹을 건가요?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9-06-03
[무적] 쉽게 쓰이는 기사는 없다
기사 하나를 쓰더라도 수 명 이상의 취재원을 만나고 사진 한 장을 찍더라도 수십 번 셔터를 누른다. 한 면 전체를 채우는 기사인지 지면 귀퉁이에 놓이는 기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모든 기사의 한 자, 한 자는 온갖 고민 끝에 나온다.한 자도 쉽게 쓸
차지욱 기자   2019-06-03
[대학] “지방거점국립대학 자리매김해야"
대학자원 지역과 공유·인재 육성으로 연구경쟁력 강화 필요 우리 대학이 67번째 생일을 맞았다. 문재인 정부가 ‘국립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이 대학 구성원들을
박세은 기자   2019-06-03
[대학] 개교 67주년 행사 오는 5일 열려
우리 대학 개교 67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오는 5일 열린다.개교 기념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민주마루에서 진행되며 ▲대학발전 현황 및 비전 소개 ▲표창장 수여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2019 한 책 선포」 순으로 진행된다.오후 1시부
서창현 수습기자   2019-06-03
[기획] “전남대는 역사만으로도 인류의 귀중한 자산”
전남대학교의 개교 67주년을 기뻐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며, 샘이 깊은 물은 가물어도 마르지 않습니다. 전남대학교는 1952년 전쟁의 포연 속에 문을 열었습니다. 대학의
전대신문   2019-06-03
[기획] 65년, 전대신문을 ‘만든’ 사람들
Since 1954. 2019년은 전대신문 창간 65주년입니다. 대학언론으로, 뉴스와 정보 창구로, 구성원 소통 매개체로 전남대학교 청춘을 역사로 기록하며 65년을 달려왔습니다. 전대신문 65년의 역사는 ‘사람들’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65년
전대신문   2019-06-03
[기획] 폭우에도 식지 않는 전야제 열기
어제(17일)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 5·18민주화운동 39주년 전야제가 진행됐다. 1980년 5월 당시 광주를 재연하며 금남로 5가부터 구도청을 향해 행진하는 와중에는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대부분 비를 맞으며 끝까지 함께했다.‘오늘을 밝히
차지욱 기자   2019-05-18
[대학] "5·18민주화운동 모욕, 폄훼하는 집단의 광주 집회 개최를 거부한다"
오늘(17일) 오전 11시, 우리 대학 구성원 단체 일동은 후문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모욕, 폄훼하는 집단의 광주 집회 개최를 거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1시에는 자유연대, 턴라이트 등 보수성향 단체들의 5·18유공자명단 공개 요구 집
차지욱 기자   2019-05-17
[사람들] “여행의 감정을 책으로 집필하다”
“여행은 사람을 순수하게, 그러나 강하게 만든다”라는 격언처럼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는 류인호 씨(해양토목·14). 류 씨는 지난 3월, 1년간 홀로 여행을 다니며 느낀 감정들을 기록한 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그는 자신의 책을 “여행 중 만난
이민석 수습기자   2019-05-16
[사설] 윤상원 열사의 청소년 시절 일기장을 넘기며
“새해의 아침이다. 모든 일들이 새 출발의 날이다. 나도 이제는 16살이 됐다. 을사년의 나의 큰 목표는 상급학교 진학이다. 이제는 등에 무거운 짐을 지고 험악한 길을 걸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했다. 올해는 무엇보다도 나의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꾸준하
서금석(한국학호남진흥원)   2019-05-13
[사설] “우리 모두는 특별하다!”
최근 읽은 『평균의 종말』의 저자 토드 로즈는 고등학교 시절 문제아로 자퇴를 했지만 검정고시로 대학을 마친 후 현재 하버드대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새로운 개념을 배울 때 가장 어려운 일은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옛 개념에서
전대신문   2019-05-13
[독자평] 전대신문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전대신문은 현재 전남대학교의 학보사로서 학우들에게 소식을 전달하는 소식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학우들이 전대신문을 어디서 봐야하는지, 신간은 언제 나오는지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독자로서 안타깝다.전대신문의 홍보가
김호민(식품공학·18)   2019-05-13
[기고] 경북대학교 교류 학생이 본 5·18민주화운동 유적지
이호진(경북대 축산생명공학과·13)   2019-05-13
[기고] 80년 5월 민주화를 열망하던 정의로운 선배, 윤상원 열사
5·18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 동안 광주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전두환 등 신군부 세력에 맞서 민주주의 쟁취를 위해 항거한 역사적 사건이다.광주 시민들은 신군부 세력의 5·17비상계엄 전국 확대 조치로 발생한 헌정 파괴·
전남대 역사연구회   2019-05-13
[사람들] “전국 토론대회 참가가 목표”
‘의사소통’의 사전적 의미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뜻이 서로 통하는 것’이다. 우리 대학의 다양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한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동아리 ‘비정상회담’의 회장인 정시윤 씨(문화콘텐츠·
김민경 수습기자   2019-05-13
[사람들] “후배들의 즐거움은 나의 힘”
유쾌한 주제로 ‘이뭣고-교학상장’ 프로그램을 기획해 신입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도우미가 있다. ‘일본과 한국의 음식문화 비교’를 주제로 이뭣고 도우미 활동을 하고 있는 최병희 씨(문화인류고고·15)가 그 주인공이다.1학년 때 신입생으로 이뭣고 프로그램에
조서연 수습기자   2019-05-13
[사람들] “고무찰흙, ‘어른이’들의 놀이”
고무찰흙은 어린이의 전유물일까? 고무찰흙으로 수준급 미니어처 작품을 만들며 고무찰흙이 어린이뿐만 아닌 성인들의 만족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김휘민 씨(수의·15·우측)와 성태훈 씨(수의·11·좌측)로 구성된 유튜브 크
국채원 객원기자   2019-05-13
[사람들] “학생들 만나러 또 봉사 갈거에요”
지난 겨울방학, 전교생이 27명밖에 안 되는 고흥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멘토가 됐던 김보경(미술·18)씨는 이번 여름방학에도 학생들을 만나러 고흥으로 떠날 계획이다. ‘여름에 또 오겠다’며 학생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다.봉사를 다녀온 친구가
차지욱 기자   2019-05-13
[사람들] “진심어린 공감으로 상담해 주고 싶어요”
내 삶은 어떻게 풀릴까? 누구나 한번 쯤은 하는 이 고민의 열쇠를 ‘사주’에서 찾은 이가 있다. 취미로 시작해 지금까지 약 80명의 사주 상담을 해줬다는 김지수 씨(경영·16)다.사주란 태어난 연월일시를 기반으로 타고난 재능이 무엇이며 다가올 흐름을
박지현 객원기자   2019-05-13
[사람들] “과거에 머물러 있는 역사가 아니에요"
학점 챙기랴, 토익 준비하랴, 바쁜 대학생의 삶 속에서 5·18민주화운동은 언젠가부터 조금씩 관심 밖이 됐다. 하지만 여기 그날의 의미를 재고하고 함께 기억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 ‘2019 5·18 광주순례단 세상을 바꾼 열흘’(이하 5·18순례단)
김아령 수습기자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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