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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외활동은 지금 ‘서울 공화국’
하반기 취업 시즌에 입사 성공의 꿈을 이루려면 자신의 강점을 입사지원서와 면접에서 최대한 드러내야 한다. 정부가 ‘블라인드 채용’과 ‘스펙보다 직무능력 중시’를 내세운 만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당락이 갈릴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각종 공모전, 서포
박지현 기자   2017-08-28
[특집] 우리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전남대!-②
2등 - 엄마와 아들, 추억의 전남대 소풍 저의 어머니(노춘금 씨)는 우리 대학 영어영문학과 82학번이십니다. 저는 경영학부에 다니고 있으니 '모자 동문'입니다. 전대신문 공모전에 사진을 응모하기 위해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우리 대학으로 소풍을 왔습니
전대신문   2017-06-07
[특집] 우리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전남대!-①
전대신문은 개교 65주년을 기념하여 사진 공모전을 진행(2017.5.18.~6.5.)했습니다. 우리 대학을 졸업한 부모님을 둔 학생들이 교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모했는데, 많은 구성원들이 관심 가져 주셨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힘겹게
전대신문   2017-06-07
[특집] 교가와 용봉가를 알고 싶은 당신, 아주 칭찬해!
매일 아침 등굣길과 점심시간을 함께하는 전대방송의 첫 곡을 들어 본 적 있는가? 아침 방송과 점심 방송을 여는 경쾌한 노래가 바로 “교가”와 “용봉가”다. 이 개교 65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의 “교가”와 “용봉가”에 대해 알아봤다. 우리 모두 역사의
국채원, 차지욱 수습기자   2017-06-07
[특집] 대학, 다시 기본에 서다
대학 정신의 회복대학 제도는 인류가 오랜 세월에 걸쳐 가꾸어 온 제도 가운데 하나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정체성과 성격, 사회가 기대하고 요구하는 역할 등을 둘러싸고 많은 논란이 있어 왔다. 다른 영역에서도 흔히 그렇듯이 한국 대학의 많은 문제점들
이강서 교수(철학,서양고대철학)   2017-06-07
[특집] 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②
4.대학이 술을 가르쳐! (2006.4.3./1364호)2006년 4월 3일에 실린 이 만평은 대학 새내기의 3월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네요. 하지만 술 약속으로 가득한 새내기의 3월은 1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는 것! 그림 아래에는 ‘내가 한 것은
박지현 기자   2017-06-07
[특집] 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①
신문의 만평을 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다? 만평은 당시의 사회적 이슈를 풍자하여 하나의 컷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적은 분량으로 명료한 내용을 전달해야하는 만평은 신문의 재미 요소 중 하나로 꼽히죠. 그래서 은 창간 63주년을 맞아 만평 속 우리 대학
박지현 기자   2017-06-07
[특집] 새로운 어젠다 -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힌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남대학교 가족 여러분! 대학을 늘 아껴주시는 고마운 지역민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도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전남대학교가 65주년을 맞이합니다. 암울한 전쟁 상황에서도 “교육을 통해 나라를 구하고, 인재를 키워 미래를 개
정병석 총장   2017-06-07
[특집] 오월을 즐길 사람, 나야 나!!
따스한 5월 우리 대학 청춘들은 무엇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뻔한 데이트 코스가 지겨우신 분들, 문화 행사를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알려드립니다! 5·18민중항쟁 정신계승을 위한 상설음악회, 오월의 노래2017년 5월 1일부터 2017년 5
김다희 수습기자   2017-05-17
[특집]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문재인 후보가 지난 9일 제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촛불민심이 일궈낸 대선이기에, 새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은 새 대통령에 바라는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유종원 교수(신문방송)“시대적 과제들
정리=박지현 기자   2017-05-17
[특집] “외국어 공부의 왕도는 꾸준함, 언어교육원과 함께해요!”
원어민영어회화부터 공인인증시험까지…한국어교사 양성과정도 눈길 우리 대학 창조관에는 낯선 외국어 읊는 소리로 가득하다. 오늘도 언어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외국어 수업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영어회화 3단계 수업을
도선인 기자   2017-05-17
[특집] 우리는 왜 대학에 다닐까?
전남대학교 신문방송사는 21세기 대학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정체성 회복과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연중기획으로 를 진행했다. 이에 대학의 기본에 관한 전남대학교 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
정수아 기자, 도선인 객원기자   2017-05-17
[특집] “깊게 빠져드는 스피닝(Spinning)의 매력, 출구가 없죠.”
스피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뭔가?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아 요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어요. 그러다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고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을 하던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보통 스피닝을 배우다가 적성에 맞아 스피닝 마스터 과정을 밟는 경
정수아 기자   2017-04-10
[특집]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 같이 해볼래요?
하루 1,000kcal까지 소모, 곧 다가올 여름을 위해 “운동 좀 해야겠다. 언니”스피닝(Spinning)과 처음 만나게 된 건 이 한 마디의 말이 시작이었다. 평소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많지만 운동은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수아 기자   2017-04-10
[특집] "선본에게 묻는다"
“안전한 대학, 차별 없는 대학 만들 것”1.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바로 ‘안전한 학교 만들기’입니다. 는 몰래카메라 탐지 사업을 진행할 것이며, 학내 안전과 관련한 전수조사를 시행,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하고 성폭력
전대신문   2017-03-28
[특집] "선본에게 묻는다"
“친구 같은 총학생회 되고 싶다”1.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공약은 학우들과의 약속이기에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중점을 두는 것은 저희 선본의 기치입니다. 아는 총학! 무엇보다 학우들을 만나서 아는 것
전대신문   2017-03-28
[특집] 일출의 끝판왕, 해를 품은 ‘향일암’
요즘 여수가 넘쳐나는 관광객으로 발을 딛을 틈이 없다. 여기를 가도 관광객, 저기를 가도 관광객. 여수가 그만큼 국내 유명 관광도시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수밤바다의 관광콘텐츠를 활용해 지난해 1300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성공하면서 국
나현수 기자   2017-03-28
[특집] "교수님, 환영합니다!"
우리 대학이 지난 3월 1일자로 신임교원 24명을 임명했다. 신임 교원 명단 및 소속 학과는 다음과 같다. 이기옥(법학전문대학원), 이순욱(법학전문대학원), 한정준(치의학과), 윤현식(경영학부), 김형우(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 김창세(기계공학부), 최
전대신문   2017-03-28
[특집] 새내기 선거운동원 '삐약'씨의 하루
백지영 기자   2017-03-28
[특집] 지난 역사의 자긍심은 내일의 희망으로 피어올라야
친애하는 졸업생 여러분! 영예로운 박사, 석사, 학사의 학위 취득을 축하합니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촌음을 아껴가며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내신 여러분께 찬사를 보냅니다. 헌신적으로 보살펴주시고 가르쳐주신 부모님과 교직원 선생님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정병석 총장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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