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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이어폰을 빼고 자연의 음악 소리를 들어보세요”
소리풍경(soundscape)이란 소리를 뜻하는 ‘sound’와 경관을 뜻하는 접미어 ‘scape’의 복합어로, 귀로 파악하는 풍경을 의미한다. 우리 대학 건축공학과에서 학사부터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한명호 박사는 2000년부터 소리풍경을 연구하고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귀 기울이면 들린다, 새들의 노랫소리
캠퍼스를 달리는 차와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에 치여 미처 듣지 못하는 소리가 있다. 바로 새소리다. 귀 기울이지 않으면 안 들리지만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달라지는 새소리를 의식하기 시작하면 그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올 수 없게 된다. 낮게 우는 소리부터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해외취업은 더 큰 세상을 향해 눈뜰 수 있는 좋은 기회”
“더 큰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 DB Schenker(독일계 물류회사) 상해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가영(중어중문·11) 동문이 해외취업을 결정한 이유다.김 동문은 2학년 때 중국으로 교환 학생을 온 것이 계기가 돼 해외취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중국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해외취업, 나도 할 수 있다
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고 싶어서, 자유로운 기업 문화에서 일하고 싶어서 등의 이유로 해외취업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해외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준비해봤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후배들이 다른 나라에서 일 할 수 있는 배경 만들어주고 싶어요”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들. 고향도 나이도 다르지만 동문들이 모일 수 있는 이유는 ‘전남대’라는 공감대가 있기 때문이다. 2003년에 6명으로 시작한 상해 동문회는 현재 20여명의 동문들이 함께 하고 있다.상해 동문회 회장 이연승 동문(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무한한 가능성 가진 도시 ‘상해’ , “직접 살아보지 않고는 판단할 수 없는 곳”
해외에서의 삶은 어떨까? 중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들이 있다. 바로 송균석(회계·83), 나성수(고분자공학·85), 유정완(의류·90), 이연승(중어중문·93) 동문이다. 중국에서 생활한 지 기본 5년 이상인 그들을 이 상해 현지에서 만나보았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비우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미니멀 라이프’란 절제를 통해 일상에 꼭 필요한 적은 물건만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방식이다. 20세기 중반 이후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 사조 ‘미니멀리즘’의 영향으로 등장한 미니멀 라이프는 소중하고 본질적인 삶의 요소에 집중하고 자기 본연의
류지원 기자   2019-03-04
[특집] “하나의 마을이 희망이 될 수 있어요”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있는 주택들이 즐비해있는 골목길, 청춘들의 심금을 울리는 문구들이 적혀있는 벽.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것들로 가득한 이곳은 발산마을이다. 젊은이들이 떠나고 빈집들이 늘어가며 삭막해져가던 이곳이 지금의 밝은 모습을
차지욱 기자   2019-03-04
[특집]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우리 대학 주변과 중흥동 일대가 지난해 8월 30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대학타운형)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올 하반기 또는 2020년 초부터 5년간 우리 대학 정문
박지현 객원기자   2019-03-04
[특집] 1913 송정역 시장·청춘발산마을이 핫플로 남기 위해서는?
“안정적 영업 환경 유지되어야”…“지역 자체의 매력도 높이도록” 쇠퇴하는 지역이던 ‘송정역시장’과 ‘발산마을’이 도시재생사업 집행 이후 상권은 활발해졌으나 후발 임대 상인은 기존 임대료보다 두 배 높은 가격에 입점해야 하고 해당 공간만의
박지현 객원기자   2019-03-04
[특집] “선배님, 알려주세요!”
김수빈 기자   2019-03-04
[특집] “지금까지 이런 공강은 없었다”
박세은 기자   2019-03-04
[특집] 거기 알지? 좀 이따 봐!
류지원 기자   2019-03-04
[특집] 중국에서 한국어의 가치를 만나다
중국 최초의 외국언어문학학원인 복단대학교 한국언어문화학부는 1995년에 외국언어문화학부 산하의 한국어학과로 설립됐다가 2003년에 외국언어문화학부가 외국언어문학학원으로 승급된 이래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2002년에는 우리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차지욱, 박관우 기자   2019-03-04
[특집] “장애학생의 교육 환경 보장”
윤일 씨는 2019년을 맞아 우리 대학이 바뀌어야 할 점으로 표준 서식의 강의계획서가 제시간에 게시될 것을 꼽았다. 강의계획서에 장애학생들을 위한 평가방법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강의계획서가 제시간보다 늦게 올라오면 장애학생들은 수강 신청에 큰 불편을
고원진 기자   2019-01-02
[특집] “노동의 가치 인정받는 새 해 되길”
‘용역’이라는 이름하에 대학 구성원으로 존중받지 못 했던 청소 노동자들을 우리 대학이 ‘직접고용’으로 전환한지도 약 3년이 됐다. 하지만 민주노총 광주지역일반노동조합 전남대 지회장 백종일 씨(62)는 아직 환경관리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해결해
국채원 기자   2019-01-02
[특집] “소통하고 화합하자”
작년 우리 대학에는 총학선거논란, 총동연 투표명부 유출 등 크고 작은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대해 우리 대학 재학생 강동현 씨(신문방송·15)는 전체적으로 소통이 부족했던 한해라고 평가한다. 그는 “새로운 한 해는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기를 바란다
김수빈 수습기자   2019-01-02
[특집] “서로 존중하는 캠퍼스 만들자”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대학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익명으로 서로를 헐뜯는 글이 자주 보여 안타까웠다는 차민경 씨(문화콘텐츠·17)는 “올해는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새해 소망을 드러냈다. 그는 “2019년에는 익명의 힘을 빌려 타인
박관우 기자   2019-01-02
[특집] “진정한 공존 이루는 한 해”
박중렬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전남대 분회장은 강사법(고등교육법 개정안)시행을 앞두고 본부와의 교섭으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강사법에 여러 대학에서 ‘강사 구조조정’ 논란이 일어나고 있지만 다행히 우리 대학은 강사 고용을 현
차지욱 기자   2019-01-02
[특집] “주체적 학생 문화 꽃피우길”
인문학과 공학의 융합,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계속해서 변화하는 사회에 학생 문화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이에 류재한 교수(불어불문)는 ‘학생 중심의 적극적 참여’를 해답으로 제시한다.지난해 용봉대동풀이는 수동적이며 뚜렷한 정체성 없는 학생
류지원 기자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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