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년의눈빛으로] “나는 5·18 민중항쟁을 모른다”
5·18 민중항쟁은 광주·전남지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도화선이 된 중요한 역사다. 또한 2011년에는 5·18 민중항쟁 기록물이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되며 전 인류가 지켜야 할 중요한 역사임이 증명됐다.하지만 안타깝게도 다른 지
박홍필 기자   2014-05-19
[청년의눈빛으로] 무시할 수 없는 '문 밖'안전
여수캠퍼스(여캠)의 출입구인 정문과 둔덕문(후문)은 교내ㆍ외를 구분 짓는 지표로서 활용되고 있다. 정문 주변에는 경사가 있는 오르막길과 음식점들로 대학로가 형성돼 있어 대다수의 학생들은 후문보다 정문을 많이 이용한다. 또한 초등학교와 아파트단지 등이
정현준 기자   2014-04-14
[청년의눈빛으로] 학생들의 등록금이 도난당했다
한 달에 두 번, 월요일 아침 7시가 되면 7,000부의 이 학내에 배포된다. 그리고 같은 패턴으로 학생들의 손에 신문이 쥐어진다. 지난 1530호 도 같은 시간대에 배포됐다. 그러나 그 신문들은 대다수 학생들에게 무사히 전달되지 못했다. 기자들이 직
송선호 기자   2014-03-17
[청년의눈빛으로] 희망보다는 두려움이 앞서는 새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이 무색하게 새해 첫 날 우리에게 먼저 들려온 것은 ‘죽음의 소식’이다. 2013년 마지막 날 서울역 고가도로 위에서 40대 남성 이 모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타도와 특검실시를 외치며 자신의 몸을 쇠사슬로 묶고 분신했
장유진 수습기자   2014-01-07
[청년의눈빛으로] 영화 <변호인>, 영화는 영화다
1점과 10점. 지난주 한 포털 사이트의 영화 의 개봉 전 평점은 극과 극으로 갈렸다. 10점을 준 네티즌은 “보고 주는 성격이지만 10점준다!”, “영화는 아직 못 봤지만 일베충 냄새가 진동을 해서” 등의 한줄평을 남겼다. 반면 1점을 준 네티즌은
장인선 기자   2013-12-17
[청년의눈빛으로] 원칙을 흔드는…‘잘못된’ 선거시행세칙
지난달 23일 총학생회 입후보자 이한솔 씨가 ‘입후보 자격’ 논란(본지 1527호 참조) 끝에 자진사퇴 결정을 내렸다. 이 사건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기자는 고민해봤다.휴학생 후보자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의 입장은 “세칙에 따른 입후
박지인 기자   2013-12-17
[청년의눈빛으로] 납득이 안 가, 납득이
정부가 지난 5일 통합진보당(진보당)의 ‘정당해산심판’을 헌법재판소(헌재)에 청구하면서 헌재의 결정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진보당의 강령과 종북 활동을 근거로 정당해산심판 청구를 정당화하고 있지만, 유신 정치의 부활이라는 비판을 막기
곽필준 기자   2013-11-09
[청년의눈빛으로] 전라남도와 여수시,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아야
2013년 6월 12일, 여수에 검은 비가 내렸다는 소식이 일제히 매스컴을 달궜다. 이 ‘검은 비’는 인체에 유해한 금속 물질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졌고, 원인은 주변 율촌산단 철강업체의 폐기물 매립시설에서 날아온 분진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4개월째 후
박홍필 기자   2013-10-21
[청년의눈빛으로] 희망을 전하러 온 광대에게 우리는 무엇을 전했는가?
무대에서는 가슴 저린 오월을 전하고 있었지만, 관객석의 몇몇 학생들은 잠에 들어 있었다. 1인극 ‘애꾸눈 광대’가 지난달 26일 우리 대학을 찾았다. 연극 전 관계자는 “어쩌면 연극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을 전해 왔다. 언뜻 둘러봐도 용봉문화관
한별 기자   2013-10-05
[청년의눈빛으로] [칼럼]도쿄 올림픽, 오륜기에 새겨진 방사능 마크
“도쿄!” 지난 8일 자케로니 IOC(국제올림픽위원회) 회장의 입에서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가 호명됐다.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던 아베 신조 총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환호했다.이웃나라 일본에서 올림픽이라는 국제적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분명 축
유민호 기자   2013-09-22
[청년의눈빛으로] [칼럼]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추징금을 자진납부 하겠다고 한다. 순순히 믿어도 되는 걸까?“29만원 밖에 없다”는 그가 반환해야할 추징금은 1,672억 원이다. 현재까지 530여억 원을 납부한 전 전 대통령은 자진 납부한 300만원을 빼고는 모두 강제집행으
문수현 기자   2013-09-02
[청년의눈빛으로] ‘드립’에는 ‘팩트’가 답이다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라 민주화 시키지 않아요.”얼마 전 공중파 라디오에서 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일간베스트(일베)’에서 사용하는 의미로 ‘민주화’를 언급해 뭇매를 맞았다. ‘일베’는 도대체 어떤 사이트 이길래 ‘민주화’를 공산화
문나래 수습기자   2013-06-03
[청년의눈빛으로] 자기계발서, 또 다른 이름의 청춘 착취
“청춘은 특권이고, 실패는 경험이 되고, 기회는 늘 손에 닿는 거리에 있다”/ “혁명가의 삶은 늘 진취적이고 의욕이 넘치지만 안주하는 사람의 삶은 늘 회의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혁명가로 살아야 하고 이런 혁명가의 삶만이 자기가 주인인 삶인 것이다.
정해인 수습기자   2013-05-16
[청년의눈빛으로] 비온 뒤 무지개처럼 당당하게
“그거 알아? 무지개색은 동성애자를 상징하는 색이야.”비오는 날 무지개 색 우산을 펼쳐든 필자에게 미국에서 3년간 살다 온 룸메이트 언니가 무심히 건낸 한마디다. “그래요?” 나도 무심하게 대답했다.‘동성애’, 낯설지만 어색한 단어. 시험 기간이던 지
김지영 기자   2013-05-06
[청년의눈빛으로] 지금 여러분이 들고 계신 책은 얼마입니까?
필자는 지난달에 교내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서점을 방문하는 기백 명의 사람들이 가장 빈번하게 하는 말은 “아, 너무 비싸”였다. 심지어 어떤 학생은 교양서적을 십만원 이상 카드로 결제한 후, 서명란에 ‘비싸’라고도 적기도 했고, 또 다른 학생은
이건후 기자   2013-04-01
[청년의눈빛으로] 병든 사회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경북 경산의 한 고등학교 1학년생이 지난 11일 같은 반 친구들의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경악스런 일이지만, 동시에 이제 별로 놀랍지도 않을 지경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미디어에서 볼 수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놀랍지 않은 대신
강승원 기자   2013-03-18
[청년의눈빛으로] 낯선 땅에서 받은 ‘인연’이란 선물
人間. 사람 인, 사이 간. 인간이란 말을 그대로 풀어보면 ‘사람 사이’라는 뜻을 담고 있듯 사람들은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혼자가 된다면, 그리고 ‘혼자 여행’을 떠난다면 어떨까. 혼자 떠난다는 말만 들어도 쓸쓸함과 고독을 내포하는 듯하다. 하지
이재근 기자   2013-03-04
[청년의눈빛으로] 성형하면 배우자 얼굴이 바뀐다고?
“니 얼굴 내 얼굴 다 똑같아. 압구정동에서 했니.”가수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한 프로그램에서 제작한 ‘플라스틱 페이스’ 뮤직 비디오의 대사 중 하나다. 이는 모두 같은 성형외과에서 성형을 해 판박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여성들의 모습을 풍자한 것으로
김지영 기자   2013-01-08
[청년의눈빛으로] 씁쓸함 속 작은 희망을 품고
12월 19일을 향해 쉼 없이 달려왔던 대선 후보들. 18대 대선은 높은 투표율을 보이며 마무리됐다. 국민들의 선택은 첫 여성대통령 박근혜였다. 그는 국민 과반수이상의 선택을 받았고 서울과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이 붉은 빛으로 물들었다. 절반의 유권자
한별 기자   2012-12-24
[청년의눈빛으로] 당신은 스마트폰의 노예입니까
“드래곤 플라이트(스마트폰 게임의 한 종류) 한 판만 더하고 출발하자.”집을 나서기 전 필자의 엄마가 자주했던 말이다. 집을 나서는 그 순간까지도 엄마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이런 엄마를 보면서 ‘엄마도 스마트폰에 빠진 것인가’ 하는 생각이
이재근 기자   2012-11-26
 1 | 2 | 3 | 4 | 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