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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며, 이름 없는 들꽃들에게
5·18민주화운동이 40주년을 맞았다. 전남대 구성원으로서 5·18 40주년을 맞는 의미는 각별하다. 5·18민주화운동이 1980년 5월 18일 오전 전남대 정문에서 비상계엄령 확대에 항의하는 전남대 대학생들과 계엄군의 충돌로 촉발되었고, 5·18민주
전대신문   2020-05-26
[전플리] 노라조-형
🎵노라조-형 #넌 멋진 놈이야저는 형에게 참 고마운 것이 많습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형과 집에 있는 시간이 지금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부모님을 대신해 저와 놀아준 사람은 5살 차이가 나는 형이었습니다. 공부하는
전대신문   2020-05-26
[전플리] 지코(ZICO) - Well Done
🎵 지코(ZICO) - Well Done #앞으로도 계속 앞으로 갈 거지만 일단 수고했어, well done이 노래는 예전에는 별생각 없이 들었던 노래입니다. 어느날 이 노래를 듣던 중 ‘앞으로도 계속 앞으로 갈 거지만 일단 수고했어,
전대신문   2020-05-26
[청년의눈빛으로] '입영 예정자'의 눈빛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이행해야 할 헌법상의 의무가 있다. ‘국방의 의무’는 그중 하나다. 남성이라면 법률에 따라 반드시, 여성이라면 자원으로 이 의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입대를 하고 입영한 군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김태현 기자   2020-05-26
[기고] 전남대 역사를 찾아서 ③ 전남대 중앙도서관
대학의 수준과 미래를 측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대학의 도서관에 가보는 것이다. 도서관 장서 보유량이 어느 정도인지, 지식을 갈망하는 학생들의 에너지가 얼마나 가득 차 있는지 그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라는 것이다. 2020년 5월, 전남대 캠퍼스는
전남대역사연구회   2020-05-26
[무적] 오월은 끝나지 않았다
지난달 27일 전두환이 다시 광주 법정에 섰다. 그러나 광주시민들을 앞에 두고도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다. 재판 중에는 꾸벅꾸벅 졸다가도 헬기 사격 혐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반박하는 이중적인 태도까지, 지난해 3월 법정에 섰을 때와 달라진 것은 없었
박세은 편집국장   2020-05-25
[줄탁] 우리는 감염생태 속에 살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 전 세계를 화염과 폭음 속으로 몰아넣었던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났습니다. 인류는 지금껏 보지 못한 참사에 충격을 받았지만, 이내 찾아온 또다른 적과 마주해야 했습니다. 바로 역사에 남은 최악의 전염병 중 하나, 스페인 독감
이주현 (생물과학·생명기술학과 박사과정)   2020-04-20
[사설] 교육 환경의 패러다임 전환을 기대하며
지난 해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4월 18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는 200만 명을 넘어서고, 이로 인한 사망자는 15만명에 육박하고 있다.현재까지의 피해는 규모면에서는 중세의 흑사병이나
전대신문   2020-04-20
[기고] 캠퍼스 조성으로 사라진 용주마을, 대학 발전 터전으로
전남대 개교 초창기에는 캠퍼스 안에 ‘용주마을’이 있었다. 정문 좌측에 위치한 용주마을(용봉마을이라고 불리기도 함)은 건물 121동에 대지 1,343평으로, 총 49세대가 살고 있었다. 마을이 학교 안에 있으므로 대학발전은 물론 교육환경 저해요인으로
전남대역사연구회   2020-04-20
[전플리] 검정치마 - love shine
🎵검정치마 - love shine “군대가는 너에게 보내는 노래” - 수많은 우리의 추억도, 우리의 하굣길을 함께 걸어준 자정의 가로등도, 헤어짐이 아쉬워 자꾸만 느려졌던 발걸음 아래 보도블록도, 여태껏 뽀글거리는 우리의 약속도 여기 영
전대신문   2020-04-20
[전플리] 방탄소년단(BTS) - 봄날
🎵방탄소년단(BTS) - 봄날 혼자 있을 때 듣는 노래 중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봄날'입니다. 매년 이맘때쯤 벚꽃 구경을 하면서 이 노래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
전대신문   2020-04-20
[청년의눈빛으로]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이하라
올 봄에는 전염병으로 인한 공포 속에 많은 사람들이 긴장감과 불안함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일같이 늘어나는 확진자 수와 함께 방역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는 경제, 정치를 비롯한 사회 전반의 모습을 새롭게 바꿔놓았다.
표성혜 기자   2020-04-20
[기고] 일상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캠퍼스에 꽃이 활짝 피었다. 학교에 사람이 가장 많이 돌아다닐 시기인데도 카페나 공원 등 사람들이 모일 공간은 예년에 비해 스산하다. 사람들은 깔끔한 유리문 안쪽 에이포 용지로 붙여진 텍스트 뒤에 전등이 켜있나 꺼져있나 확인하는 것이 다반사다. 이래저
강백선(디자인·15)   2020-04-20
[기고] 미묘한 휴먼터치
일상적으로 느껴지는 단어 ‘소통’. 그래서인지 이 주제가 심도 있게 다뤄지는 게 때로는 물릴 때도 있다. 그저 마음 터놓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면 되는 게 아닌가 싶다가도 일상에서 골치 아픈 문제로 다가오기도 한다. 소통이란 끝없이 새로운 유형과
문유정(신문방송·18)   2020-04-20
[무적]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
세월호 희생자 6주기를 앞둔 지난 8일, 미래통합당 경기 부천시 병 차명진 후보자가 세월호 유족들을 향해 모욕적인 막말을 퍼부어 논란이 됐다. 차 후보는 지난해 세월호 5주기를 앞두고 “징하게 해쳐 먹는다”는 모욕 발언으로 이미 한 차례 막말로 도마
박세은 편집국장   2020-04-20
[줄탁] ‘정월 대보름’, 축제의 시절이었다.
어렸을 적 동네 달집을 태우는 장면은 대보름날 저녁의 절정이었다. 동네 축제였다. 그 나이 때의 지금의 아이들은 그 기분을 알까? 대보름날 깡통 돌리기 재미를 들려주고 싶다. 아련하다. 단연코, 정월 대보름날 경험을 기준으로 지금의 40대 이상과 30
서금석(조선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강사)   2020-03-30
[사설] 절대평가로의 전환, 그렇게 어려운가
상대평가를 원칙으로 하는 대학의 성적평가 방식에 교수와 학생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으나 제도개선에 앞장서야 할 대학지도부는 마이동풍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상대평가는 대학인들에게 일종의 적폐처럼 인식되고 있다.이유는 상대평가 도입이 학습의 본질을 중
전대신문   2020-03-30
[기고] 종합 대학의 면모를 갖추다
전남대학교 설립1951년 9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립 전남대학교 설립이 인가되자 제2대 전라남도지사 박철수를 중심으로 기성회를 조직하여 전남대학교 설립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재원 마련과 도립 의과대학․농과대학․상과대학, 사립
전남대역사연구회   2020-03-30
[전플리] 적재-우연을 믿어요
🎵적재-우연을 믿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문방송학과 18학번 한아름입니다! ‘개강 싫어~’를 입에 달고 살았으면서도 개강은 설레는 이벤트 같다고 생각했어요. 개강과 동시에 찾아오는 봄 때문인 것 같아요. 흐드러지게 핀 꽃과 높은 하늘을
전대신문   2020-03-30
[전플리] 비투비(BTOB) - 봄날의 기억
🎵비투비(BTOB) - 봄날의 기억 봄, 개강하면 바로 떠오르는 노래는 비투비의 ‘봄날의 기억’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새내기 시절 동기들과 함께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거든요. 만우절이면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지금은
전대신문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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