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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가 가을을 보내는 방법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누
전대신문   2018-10-16
[기고] 지나친 대화는 민폐행동
‘스튜던트 라운지’ 단어만 봐도 학생들 공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공간은 열람실과는 다르게, 타과학생들과 팀플을 할 때, 라운지 안 컴퓨터를 이용해 과제를 하거나, 공부를 할 수 있다. 또, 친구들과 자유롭게 잡담을 나누기 위해 이용된다. 그러
한예지(신문방송·17)   2018-10-16
[기고] 조용함을 강요하지 마세요
현재 전남대학교에는 학생들의 휴게및 학습 등 자율적인 공간에 대한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등장한 ‘스튜던트 라운지’가 있다. 학생들은 시험기간에 가까워지면 그곳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한다.스튜던트 라운지는 존재 이유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학
이윤정(철학·17)   2018-10-16
[무적] 갑질은 일상에 존재한다
땅콩을 던지며 비행기를 돌리고 물 잔을 던지며 악을 지르는 대기업 오너. 갑질 사례로 유명한 대한항공 일가의 일화다. 이렇다보니 ‘갑질’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대기업임원이 직원의 무릎을 꿇게 하는 등의 비인격적인 행위를 강제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갑
차지욱 기자   2018-10-15
[기고] 개성 있는 시간표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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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   2018-09-19
[줄탁] ‘답사’라는 이름으로, 인문학에서 또 다른 희망 찾기
사학과를 졸업했다. 사학과 문화 중에 ‘답사’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기억에 남은 것은 역시 ‘답사’였다. 물론 역사 전공학과뿐만 아니라 ‘답사’를 필요로 하는 다른 인문사회계열 학과들도 ‘답사’를 한다. ‘답사’(踏査)의 한자 표현은
서금석(전남대학교 사학과 강사)   2018-09-19
[사설] 국제화의 내실을 기할 필요가 있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캠퍼스와 강의실에서 외국인 학생을 자주 마주친다. 우리 대학에 외국인 학생의 증가를 나무랄 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양적 팽창만이 아니라 질적 내실을 기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교육부의 국제화 지수 평가 기준이 문제가 아니라 내실화를
전대신문   2018-09-19
[무적] 대학의 수치 가짜논문
지난 12일 교육부가 가짜 학술 단체 와셋과 오믹스에 가장 많이 참여한 상위 20개 대학을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참가 횟수에서는 15위, 참가자 수로는 13위에 위치했다. 높은 순위는 아니지만 낮은 순위도 아니었다.우리 대학 건축학부 교수와 해양 경
차지욱 기자   2018-09-17
[줄탁] 숨은 권력 찾기
개강도 했겠다, 에어컨과 마주 앉아 시간을 보냈던 현실에서 돌아온 교정이 사랑만 가득하면 오죽 좋으랴. 하지만 다양한 대상들과 새롭게 맺어야할 관계가 그리 녹록지 않다. 오래된 유행가 제목 ‘보이지 않는 사랑’처럼 사랑은 눈에 보이지도 손으로 만질 수
강내영(사회학 박사과정)   2018-09-03
[사설] 학사제도 유연화,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을 확장하는 계기로
최근 대학가에는 학사제도 유연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수업일수, 평가 및 수업방식의 다양화와 유연화, 융·복합교육이나 실용성을 앞세운 교과목 신설, 자유학기제 등과 같은 교육과정의 유연화, 융·복합전공, 자기설계전공과 같은 학과조직의 재편을 비롯한 학
전대신문   2018-09-03
[청년의눈빛으로] 의미 있는 졸업식을 기대하며
학생들이 주인공인 의미 있는 졸업식이 돼야 한다.지난 24일 우리 대학 민주마루에서 제66회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학사모를 쓰고 웃음꽃을 피운 졸업생들의 환한 얼굴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그 밝은 얼굴들은 관중석과 연단에서 오래 볼 수 없었다.
류지원 기자   2018-09-03
[기고] “우울을 외면하지 마세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라는 제목일 것이다. 죽고 싶다는 생각 중에도 ‘떡볶이’라니. 황당하다는 느낌 사이로 ‘나도 그런가?’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죽을 듯이 힘들고 바쁘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저자는 ‘시선
박세은 기자   2018-09-03
[기고]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 조금은 멀어진 이들을 위하여
모두들 한번쯤 가까운 사이의 사람과 멀어진 경험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소중한 이에게 함부로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오랜 시간 막역하게 지내다보니 소중함의 색이 바래져서? 아니면 그 사람과의 관계에 질려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이다.하지만 내 생각은 조
정시진(국어교육·18)   2018-09-03
[기고] “여기 자리 있어요.” 아싸들을 두 번 울리는 인싸들의 자리 맡기
무리와 섞이지 못하고 밖으로만 겉도는 사람을 칭하는 아웃사이더(outsider) 통칭 ‘아싸’는 이제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과거 사회성이 부족한 이들로 여겨지던 부정적 이미지와 달리 최근에는 심각한 취업난의 영향으로 스터디, 취업준비를 위해 자발적으
전이삭(국어국문·15)   2018-09-03
[기고] 나의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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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   2018-09-03
[무적] 투명성은 공개에서부터 시작된다
겉으로 봐서는 내부를 정확히 알 수 없다. 그 내용물이 투명한 물일지라도 파란색 병에 담겨있으면 물의 투명함은 파란색으로 보인다. 병이 투명하지 않고서야 내용물의 투명성을 알 수 없다. 투명여부를 판단하는 건 그것을 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속에서 투
차지욱 기자   2018-09-03
[기고] 나와 전남대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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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   2018-06-04
[무적] 전대신문을 봐야하는 이유
“요즘 누가 신문을 보냐” 지인들에게 전대신문을 읽어볼 것을 권하면 흔히 돌아오는 답변이다. 씁쓸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뭐라 항변하기도 어렵다. 학생들이 신문을 읽지 않으니 수습기자 지원이 줄어들고 예산이 감축되며 결과적으로 신문의 질이 떨어지
박지현 기자   2018-06-04
[사설] 우리 대학 개교를 돌아보며
우리 대학이 개교 66년을 맞이하였다. 1952년 6월 9일 광주서중학교 운동장에서 5개 단과대학(공대, 농대, 문리대, 상대, 의대) 18개 학과로 개교하여 66년 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호남의 거점대학으로 성장, 발전했다. 군부독재에 항거하
최희동 객원 논설위원(총동창회 상임부회장)   2018-06-04
[줄탁] 5·18을 대표한다는 사람들에게
5월이다. 광주에서의 5월은 언제나처럼 하지만 언제가 아닌 것처럼 알 수 없는 묘하고 복잡한 감정들로 꿈틀댄다. 갓 학부에 입학하여 첫 오월을 맞이했을 때는 국가 폭력과 부당한 권력에 저항하다 아스러져버린 민중이라는 서사적 비장미로 벅차올랐었다. 그리
이삼섭(지역개발학 석사과정)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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