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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대신문, SNS와 친해지길 바라!
전대신문은 양질의 기사를 통해 학교 뉴스를 전달하고 있지만, 많은 학우들이 그를 접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따라서 접근성과 홍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드 뉴스를 제작하여 SNS에 올려주실 것을 제안합니다.현재 전대신문은 지면과 홈페
문소영(신문방송·17)   2019-03-04
[기고] 2학년이 되어 신입생 오티를 참여하고
김바다(행정·18)   2019-03-04
[기고] 소득주도성장의 필요성
2018년을 마무리하고 받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성적은 처참하기 그지없다. 소득주도성장을 기저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호언과는 달리 경제성장률은 2%대로 떨어지고, 실업률 또한 1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또한, 지난 2018년 11월 22일 통계청의
박혜진(기계공학·14)   2019-03-04
[무적] 변해야 할 때
하반기 감사가 진행되지 못했다. 중앙감사위원장의 개인 사정으로 하반기 감사가 늦게 시작됐고 미흡한 감사 진행으로 감사 중단 사태까지 벌어진 것이다. 하반기 동안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 학생회, 특별 자치 조직이 집행한 사업과 사용한 예산에 대한 평가가
차지욱 기자   2019-03-04
[기고] 이 세상 어디에 있을지라도
때 이른 청소를 했다. 겨울이 완전히 가지 않았고, 아직 봄이 오기엔 일러보였지만 겨우내 옷장에 걸려있던 패딩과 목폴라, 겨울바지를 상자에 집어넣었다. 먼지가 쌓인 곳은 닦아내고, 더는 손길이 닿지 않는 물건을버렸다. 먼지가 날렸고 기침이 났지만 마음
김성희(국어국문·12)   2019-02-26
[기고] “우리들의 소확행”
차지욱 기자 작년은 전대신문 활동으로 정신없이 바빴었다. 남은 임기동안 더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올해는 신문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사진이랑 포토샵도 배워볼 것이다! 파이팅! 박관우 기자 올해는 노력을 많이 해서 과탑을 하려고 합니다. 국채원 기자
전대신문   2019-01-07
[여론] 우리들의 소확행
차지욱 기자 작년은 전대신문 활동으로 정신없이 바빴었다. 남은 임기동안 더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올해는 신문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사진이랑 포토샵도 배워볼 것이다! 파이팅!박관우 기자 올해는 노력을 많이 해서 과탑을 하려고 합니다.국채원 기자 얼
전대신문   2019-01-03
[기고] 올해 내 목표는?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누
전대신문   2019-01-02
[무적] 발 맞춰 걸어가는 한 해 되길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농성을 하고 있던 천막을 전남대 병원이 강제 철거했다는 기사를 며칠 전 읽었다. 병원장과 조합원들이 면담하는 사이 병원 직원들이 기습적으로 천막을 철거한 것이다. 병원과 조합원들 간의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
차지욱 기자   2019-01-02
[줄탁] 인문학으로 청년을 찾자!
최근에 두 번에 걸쳐 발표하고 토론을 했다. 한 번은 전라도천년사 편찬위원회가 주관한 “전라도의 역사에 대한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의 학술대회였고, 다른 하나는 광주시의회에서 준비한 “인문도시, 광주 만들기”였다. 필자가 발표와 토론을 준비하면서 놀
서금석((재)한국학호남진흥원 책임연구원)   2018-12-03
[사설] 대학, 포용적 성장을 위한 사회혁신의 플랫폼 역할 필요
최근 세간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포용적 성장 논의는 높은 불균형이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장기적 경제성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정부와 사회제도에 대한 신뢰도 저해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였으며, UN, OECD, APEC 등 국제기구 및 협의체를 중
전대신문   2018-12-03
[기고] 올해 목표 이거 이뤘다!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누
전대신문   2018-12-03
[청년의눈빛으로] 안전 사각지대가 사라지길 바라며
필자는 고시원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필자의 누나가 9년 전 우리 대학 인근 고시원에서 전기합선, 가스 안전사고에 불안을 떨며 하루하루를 지내던 것이 기억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9년 전 일이기에 지금은 상황이 나아졌길 기도하는 마음에서
공무종 기자   2018-12-03
[기고] “내가 누군지는 내가 정한다”
‘우린 모두 아웃사이더들이고, 모든 아웃사이더들을 위해 노래하죠.’ 퀸은 자신들을 이렇게 소개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아웃사이더로 규정했으며 그들을 위한 음악을 만들었다. 그중 프레디 머큐리라는 인물의 방황과 번뇌, 전설이 된 음악, 그리고 전 세계인의
고원진 기자   2018-12-03
[무적]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총학생회 선거가 역대 최저 투표율인 32.75%를 기록하며 무산됐다. 투표율을 높인다며 시행한 온라인 투표가 무색할 정도다. 단과대는 14개 단과대 중 5곳에서만 학생회가 꾸려졌다. 14곳 중 6곳은 후보자 미등록으로 선거 진행조차 이뤄지지 않았다.선
차지욱 기자   2018-12-03
[줄탁] 아직 50일 남았다
2012년. 그러니까 약 6년 정도 전에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라는 책을 읽었다. 당시 베스트셀러였던 이 책은 방황하던 20대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그 때의 생각 없던 나는 이 책을 읽은 나 자신에게 목표를 하나 제시했
강상용(정보보안협동과정 박사과정)   2018-11-13
[사설] 당신은 ‘갑’인가, ‘을’인가
한국어가 원음 그대로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등재된 단어들이 있다. 한글, 불고기, 김치, 태권도 등이 그것이다. 일반적으로 국가 특유의 문화와 관련된 단어들은 번역이 적절치 않아 이렇듯 가급적 원음을 반영한다. 그래서 적어도 앞서 열거한 단어들이 영어사
전대신문   2018-11-13
[기고] 캠퍼스 내 ‘개’의 출입이 자유로울 수 있는가.
'광주매일신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광주지역에서 개 관련 사고로 병원으로 이송한 환자는 총 97명에 달한다. 119 등에 신고하지 않은 수치를 포함한다면 100건은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전남대학교 교내에는 애완동물(개)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표지판
최영채(국어국문·13)   2018-11-13
[기고]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단상
최근 우리 사회는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논란으로 뜨겁다. 대법원은 지난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모(34) 씨에 대한 상고심 선고 공판을 열고 무죄 취지로 사건을 원심 재판부인 창원지방법원으로 파기 환송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절박하고 구
박동우(자율전공·18)   2018-11-13
[청년의눈빛으로] 청년의 눈빛 불씨, 되살려야 할 때
‘청년의 눈빛’이 희미해져 가고 있다. 사회를 바라보는 청년의 눈빛이 점차 퇴색돼가는 것은 요즘 세대, 특히 대학생들에게 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청년들은 학점관리며 대외활동이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분주하다. 이들에게는 의견을 피력하기
박세은 기자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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