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0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만평] 사회대 회장 기껏 뽑았더니...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8-06-04
[무적] 전대신문을 봐야하는 이유
“요즘 누가 신문을 보냐” 지인들에게 전대신문을 읽어볼 것을 권하면 흔히 돌아오는 답변이다. 씁쓸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뭐라 항변하기도 어렵다. 학생들이 신문을 읽지 않으니 수습기자 지원이 줄어들고 예산이 감축되며 결과적으로 신문의 질이 떨어지
박지현 기자   2018-06-04
[대학] '지역거점 국립 전남대학교’의 발전 청사진은?
교육부의 국립대 지원 예산안도 대폭 늘어…“국립대 위상 재정립 기회”1952년에 개교한 우리 대학이 올해로 개교 66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우리 대학을 포함한 국립대학의 현재는 그리 밝지 않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으로의 쏠림 현상
차지욱 기자   2018-06-04
[특집] 자가만의 선명한 언어로 마음을 탐구
마음의 움직임을 아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마음을 언어로 드러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마음에서 출발한 언어가 언어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침몰하는 사태를 자주 본다. 75편의 응모작 가운데 많은 작품이 언어의 소용돌이에 마음이 사라지고 있었
김동근 교수(국어국문), 노철 교수(국어교육)   2018-06-04
[특집] 인물의 내면 여행과 주제의 진정성
예선을 통과한 작품은 「문예창작론」, 「아마도 성운이 눈이 된다면」, 「문고리 돌리는 방법을 잊었습니다」, 「나들이」 등 네 편이었다.「문예창작론」은 표절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전개하여 가독성이 좋은 작품이다. 그러나 작품의 결말이 단
이미란 교수(국어국문·소설가)   2018-06-04
[특집] <단편소설 당선 소감> 소설에 담고 싶었던 '인정투쟁'과 '디오니소스'
놀랍게도 현재 한국에는 철학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다들 ㅇㅈ? ㅇ ㅇㅈ~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현대 사람들은 인정을 굉장히 갈구하고 있습니다. ‘인정투쟁’은 철학사에서 굉장히 중요했으며, 이제는 다들 헤겔의 인정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조승래(철학·15)   2018-06-04
[특집] <시 당선 소감> 마음이 온통 파랗다
이젠 간절곶에 가야지 그간 수없이 발만 담갔던 바다, 내가 다가가도 놈은 말없이 일렁이겠지 가서 쏟아지는 일출 바라보며 사장에 시를 써야겠다. 너는 썰물, 기어코 내 시를 잡아먹겠지. 천천히 후퇴하면서 알 수 없는 비문만을 남길 거야 분명 바다는 웅얼
박선미(생활환경복지·15)   2018-06-04
[특집] <시 부문 가작>날다람쥐의 숨결에 적힌 이름
제 이름은 바람에 걸어 놓겠습니다날다람쥐의 숨결에 적은 이름만 제 이름입니다누군가의 혀에서 목소리가 피어나면 저는 그것을 조물조물 만져 봅니다 쓰다듬기도 하고 제 혀에 넣어 보기도 해요 목소리의 질감으로 저는 그 사람의 이름을 상상해봅니다목소리를 굴리
이덕재(철학·17)   2018-06-04
[특집] <시 부문 당선작>간절곶
이름만 듣고선 덜컥 밀물로 찾아갔던 곳이 生에서 나 단 한번이라도 간절했던 순간 있었는지해돋이가 참 싫다 찬란한 빛이 내 몸에 와 앉으면열기마저 외면한 등이야말로 검게 물들잖아우리는 등에 가까운 사람 자꾸만 굽던 등이 배면을 뒤집고주인공이 될 순 없을
박선미(생활환경복지·15)   2018-06-04
[특집] <단편소설 부문 가작>문고리 돌리는 방법을 잊었습니다
1.녹슨 포신을 좌우로 돌린다. 화포가 몇 차례 진동한 후, 공터에 느껴지는 기운은 마치 제齊를 지내는 엄숙함…… 포신의 끝에서 한 줄 연기 피어오른다. 아주 기-일고도 거뭇한 연기, 노장은 손끝으로 가볍게 돌을 움켜쥐고 연거
최류빈(생물공학·12)   2018-06-04
[특집]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나들이
건너편에서 친구가 걸어온다. 나는 손을 흔든다. 친구는 목을 단단히 고정시킨 채, 눈도 돌리지 않고 나를 지나쳐 간다. 나 역시 그냥 지나쳐 간다. 할 수 있는 것은 없다.오랜만에 안경 친구를 만난다. 안경 친구는 내게 안부를 묻는다. 요즘 몸은 좀
조승래(철학.15)   2018-06-04
[사진보도]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생동하는 학생 문화
최지현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개교 66주년 기념식 열린다
우리 대학 개교 66주년 기념식이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에 민주마루에서 열린다. 개교 기념식에서는 ▲대학발전 현황 및 비전 소개 ▲표창장 수여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2018 한 책 선포」 등이 진행된다. 개교 기념식에는 정병석 총장을 비
고원진 수습기자   2018-06-04
[사설] 우리 대학 개교를 돌아보며
우리 대학이 개교 66년을 맞이하였다. 1952년 6월 9일 광주서중학교 운동장에서 5개 단과대학(공대, 농대, 문리대, 상대, 의대) 18개 학과로 개교하여 66년 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호남의 거점대학으로 성장, 발전했다. 군부독재에 항거하
최희동 객원 논설위원(총동창회 상임부회장)   2018-06-04
[대학] “희망의 미래는 우리의 것”
존경하는 전남대학교 가족여러분, 지역민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전남대학교가 개교 66주년을 맞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지켜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우리대학은 6.25 전쟁의 포연 속에서 1952년 문을 열었습니다. 도민들의
정병석 총장   2018-06-04
[사회] 취업정보 찾아 서울로 ‘고단한 지방대생’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개최하는 ‘취업박람회’는 취업에 필요한 최신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어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 사이에서 ‘취업 준비 필수코스’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런 취업박람회가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열리고 있어 지방대생이 상대적으로 취업 정보
국채원 기자   2018-06-03
[대학] ‘누드모델 영상 촬영 사건’ 일단락
“재발 방지 위한 교육 및 시스템 강화할 것” '나는 누드모델입니다’라는 제목의 학내 대자보를 통해 공론화 됐던 ‘수업 중 누드모델 도둑 촬영 사건’이 지난 1일 사건 당사자들 간 합의로 일단락됐다.사건은 지난달 30일 우리 대학 예술대에서 활동하는
차지욱 기자   2018-06-03
[사진보도] "고민보다 GO"
고원진 수습기자   2018-05-29
[사진보도] “죽음으로 지켜낸 민주주의 잊지말아야”
고원진 수습기자   2018-05-18
[사회] 보아라 '오월의 진실'
5·18민주화운동의 역사 현장인 금남로에서 어제(17일)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주제로 한 5·18 전야행사가 열렸다.전야제는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금남로 특설무대에서 총 3부로 진행됐다. ‘모두의 오월’을 주제로 한 1부
박지현 기자   2018-05-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