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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음주강요 문화 줄어들고 있어 '환영'
술을 강요하지 않는 건전한 대학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생 OT에 참석했던 신혜림(신문방송·18) 씨는 “선배들과 술을 마시는 자리에 처음 갔을 때는 꽤 긴장했었다.”며 “하지만 막상 가보니 술을 못 마시는 신입생을 위해 음료수
차지욱 기자   2018-03-19
[특집] 자기 과시의 수단이 된 SNS
SNS가 현대인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은 가운데 타인이 올린 게시물과 자신을 비교하며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DMC가 2017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사람들은 하루 평균 PC로는 32.3분, 모바일로는 43.9분
박지현 기자   2018-03-19
[특집] 광주가 궁금해? 이곳에 주목!
봄 새싹이 돋아나듯 파릇파릇한 18학번 새내기들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하지만 타지에서 광주로 오게 된 새내기들은 이곳이 아직 낯설기만 하죠? 새내기들의 조금 더 빠른 적응을 위해 광주 정신이 깃든 장소부터 인스타그램 속 인기 장소까지 이 알차게 준비했
구채림 기자   2018-03-05
[특집] 새내기들을 위한 건물 안내
① 5·18연구소정문 로터리 앞에 위치해있는 용봉관은 5·18광주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를 연구하는 곳이다. 지난 2005년에 개관했으며 이전엔 대학본부로 사용됐다. 건물 내부에는 5·18기념관과 전시실 등이 있으며 매년 5월 5·18학술대회도 개최한다.
차지욱 기자   2018-03-05
[특집] ■ 나 혼자 안다- 새내기편
차지욱 기자   2018-03-05
[특집] 시간을 달려서, 캠퍼스를 달려서
넓은 캠퍼스에 짧은 쉬는 시간. 캠퍼스 라이프에 대한 환상은 건물 사이의 거리가 먼 수업을 연강할 때 깨지곤 한다. 아래의 루트는 되도록 피하는 게 좋지만 이미 수강신청을 해버린 새내기 혹은 재학생을 위해 이 지름길을 정리해봤다. ① 진리관~자연대 3
차지욱 기자   2018-03-05
[특집] 상술로 얼룩진 어학시험 추가접수료
토익 갑질 논란이 커지자 토익대행사 YBM측에서 개선안을 내놨지만 여전히 접수 시기를 나눠 이익을 취하는 상술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한국토익위원회(YBM)가 고질적 문제였던 성적처리기간을 단축하고 정기접수기간을 2주 연장하겠다고 지난달 8일
구채림 기자   2018-03-05
[특집] 겨울간식 붕어빵·진빵 만들기
‘겨울이면 가슴 속에 항상 3천원을 품고 다녀야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한 입 베어 물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과 어묵, 호호 불어먹는 찐빵이 발목을 잡는다는 추운 겨울이 돌아왔다. 이 겨울 대표 길거리 간식 붕어빵과 찐빵을 집에서 수제
국채원 기자   2018-01-02
[특집] 꿈꾸는 자들의 도시, LA
꽉 막힌 현실에 갑갑함을 느낀다면, 가슴 속 여전히 소중한 꿈을 간직하고 있다면, 진짜 나를 알아봐줄 운명 같은 사랑을 기다린다면. 이곳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꿈의 나라, ‘라라랜드(LALA LAND)’로. 화려함과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로스앤젤레스
박지현 기자   2018-01-02
[특집] <단편소설 당선 소감>헌책방에서 찾은 낡은 책
장신영(자율전공·11)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거의 손대지 않는 낡은 책꽂이에서 ‘있잖아요, 비밀이에요.’라는 책을 뽑아 읽었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대체 11살짜리가 그 책의 어디에 공감하고 감명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몇 번을 반복해서 읽을 만큼
전대신문   2017-12-13
[특집] <시 당선 소감> 유려하지만 날카로운 시, 계속 쓰겠습니다.
최류빈(생물공학과·12) 저 요원遙遠한 만다린계 향기가 코끝을 간질이는 세계- 저는 묻기도 전에 덜컥 대답합니다. 불안의 경계에서 시를 쫓아가겠다고, 각진 한글로 가장 둥근 낱말을 피워내겠다고. 달큼한 주홍빛 향기가 펜 끝에 뱁니다. 작년 최종심 탈락
전대신문   2017-12-13
[특집] <시 부문 당선작> 충혈
충혈최류빈(생물공학과·12)신호등은 날마다 몇 번 씩 죽는다. 질주하는 것들 부러워 바라보면서, 정주하는 신호등의 종은 파충류였다. 깜빡이는 초록 눈동자, 꼬리를 끊고 달아나는 꿈을 꾸면서. 놈은 달아나는 전생과 목줄 없이 자유로운 과거 호기롭게 떠올
전대신문   2017-12-04
[특집] <시 부문 가작> 기념사진
기념사진서나루(철학과 15)이 사진을 찍고 나서우리가 어떻게 헤어졌는지는 묻지 마라우리가 한 번 정상에서이렇게 멋있게 맞담배 태울 만큼우리가 그 정도는 되었음을난간에서 내려와 국밥 먹으러 갔겠지담배 한대 더 태우고 마지막으로 한번 안아주고알아서 등을
전대신문   2017-12-04
[특집] <단편소설 부문 가작> 쌀독
쌀독송은유(대학본부 기획조정과)밤새 웅크린 몸은 저리다 못해 굳은 듯하다. 등으로 번지는 통증이 강약약으로 오르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화란이 숨을 들이켜며 아픈 곳에 손을 받친다. 천천히 상체를 오른쪽 방향으로 틀어 본다. 살짝, 대번에 허리를 끊을
전대신문   2017-12-04
[특집]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 당신이 찾는 모든 책이 여기에
당신이 찾는 모든 책이 여기에(장신영, 자율전공 11)가끔 그런 때가 있습니다. 어딘가가 아픈 것도 아니고 사랑하는 이에게 상처를 입은 것도 아니며 감당 못할 문제가 눈앞에 닥친 것도 아닌데 어쩐지 한없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그런 날들 말입니다.
전대신문   2017-12-04
[특집] 2017 <전대신문> 뉴스, 그 이후…무엇이 달라졌나
2017년에 이 보도한 학내 관련 뉴스 후속 취재를 진행했다. 2017년 3월에 발행된 1577호부터 11월에 발행된 1585호에서 다뤘던 학내 관련한 뉴스 보도 후, 제기했던 문제들이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지 취재했다.▲교육융합센터 공사 언제까지?(1
박지현 기자   2017-12-03
[특집] 2017년, 당신은 무슨 고민을 했나요?
대학생 고민 1,2위는 학업과 연애 올해 우리 대학 학생들은 어떤 고민을 했을까? 전남대의 활성화된 커뮤니티 사이트 ‘전남대학교 대나무숲’과 ‘전대광장’에 올라온 사연을 분석해 대학생이 불안하게 생각하는 것을 살펴봤다. 분석은 올해 1월 1일부터 11
차지욱 기자   2017-12-03
[특집] 성범죄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캠퍼스 내 성추행 사건이 잦아져 귀가길 적신호가 켜졌다. 은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승주 형사를 만나 재범 방지 대책과 성추행 대처법에 대해 들어봤다. Q: ‘시계탑 성추행 사건’ 범인은 잡혔는지?A: 잡지 못했다. 신고를 하루정도 늦게 한데다 정확
차지욱 기자   2017-11-13
[특집] 호신용 주짓수, 위험할 때는 이 동작을!
최근 사회에서 많은 성범죄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자신’을 지키기 위해 호신술을 배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양한 운동 종목이 호신술로서 각광받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짓수’는 더욱 특별하다. 상대와 맞서 싸우는 기술보다 위기 상황에서 탈출하는 방
국채원 기자   2017-11-13
[특집] 팀플, 운명 같은 만남 너무 아픈 결말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겪어봤을 ‘조별과제’의 다른 말 팀플. 대부분의 대학생은 팀플은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처럼 조별과제가 기피대상이 되어버린 이유는 무엇일까. 팀플과 관련된 경험을 들어보고자 이 오유경 씨(일어일문·16), 박초아 씨(경
박지현 기자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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