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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외국어 공부의 왕도는 꾸준함, 언어교육원과 함께해요!”
원어민영어회화부터 공인인증시험까지…한국어교사 양성과정도 눈길 우리 대학 창조관에는 낯선 외국어 읊는 소리로 가득하다. 오늘도 언어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외국어 수업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영어회화 3단계 수업을
도선인 기자   2017-05-17
[특집] 우리는 왜 대학에 다닐까?
전남대학교 신문방송사는 21세기 대학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정체성 회복과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연중기획으로 를 진행했다. 이에 대학의 기본에 관한 전남대학교 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
정수아 기자, 도선인 객원기자   2017-05-17
[특집] “깊게 빠져드는 스피닝(Spinning)의 매력, 출구가 없죠.”
스피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뭔가?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아 요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어요. 그러다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고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을 하던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보통 스피닝을 배우다가 적성에 맞아 스피닝 마스터 과정을 밟는 경
정수아 기자   2017-04-10
[특집]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 같이 해볼래요?
하루 1,000kcal까지 소모, 곧 다가올 여름을 위해 “운동 좀 해야겠다. 언니”스피닝(Spinning)과 처음 만나게 된 건 이 한 마디의 말이 시작이었다. 평소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많지만 운동은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수아 기자   2017-04-10
[특집] "선본에게 묻는다"
“안전한 대학, 차별 없는 대학 만들 것”1.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바로 ‘안전한 학교 만들기’입니다. 는 몰래카메라 탐지 사업을 진행할 것이며, 학내 안전과 관련한 전수조사를 시행,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하고 성폭력
전대신문   2017-03-28
[특집] "선본에게 묻는다"
“친구 같은 총학생회 되고 싶다”1.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공약은 학우들과의 약속이기에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중점을 두는 것은 저희 선본의 기치입니다. 아는 총학! 무엇보다 학우들을 만나서 아는 것
전대신문   2017-03-28
[특집] 일출의 끝판왕, 해를 품은 ‘향일암’
요즘 여수가 넘쳐나는 관광객으로 발을 딛을 틈이 없다. 여기를 가도 관광객, 저기를 가도 관광객. 여수가 그만큼 국내 유명 관광도시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수밤바다의 관광콘텐츠를 활용해 지난해 1300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성공하면서 국
나현수 기자   2017-03-28
[특집] "교수님, 환영합니다!"
우리 대학이 지난 3월 1일자로 신임교원 24명을 임명했다. 신임 교원 명단 및 소속 학과는 다음과 같다. 이기옥(법학전문대학원), 이순욱(법학전문대학원), 한정준(치의학과), 윤현식(경영학부), 김형우(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 김창세(기계공학부), 최
전대신문   2017-03-28
[특집] 새내기 선거운동원 '삐약'씨의 하루
백지영 기자   2017-03-28
[특집] 지난 역사의 자긍심은 내일의 희망으로 피어올라야
친애하는 졸업생 여러분! 영예로운 박사, 석사, 학사의 학위 취득을 축하합니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촌음을 아껴가며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내신 여러분께 찬사를 보냅니다. 헌신적으로 보살펴주시고 가르쳐주신 부모님과 교직원 선생님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정병석 총장   2017-03-06
[특집] Pride&Hope, 진리로 밝히는 함께 행복한 세상
교정에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대강당 옆 매화에 꽃망울이 가득합니다. 생명력 넘치는 이 계절에 전남대학교의 새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성과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대학생활의 첫걸음은
전대신문   2017-03-06
[특집] 섬 자체가 하나의 동백꽃
“여수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요즘 길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여수밤바다 노래를 아세요?”라고 물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진 노래다. 여수밤바다의 관광콘텐츠를 활용해 지난해 1300만 명의 관광
나현수 기자   2017-03-06
[특집] K-POP과 제기차기 하며 배우는 즐거운 한국어
눈이 오지 않던 지난 1월 중순, 눈의 도시 삿포로를 가기 위해 우리는 광주 유스퀘어에서 새벽에 모였다. 7박 8일 동안 한국어 교육봉사를 위해 홋카이도로 가게 된 것이다. 교수님과 대학원 언니 그리고 국어교육과 학생 8명으로 총 10명의 사절단의 여
임상희 객원기자   2017-03-06
[특집] “교수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대학 교수 23명이 지난 달 28일 정년(명예) 퇴임으로 정들었던 교단을 떠났다. 우리 대학은 이날 대학본부 2층 용봉홀에서 2017학년도 2월말 교원 정년·명예 퇴임식을 갖고 정년퇴임 교수 19명과 명예퇴임 교수 4명에게 송공패와 기념품을 전달
전대신문   2017-03-06
[특집] 2017년 우리가 바라는 전남대학교의 모습은?
또 다시 찾아온 새해, 당신은 무엇을 꿈꾸고 있습니까. 열심히 한해를 보낸 만큼 주마등처럼 기억들이 지나갑니다. 2017년 또 다시 우리는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겠죠? 은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바라보는 대학, 바라는 대학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구성원
전대신문   2017-01-02
[특집] 시험공부, 그것이 알고 싶다 ②
■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문유정 씨(경영·16)“ 함께 공부를 하면 서로에게 자극이 돼요” 시험기간마다 저의 발걸음은 학교 도서관 별관으로 향합니다. 저는 공부할 때, 주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자극을 받기 때문에 도서관을 주로 찾는 편이죠. 주
이하나 기자   2016-12-12
[특집] 민주화의 상징이었던 총학생회
60년, 혼동의 시기50년 전으로 총학생회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총학생회는 1952년 초대 총장인 최상채 총장의 취임과 함께 학도호국단이 결성되면서 시작됐다. 학도호국단은 대통령령에 따라 발족한 학생자치단체로서, 대학생들의 애국심 함양과 국가 헌신
글= 도선인 기자/자료정리= 지용준 객원기자   2016-11-28
[특집] “함께하는 봉사, 내년에도 함께해요”
“희생이 아니라 나눔으로, 모두 함께하는 자리가 됐으면” 중앙동아리에 소속된 각 봉사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19일 토요일 아침, 광주공원에 모였습니다. 바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전남대학교 봉사동아리 연합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죠. 늦잠의 기회가 주
도선인 기자   2016-11-28
[특집] “단단한 현 총학의 성벽을 넘는 역전드라마”
소통할 수 있는 학생회…학생들이 원하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 것 역전드라마를 쓰고 싶다며 출마한 ‘당신의 총학생회’ 이명노 정후보(지구환경과학·14), 최동혁부후보(윤리교육·13)를 만났다.자연대 사퇴 논란부터 총학생회 출마까지2만 학생들을
김원경 기자   2016-11-14
[특집] “따뜻하고 사람냄새 나는 학생회를 만들고파”
‘아침 셔틀버스’, ‘역사 기행’ … 대체로 현 총학 프로그램 확대·보완 공약 5년만의 치열한 경선이다. 나현조 정후보(윤리교육·13), 정강현 부후보(화학공학·12) 선거본부도 그 중 한 팀이다. 두 후보를 만나 출마 계기, 전 총학생회
고지수 기자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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