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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양의 유교사상을 ‘거’부하다!
개인의 감정 표현이 자유로운 현대 사회에서 유교의 가르침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은 이미 옛말이 됐다. 과거 금기시되던 이성간 동거에 대한 심적 규제도 완화되는 추세이다. 실제로 YTN이 지난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전국 4년제 대학생 5,
정수아 기자   2016-10-16
[사회] “동거, 개인의 성장과 미래에 도움이 돼야”
‘동거’란 한집에서 같이 사는 것 또는 부부가 아닌 남녀가 부부 관계를 가지며 한 공간에서 사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근래 ‘대학생 동거’에 대해 부부 관계를 갖는 것을 의미하기보다는 데이트의 한 부분으로 바라보는 학생들의 인식이 늘어나고 있다.대학
정수아 기자   2016-10-16
[사회] 좋은 연애? 나쁜 연애?, 대학생 동거를 말하다
“동거는 양날의 검”…“힘들지만 한번 쯤 경험해 볼만 하다” 아침 해에 눈을 떠 서로 화장실 거울을 마주보며 양치하고, 자기 전에 침대 위에서 서로의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다 잠에 들고…. 커플들이라면 한번 쯤 꿈꾸는 동거. 최
나현수 기자   2016-10-16
[사회] “고된 12시간 야간작업 대가는 겨우 8 만원”
최악의 알바 1위 택배 상하차 …1인당 하루 평균 상하차 물품 최대 6천개 새롭게 시작되는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비용이 있다. 등록금과 책값 및 밥값 경우에 따라서 방값도 준비해야 한다. 나 역시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최악
나성채 기자   2016-10-03
[사회] 단톡방 대표 6대유형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요?
고지수 기자   2016-09-30
[사회] 인사담당자가 밝히는 취업시장의 루머 A to Z
토익은 무조건 900점 이상이어야 한다?직무에 따라 다릅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와 어학이 크게 관련 없다면 어학 점수 또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답니다! 롯데 인사팀 관계자는 “해외 파견 업무와 같이 직업 특성상 어학이 중요하다면 토익점수가 중요하지
김원경 기자   2016-09-20
[사회] “엄마 주머니에서 나온 학원비, 제일 미안하죠.”
취업 스터디로 하루 시작…공채시즌 다가오면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 8월을 시작으로 하반기 공개채용 시즌이 시작됐다. 대학 졸업까지 미루는 취준생(취업준비생)에게 민족 대명절은 사치다. 황금 연휴였지만 이들에게는 취업 준비로 빠듯한 기간이었
도선인 기자   2016-09-20
[사회] 소혜야, 너 취업이 하고 싶어?
올 상반기 20대 청년 실업자가 44만 명을 넘어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올해 우리 대학 졸업유보자 수는 602명으로 졸업인원 대비 20%에 달한다. ‘화석선배’(취업난으로 휴학을 반복하며 졸업을 미루는 고학번 선배)나 ‘낙바생’(낙타가 바늘구멍을
정수아 기자   2016-09-20
[사회] 언제 어디서나 ‘단톡’으로, 필수가 된 대학 新풍경
단체 카카오톡(단톡방)이 보편화 되면서 새로운 대학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단톡방은 교내활동과 관련해 ‘공지방’으로서 활용되는 추세이다. 이후범 씨(경상·15)는 “교내활동과 관련된 단톡방만 해도 8개다”며 “많은 학생들이 연락을 주고받기 위해 카카오
나현수 기자   2016-09-01
[사회] 새학기 과제, 팀플 등으로 단톡방 활동 늘어나
“출발했어? 오늘 저녁 뭐 먹을래?"“과 행사 참석 여부 관련해서 투표 올릴게요.” 대학생들에게 단톡방(일명 ‘카톡방’)은 대학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단순한 친목도모 목적을 넘어서 팀플에서 서로 과제를 공유하거나 공지하는 ‘공간’으로 사용
정수아, 고지수, 김원경 기자   2016-09-01
[사회] ‘카톡 감옥’ 인간관계 피로감 느낀다
단톡방이 ‘공지방’으로 사용되면서 현대인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했지만 그로 인해 느끼는 피로감도 상당하다. 사누리 씨(사회·13)는 “특히 인간관계에서 멀어지고 싶을 때 의미 없는 카카오톡 메신전가 귀찮다”며 “프로필 사진을 보게 되면 괜히 상대적 박탈감
도선인 기자   2016-09-01
[사회] 그림으로 보는 세계의 표정
김원경 수습기자   2016-06-21
[사회] 넌 Talk to Me, 난 Run to you
걷다 보면 파란 눈의 남학생은 물론, 히잡을 쓴 외국인 여학생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우리에게 가까이 있지만 선뜻 다가가기 힘든 외국인 유학생. 그들에게 다가가고자 은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에르니 씨(영어영문·12·말레이시아), 가브하
정수아 수습기자   2016-06-20
[사회] “시민 여러분, 오월의 역사를 잊지 말아 주세요”
야권 정치인 가두행진 참여…“광주 5·18은 끝나지 않았다” 5·18민중항쟁의 첫 희생자 고(故) 김경철 씨의 어머니 임근단 씨가 지난 17일 옛 도청 앞 무대에 올라 이렇게 말했다. "80년 5월 18일 금남로에서 학생들과 시민들이 계엄
신원경 객원기자   2016-05-22
[사회]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이 책임의식을 가져야”
자극적이고 일회성적인 컨텐츠가 늘어나는 요즘, ‘범근뉴스’라는 자신만의 ‘착한’ 컨텐츠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범근뉴스의 국범근 씨(성공회대·사회과학부)다. 국 씨는 미디어의 변화에 발맞춘 요점만을 ‘짧고 명료하고 강하게’ 짚어주는 영상을
신재선 객원기자   2016-05-22
[사회] “‘좋아요’만 눌러 주세요. 뭐든 할게요”
“‘좋아요’ 50만 개를 넘으면 트럭에 깔리겠다.”, “‘좋아요’ 1,000개가 되면 생쥐를 먹겠다.”종종 SNS(Social Network Service)을 하다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 글들을 보게 된다.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말이 되지 않은 공약을 걸
지용준 객원기자   2016-05-22
[사회] “박하사탕을 영화로 생각하지 말아달라”
망가진 한 인간이 외쳤다. “나 다시 돌아갈래!”국가폭력은 한 국민을 얼마나 무력화시키며 얼마나 한 사람의 인간다움을 앗아가는가. 영화 ‘박하사탕’에서는 국가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망가져버린다. 우리는 망가짐에 대한 아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박지현 수습기자   2016-05-09
[사회] "36년, 세월은 흘렀어도 현실은 여전히..."
36년이 지났다. 영화보다 10년이 더 지난 셈이다. 현재 우리 사회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영화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굳이 달라진 것을 찾아보자면 그 사람의 회의록이 나온다는 것 정도이다.영화 조근현 감독은 지난 달 23일
고영훈 기자   2016-05-09
[사회] “대학생 문제 해결 위해 투표하자”
“정치권은 청년 문제 실질적 대책 마련해야”4·13총선을 앞두고 대학생들이 정부와 정치권에 ‘반값등록금’ 실현 및 대학생 문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참여연대 등이 연합해 만든 ‘4.13 총선 대학생 참여 네트워크 MOVE’는
도선인 기자   2016-04-11
[사회] 다시 기억주세요
‘세월호 참사’ 2주기입니다. 우리는 어떤 것을 기억해야 할까요. 장훈 4·16가족협의회 진상규명 분과장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Q: ‘세월호 진상규명’, 어떤 것을 밝히려 하나요?A: 우선 ‘왜 구하지 않았는가?’이다. 충분히 구조할 수 있는 시간이
고영훈 기자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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